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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쪽은 0.5박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다. 비행기 시간 때문인데, 도착하는 것도 밤 늦게 도착하는 비행편이 많고, 돌아올 때도 밤비행기인 경우가 많다.
즉 도착한 날 그냥 잠깐 잠만 잘 0.5박 숙소에 묵거나, 아니면 마지막날 체크아웃 후에, 공항 가기 전까지 짐 놔두거나 쉴 목적으로 가성비로 골라서 예약하는 케이스다.
한국인이 자주 가는 베트남 다낭, 그렇기에 역시나 이미 0.5박 하는 호텔로 미는 대표적인 곳이 있다.
그런데는 다루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거기 말고, 그냥 다낭 공항 근처 숙소, 로컬로 가봤다.
Dreamy Sky Boutique Hotel
다시 가진 않을듯
민트 에어포트 센트럴 호텔 다낭 바이 하빌랜드
갈라면 다시 갈 수도 있을듯
Dreamy Sky Boutique Hot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