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내돈내산후기이며,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 맛집 551호라이 만두 포장

<551 호라이>
위치 :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2층 식당
영업시간 : AM 7:00~PM 21:00
포장가능, 매장내 식사가능
가격 : 1000엔~2000엔 (1~2만원)
*열차 안에서 섭취 가능!🙆♀️
*물티슈, 겨자소스, 젓가락 챙기기
간사이 공항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린 후
짐까지 찾고, ATM에서 환전 후에
오전10시 20분쯤 배가 출출해서
- 551호라이 간사이공항점-에서
간단하게 만두 포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551 호라이만두 위치 설명>
위치 :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2층 식당
(2층에 Tasty Street 바로 옆에 있어요)
저는 1터미널 2층에 있는 것만 검색해보고
위에가 식당이니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올라갔는데 빨간 간판551 바로 보이더라구요!!
호호라이만두집 발견!
다들 포장하더라구요. 웨이팅 있다고 들었는데
다행히 평일 오전에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후딱 주문 했습니다.


<551 호라이 만두 메뉴판>
부타만 (고기왕만두) | 2개 | 460엔 |
4개 | 920엔 | |
10개 | 2,300엔 | |
슈마이 (돼지딤섬) | 6개 | 510엔 |
10개 | 850엔 | |
에비슈마이 (새우딤섬) | 12개 | 720엔 |
20개 | 1200엔 | |
총 가격 (2인) | 1,180엔 |
두명이서 부타만 2개, 에비슈마이 12개
이렇게 나눠 먹으면 든든하게 배 채울 수 있었어요


<부타만 & 에비슈마이>
부타만: 고기왕만두
일단 만두피가 폭닥폭닥했구요. 육즙이 식었는데도 입안에서 맴돌더라구요(쓰읍 지금 너무 땡겨요)
그리고 고기 왕만두 식으면 쓴맛이라고 해야할까요?
발효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맛이 살짝 났는데
저는 부타만 속에 있는 앙꼬가 달달짭짤하게 간이 잘 되었습니다. 빵에 달달고소한 맛과 앙꼬에 짭잘한고기가 잘 어우러졌어요! 제가 느낀 빵 앙꼬 비율을 말해드리자면 빵비율 40 앙꼬비율60인데 앙꼬가 적은 느낌도 많은 느낌도 아니였어요!
에비슈마이: 새우딤섬
식어도 맛있었던 에비슈마이!!!
이건 꼭 먹어볼만 한 것 같아요!
입안에서 새우가 통통 터지는 느낌?
잘 익힌 새우 씹는 느낌 ”오도독“보다는 덜한
새우의 잡내도 없고 달짭달짭하게 맛있었어요.
일본자판기: 보리음료
한국식 보리 음료 같아요! 마실 게 필요할 것 같아서
열차 라피트 타는 곳 개찰구 들어가자마자
자판기에서 하나 뽑아 마셨어요!



<551 호라이 만두 평>
느끼할 수 있어서 적당히 사먹는 것을 추천드려요.
느끼할 때는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겨자가 도움이 되니 뿌려드세요.
사실 제 입맛에는 겨자가 맞지 않아서
포장박스에 뿌리고 찍어 먹었어요!
직원들도 엄청 친절했어요❣️
한국 만두만 먹다보니 호라이 만두
처음 먹어본 저는 나름 대만족이었습니다!
저는 이후 일정을 위해서 포장 했는데
“시간 괜찮아~ 여유롭게 여행할거야~”
하시는 분들은 매장 또는 공항에서 받자마자
따뜻할 때 바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좀 더 사진과 영상을 찍었어야 했는데
이동도하고 검색하고 짐도 있고 손이 없어서
자세하게 찍지 못했습니다…ㅠㅠ
저는 이제 난바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라피트 열차를 타러 출발합니다!
다음 게시물은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 난바역 가는 라피트열차 탑승 후기 입니다~
바로 확인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1番地 Senshūkūkōkita, Izumisano, Osaka 549-0001, Japan
📍 551호라이 간사이공항점
일본 〒549-0011 Osaka, Sennan District, Tajiri, Senshūkūkōnaka, 1−1 간사이 국제공항
100% 내돈내산후기이며,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 맛집 551호라이 만두 포장

<551 호라이>
위치 :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2층 식당
영업시간 : AM 7:00~PM 21:00
포장가능, 매장내 식사가능
가격 : 1000엔~2000엔 (1~2만원)
*열차 안에서 섭취 가능!🙆♀️
*물티슈, 겨자소스, 젓가락 챙기기
간사이 공항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린 후
짐까지 찾고, ATM에서 환전 후에
오전10시 20분쯤 배가 출출해서
- 551호라이 간사이공항점-에서
간단하게 만두 포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551 호라이만두 위치 설명>
위치 :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2층 식당
(2층에 Tasty Street 바로 옆에 있어요)
저는 1터미널 2층에 있는 것만 검색해보고
위에가 식당이니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올라갔는데 빨간 간판551 바로 보이더라구요!!
호호라이만두집 발견!
다들 포장하더라구요. 웨이팅 있다고 들었는데
다행히 평일 오전에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후딱 주문 했습니다.


<551 호라이 만두 메뉴판>
부타만 (고기왕만두) | 2개 | 460엔 |
4개 | 920엔 | |
10개 | 2,300엔 | |
슈마이 (돼지딤섬) | 6개 | 510엔 |
10개 | 850엔 | |
에비슈마이 (새우딤섬) | 12개 | 720엔 |
20개 | 1200엔 | |
총 가격 (2인) | 1,180엔 |
두명이서 부타만 2개, 에비슈마이 12개
이렇게 나눠 먹으면 든든하게 배 채울 수 있었어요


<부타만 & 에비슈마이>
부타만: 고기왕만두
일단 만두피가 폭닥폭닥했구요. 육즙이 식었는데도 입안에서 맴돌더라구요(쓰읍 지금 너무 땡겨요)
그리고 고기 왕만두 식으면 쓴맛이라고 해야할까요?
발효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맛이 살짝 났는데
저는 부타만 속에 있는 앙꼬가 달달짭짤하게 간이 잘 되었습니다. 빵에 달달고소한 맛과 앙꼬에 짭잘한고기가 잘 어우러졌어요! 제가 느낀 빵 앙꼬 비율을 말해드리자면 빵비율 40 앙꼬비율60인데 앙꼬가 적은 느낌도 많은 느낌도 아니였어요!
에비슈마이: 새우딤섬
식어도 맛있었던 에비슈마이!!!
이건 꼭 먹어볼만 한 것 같아요!
입안에서 새우가 통통 터지는 느낌?
잘 익힌 새우 씹는 느낌 ”오도독“보다는 덜한
새우의 잡내도 없고 달짭달짭하게 맛있었어요.
일본자판기: 보리음료
한국식 보리 음료 같아요! 마실 게 필요할 것 같아서
열차 라피트 타는 곳 개찰구 들어가자마자
자판기에서 하나 뽑아 마셨어요!



<551 호라이 만두 평>
느끼할 수 있어서 적당히 사먹는 것을 추천드려요.
느끼할 때는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겨자가 도움이 되니 뿌려드세요.
사실 제 입맛에는 겨자가 맞지 않아서
포장박스에 뿌리고 찍어 먹었어요!
직원들도 엄청 친절했어요❣️
한국 만두만 먹다보니 호라이 만두
처음 먹어본 저는 나름 대만족이었습니다!
저는 이후 일정을 위해서 포장 했는데
“시간 괜찮아~ 여유롭게 여행할거야~”
하시는 분들은 매장 또는 공항에서 받자마자
따뜻할 때 바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좀 더 사진과 영상을 찍었어야 했는데
이동도하고 검색하고 짐도 있고 손이 없어서
자세하게 찍지 못했습니다…ㅠㅠ
저는 이제 난바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라피트 열차를 타러 출발합니다!
다음 게시물은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 난바역 가는 라피트열차 탑승 후기 입니다~
바로 확인을 원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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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1番地 Senshūkūkōkita, Izumisano, Osaka 549-0001, Japan
📍 551호라이 간사이공항점
일본 〒549-0011 Osaka, Sennan District, Tajiri, Senshūkūkōnaka, 1−1 간사이 국제공항
자주 묻는 질문
간사이 공항 내 551호라이 매장의 위치와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간사이 공항 제1터미널 2층 식당가에 위치하며, Tasty Street 바로 옆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551호라이 간사이공항점의 부타만과 에비슈마이 가격은 얼마인가요?
부타만은 2개에 460엔, 4개에 920엔, 10개에 2,300엔입니다. 에비슈마이는 12개에 720엔, 20개에 1,200엔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