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추천 후기
전날 지냈던 류큐호텔 나리로비치도
5성급 호텔이니까 분명 좋긴 했지만..
알라마하이나가 20000배는 좋았다^^!
왜냐하면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구조라
아기 재우고 육퇴가 가능했기 때문ㅠㅠㅠ헝헝


진짜 대박이라구요,, 오키나와에
이런 분리형 호텔은 여기밖에 없을 듯.
바로 앞에 스벅, 블루씰, 맛집 전부 있지
5분 거리에 츄라우미 수족관 있지
심지어 조식에 이유식도 있음!!

아기랑 오키나와 여행 간다면
무조건 알라 마하이나로 가세요.
엄마아빠의 저녁의 삶을 위해ㅠ
다음에 가면 걍 여기서 쭉 지내려구요.
+ 가격 비교 할인 팁까지
몽땅 알려드릴게요.
#오키나와 #오키나와여행 #오키나와아기랑 #아기라오키나와
1. 알라마하이나 위치
& 주변 인프라
📍 아라 마하이나 콘도 호텔
1421-1 Yamagawa, Motobu, Kunigami District, Okinawa 905-0205 일본
📍공항 → 북부 이동

알라마하이나는 북부 호텔로,
나하 국제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차로
약 1시간 40분 정도 걸려요.
공항에서 바로 가는 건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
첫째날에는 공항 근처 혹은 남부에서 숙박하고
둘째날부터 2박 3일 알라마하이나에서 지냈어요.
둘째날 여유롭게 해안도로 타고 드라이브하며
쭉 올라오니 생각보다 금방 왔어요 ㅎㅎ
북부로 숙소를 잡은 이유는
바로바로 츄라우미 수족관!
📍 숙소 → 츄라우미 수족관 3분 컷

굳이 여기로 잡은 이유는
츄라우미 수족관까지 3분컷이에요.
진짜 딱 3분 걸림 ㅎ
저는 오픈런 할 생각으로 갔지만
아기님 컨디션으로 인해^^,,
낮잠 재우고 12시쯤 갔는데
워낙 가까운 거리라
동네 산책가는 느낌이었어요 ㅎ
아침 일찍 오픈런 하기도 좋고,
오후에 느긋하게 다녀와도 부담 없는 거리라
아기 컨디션 맞춰 여행 하는 가족 or 임산부라면
알라마하이나 호텔이 무조건 좋음.
📍바로 앞 쇼핑 단지 (하나사키 마르쉐)

알라마하이나 호텔 위치가 대박인게
바로 앞이 복합 쇼핑몰 단지인 하나사키마르쉐에요.
진짜 30초컷?
호텔 문 열면 바로 쇼핑상가라
유모차 없이 아기띠 하고 가기에도 좋아요.
야키니쿠, 해산물, 푸드코트, 오니기리 맛집,
그리고 오키나와 펀패쓰 쓸 수 있는
얀바루 젤라또도 바로 앞에 있고!

블루씰 옆에는 스타벅스dt도 바로 앞에 있어
어디 가기 전엔 늘 dt 들려서 테이크아웃했어요ㅎㅎ
바로 앞에 있는 기념품샵에는
여기 없으면 없겠다 싶게
모든 오키나와 기념품 다 있었음!
구하기 힘들다는 찬 물 넣으면
색깔 바뀌는 텀블러도 여기 판매중이었어요!
📍 편의점(패밀리마트)

류큐호텔은 편의점이 없어 불편했는데,
여긴 차로 2분 거리에 패밀리마트 있어요!
편의점 주차장 넓어서 차 끌고 가기 좋음 ㅎ
음식 꽉꽉 차있고 맛있는 거 많더라구요?
여기서 주전부리 & 맥주 사서
남편이랑 저녁에 육퇴하고 테라스에서
맥주 마실 때 얼마나 행복하던지ㅠㅠ
호텔 위치 진짜 넘사 아닌가효
아기랑 지낼 북부 호텔 찾는다면
알라마하이나가 최고입니다요.
*내돈내산임*
2. 체크인/주차 정보
✅ 체크인 오후 3시
✅ 체크아웃 오전 11시
다른 일본 호텔과 마찬가지로
체크인은 오후 3시로 아주 칼같았어요.
빨리 가도 일찍 체크인 못함 ㅎ
대신 로비에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넓고,
바로 앞에 하나사키 마르쉐(쇼핑단지)있어서
젤라또 사먹고, 기념품샵 구경하니
금방 체크인할 시간 오더라구요 ㅎㅎ
체크인할 땐 인형 하나씩 골라갈 수 있어요!

역시 가족친화형 호텔 다움..❤️
📍주차 정보
주차장은 호텔 바로 앞에 넓게 있어요!
주차 요금은 1박당 1,000엔.
일본은 다른 호텔들도 거의 주차비 받더라구요?
아기랑 갈 땐 짐이 많으니 호텔 정문
로비 입구에 먼저 차 대고 짐을 내린 뒤에
운전자(=남편ㅎ)만 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오는 게 훨씬 편했어요.

참고로, 짐 보관 서비스가 있어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에도
캐리어를 맡겨둘 수 있어요!
마지막 날 체크아웃 하고 츄라우미 들려서
놀다가 공항으로 내려가도 좋을 것 같아요 :)
3. 수페리어 트윈룸
객실 들어가자마자 대박이다 싶었던
알라 마하이나 콘도 호텔.
이름이 '콘도 호텔'인 만큼
침실/거실 분리되어 있고
주방엔 조리 시설 완비라
진짜 왠만한 에어비앤비보다 훨씬 좋았어요.
동영상으로 전체 모습 보기
↓↓↓
저렴한 방이었지만, 16평으로 매우 넓음!
침실 (분리형 구조)
알라마하이나를 선택한 가장 중요한 이유.
거실과 침실이 미닫이문으로 분리돼요!
침대 옆에 슬라이드 창문으로 분리되고,
TV옆에 침실 문 따로 있어요.
아기 재우고 나서 거실에서 남편이랑
편의점에서 사온 주전부리 + 맥주 마시며
오랜만에 진정한 휴식을 즐겼습니다🥹
침실 안에는 잠옷도 따로 준비되어 있고,
제습기 겸 공기청정기도 있었음 👍🏻
거실 & 테라스
전체적으로 카펫이 아닌 마루 바닥이라
훨씬 위생적이고 먼지 안날려 좋아요.
거실에는 거의 침대라고 할 수 있는
아주 넓은 쇼파가 있어
낮에는 아기가 여기서 뒹굴고 놀고
밤에는 남편이 여기서 잤어요 ㅎ


밖에 나갔다 들어와 바로 앉기 편한
2인 등받이 쇼파도 따로 있고,

가운데에는 원형 테이블도 있고~
화장대, TV가 있습니다 :)
전객실 오션뷰라 테라스에서는
바로 전면에 바다가 보이구요~~
주방 시설
요리하기 쉽도록 싱크대와 인덕션 붙어 있고,
전자레인지, 냉장고, 커피포트,
커피머신까지 전부 있어요!
냉동실 있는 냉장고라 수납력 짱짱했고,
각종 식기류와 주방세제까지 전부 있음.
큰 4인 식탁이 있어 하나사키마르쉐에서
포장해 온 오니기리도 저녁으로 먹었어요.
진짜 대박 좋지 않나요,,
하,, 여행 숙소는 이래야지 싶었어요.
오키나와 다시 가도 무조건 여기서 지낼거임ㅠ
좁디좁은 호텔 아웃^^!

바로 전 날 지냈던 숙소가
남부에서 가장 유명한 5성급 호텔인
류큐호텔 나시로비치였는데
류큐보다 훨씬 저렴한데
만족도는 여기가 훨씬 높았어요🥹
아기랑 가는 여행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ㅎ
아니 근데 아기가 없더라도
이렇게 넓고, 취사 시설 되는 콘도형 호텔이
무조건 좋을 듯 ㅠ
4. 할인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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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도 왕크고 왕넓고 왕좋은데
포스팅 길어지니 이건 조식과 함께
다음 포스팅에 작성해 볼게요✨
호텔 가격은 제가 미리 정리한 표 공유할게요!
각각 사이트 클릭하면 바로 호텔로 연결돼요❤️
예약 링크 (클릭) | 1박 가격(5월 기준) |
🔗아고다 | 164,353원 |
🔗트립닷컴 | 224,016원 |
230,952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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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아고다가 가장 저렴해 아고다로 예약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