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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떠나는 배 시간이 이른 아침이라
부산항 근처에서 하루 자고 이동하려고
숙소를 알아봤는데요.
부산항 근처에도 숙소는 있지만 저녁까지 먹고 놀기엔
부산역 근처보다는 남포동이 편하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부산항과도 가까운
버튼호텔 부산점으로 예약했어요.
버튼호텔 부산점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2:00
📍 버튼호텔 부산점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114번길 27 버튼호텔

부산은 캐리어 들고 버스 탑승이 불가라
캐리어 있으신 분들은 역 가까운 숙소가 최고예요.
자갈치역에서 도보 3분 거리라 이동이 편했어요.
역시 집도 숙소도 역세권 최고 👍

저는 도보로 방문하긴 했지만
주차장도 넓게 되어있더라고요.
차 갖고 오셔도 주차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1층에는 커피, 물, 음료수, 과자, 컵라면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팅돼 있었어요.
렌즈통이나 리뉴 팬티라이너 등 세심한
어메니티도 1층에 준비해두셨더라고요.

601호로 배정받았는데,
문 열자마자 오른쪽엔 누워도 될 만큼 넓은 쇼파와
테이블이 있었고, 맞은편엔 컴퓨터와 화장대,
냉장고가 자리하고 있었어요.


냉장고를 열어보니 물이 4병이나 들어있어서 놀랐어요.
일본 호텔만 다니다 보니 냉장고에
뭐가 있으면 감동 🥹
물이 모자라면 1층에서 더 가져올 수도 있어요.


쇼파 대각선 방향엔 킹사이즈 침대가 있었어요.
둘이 자기엔 충분히 넓은 사이즈라 편하더라고요!
베개도 낮은 것과 높은 것 두 종류라
취향대로 골라 벨 수 있었고,
머리맡 콘센트도 여러 타입이라
오즈모나 보조배터리까지 다 충전할 수 있었어요.

자기 전까지 돌아다니느라 보진 못했지만
발아래엔 50인치 되보이는 TV도 있었어요.


욕실 구조는 좀 독특했는데요.
문 왼편으로 욕조, 샤워기, 세면대가 나란히 있고
오른쪽에 변기가 따로 분리돼 있는 형태였는데,
청결도도 괜찮고 공간도 넓은편이더라고요.


어메니티랑 드라이기도 구비돼 있었는데,
드라이기 풍량이 약해서 머리 말리는 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저는 아고다에서 스탠다드룸으로 예약했는데요.
버튼호텔은 여X어때나 야@자에도 있었는데,
체크인이 20시라 더 늦고 가격도 4-5만원대로
아고다보다 훨씬 비싸더라고요?!
국내 숙소가 국내 플랫폼에서 더 비싼 이상한 현상 🤔

제가 예약할때도 그렇고 포스팅중인 지금도
아고다가 3만원대로
가격도 제일 저렴하고 체크인 시간도 가장 빨라서
예약하실분들은 아고다로 예약하는 걸 추천드려요!
⬇️ 버튼호텔 아고다 예약하기 ⬇️
32,000원대의 가성비를 생각하면
방음도 잘되고 시설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다음 부산 여행 갈 때 또 방문할 의사 있어요!
버튼호텔 부산점은 아고다에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고다에서는 3만원대(예: 32,000원대)로 가장 저렴하며 체크인 시간도 가장 빠릅니다. 다른 국내 플랫폼에서는 4~5만원대로 더 비싸고 체크인도 20시로 늦습니다.
버튼호텔 부산점은 자갈치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캐리어를 들고 버스 탑승이 불가하여 역에서 가까운 이 숙소는 짐이 많은 여행객에게 매우 편리합니다.
601호 객실에는 누워도 될 만큼 넓은 소파와 테이블, 컴퓨터, 화장대, 냉장고가 있습니다. 냉장고에는 물 4병이 제공되며, 킹사이즈 침대와 두 종류의 베개, 여러 타입의 머리맡 콘센트가 있습니다. 발아래에는 약 50인치 TV도 있습니다.
버튼호텔 부산점 1층에서는 커피, 물, 음료수, 과자, 컵라면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렌즈통, 리뉴(렌즈 세척액), 팬티라이너 등 세심한 어메니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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