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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아이 또는 어르신과 여행 가시는 분들을 위해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부산 캡슐열차와 해변열차 차이점과
주차는 어디하고, 왕복으로 어떻게 다녀오면 좋을지
딱! 정리해 드릴게요.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스카이캡슐 VS 해변열차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에 이르는 옛 철길 부지를 재개발하여 조성한
관광 명소를 말하는데요.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에 스카이 캡슐과 해변열차
종류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스카이캡슐과 해변열차의 차이는 뭘까요?
제가 한눈에 보기 쉽게 표로 정리했어요!
스카이캡슐 | 해변열차 | |
탑승인원 | 1-4인승 (일행끼리만 프라이빗하게 이용) | 다인승 (다른 승객과 함께 이용) |
운행구간 | 미포 - 청사포 (2곳만 정차) | 미포 - 송정 (여러 정거장 정차) |
운행시간 | 약 30분 | 구간당 약 10분 |
기본 요금 정가 | 편도 2인 50,000원 편도 3인 55,000원 편도 4인 60,000원 | 1인1회 8,000원 |
숙소와 여행 일정에 따라
운행구간이 가장 중요할 텐데요!
한눈에 볼 수 있게 지도에 표시해 봤어요.
▼

해운대 해수욕장 기준으로 위쪽
미포 ~ 송정 사이를 운행해요.
스카이캡슐은 미포와 청사포만 운행하고
해변열차는 미포와 송정 사이 5개 정거장이 있어요.
아이 & 어르신 동반 가족을 위한
코스 추천
저는 해운대 근처 숙소여서
해운대와 가장 가까운
미포 정거장 주차장에 차 대고 왕복으로 다녀왔어요.
*미포 정거장 주차장은 기계식 주차이며
2시간 무료예요!
갈 때 (미포 → 청사포) : 스카이캡슐 탑승
올 때 (청사포 → 미포) : 해변열차 탑승
저는 스카이캡슐과 해변열차
둘다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 이용했어요.


티켓을 미리 온라인으로 예매하고 가니까
큐알만 보여주면 돼서 편했어요.
현장에 사람들 많긴 했는데 ,
많이 기다리지 않고 금방 탑승했어요.
확실히 캡슐열차는 프라이빗하게 탑승하니까
편하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캡슐열차 내부에 테이블도 있어요!)


돌아갈땐 해변열차 이용했는데요.
사람이 많긴 했지만, 앉아서 갈 수 있었어요.
캡슐열차가 프라이빗해서 좋다면 해상열차는
부산 바다를 향해 달리는
낭만 기차 느낌이더라고요.
이왕이면 두개 모두 탑승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어디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할까?
제가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 공식 홈페이지 정상가와
야놀자, 마이리얼트립 가격비교를 해봤는데요.
[정상가,할인가 비교]
정상가 | 야놀자 | 마이리얼트립 | |
해변열차(1회권) 미포 /송정 출발 | 10,000원 | 8,800원 | 9,800원 |
해변열차(1회권) 청사포 / 간이역 출발 | 8,000원 | 6,800원 | 7,800원 |
스카이캡슐 편도 (2인) | 50,000원 | 47,000원 | 48,000원 |
스카이캡슐 편도 (3인) | 55,000원 | 52,000원 | 53,000원 |
스카이캡슐 편도 (4인) | 60,000원 | 57,000원 | 58,000원 |
패키지 2인 (스카이캡슐+해변열차) | 73,000원 | 70,000원 | 71,000원 |
패키지 3인 (스카이캡슐+해변열차) | 92,000원 | 89,000원 | 90,000원 |
패키지 4인 (스카이캡슐+해변열차) | 111,000원 | 108,000원 | 109,000원 |
야놀자가 정상가보다 3,000원
마리트보다 1,000원 저렴하더라고요!
인기 많은 관광지라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야놀자 예약하기▼
스카이캡슐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곳만 정차하며 운행합니다. 반면 해변열차는 미포와 송정 사이 5개 정거장을 거쳐 운행합니다.
미포 정거장 주차장은 기계식 주차이며,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포 정거장에서 스카이캡슐을 타고 청사포로 이동한 뒤, 청사포에서 해변열차를 타고 미포로 돌아오는 코스가 추천됩니다. 이 코스는 스카이캡슐과 해변열차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제시된 가격 비교에 따르면 야놀자가 가장 저렴합니다. 야놀자는 정상가보다 3,000원, 마이리얼트립보다 1,000원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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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에서 가볼만한 곳 중에는 감천문화마을이 있어요. 알록달록한 작은 집들이 모여 마치 포르투갈 포르투에 방문했을 때 느낌이 드는 곳이었어요.


부산 광안리 수변 민락회센터에 위치한 길수횟집은 탱글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회도 물론이거니와 함께 나오는 다양한 음식들이 너무나도 맛있어요. 한상에 다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음식이 제공됩니다. 광안대표와 바다 바라보면서 회 드시는건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