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여행 숙소 추천 YHA 하버 호스텔 후기 | 센트럴 비교
호주 시드니 호스텔 추천 YHA 하버 VS YHA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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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호스텔 추천 YHA 하버 VS YHA 센트럴

호주 시드니 여행 사진을 보다가
시드니가 다시 너무 가고싶어지는 하루네요(♥)
이 참에 호주여행 후기 남겨보려고요
시드니 여행 첫번째 포스팅은
제가 무려 4박을 하고 온
< YHA 하버 > 라는 시드니 유명 호스텔이에요
시드니에는
YHA 호스텔이 두군데 있는데요
제가 묵었던 YHA하버와 YHA센트럴이 있어요
저는 YHA하버만 다녀왔지만,
여러 후기들을 조합해서
장단점을 추려봤으니 확인해 보세요 (!)
장점 | 단점 | |
YHA하버 | 오페라하우스 뷰 굿 깔끔한 편 스탭 친절 휴게공간 쾌적 | 언덕에 있어 캐리어끌기 힘들수있음 |
YHA센트럴 | 센트럴역 바로 앞 (교통편리/공항접근성 굿) | 청소 잘 안됨 트램소음 하버에 비해 규모 작음 |
정리하자면
YHA하버는 뷰가 좋은 대신
숙소가 언덕에 있어서
숙소에서 오갈때 힘들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구요.
YHA센트럴은 제가 가보진 않았지만
센트럴역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고,
특히나 공항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고하네요.
대신 트램소음이 크진않아도 잘 들려서 예민한 분들은 고려해봐야 할 것 같았구요!
규모는 YHA센트럴이 하버에 비해 작은데,
센트럴에 숙박객이 더 붐비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두 지점의 장단점이 명확해보이니
본인에게 어디가 더 맞을지 고민해보시고
결정하면 되겠어요
저는 여행가서 워낙 잘 돌아다니기 때문에
걷는건 문제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는 YHA하버로 다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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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시드니 공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서큘러키에 도착했어요
여행 준비하며 많이 본 광경인데
실제로보니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날뻔 했답니다
날씨도 한 몫 했구요 ^.^




서큘러키에서 YHA하버 호스텔 찾아가는 길이에요
워낙 길치라 한눈 팔다가
동네를 빙글빙글 돌았어요 ㅠㅠ
찾아가는 길에 계단과 오르막길이 조금 있었는데
저는 배낭을 매고가서 힘들진 않았어요!
근데 캐리어 끌고가시면 힘들 것 같긴해요

빈티지한
오스트레일리언 호텔 뒷편이(사진에서 오른편)
YHA하버 호스텔 입구에요
1층에는 편의점이 있구요.
YHA하버 호스텔 1층에 특이하게..
유적지가 있으니
지나치지 마시고 들어가시길 !!

사진이 너무 쭈구리처럼 나왔는데
YHA하버 엘리베이터 보여드릴려고요 ㅎㅎ
엘리베이터 타시고
저의 왼쪽에 보이는 회색의 네모난 곳에
카드 꽂았다가 빼시고~ 층 누르시면 돼요
저는 탭하는 건줄 알고 여러번 탭했는데
작동안해서 엘리베이터에 한참 갇혀있었어요...




1층 로비 바로옆에 있던
카페테리아에요
간단하게 샌드위치 같은것도 사먹을 수 있고
공간이 넓직해서 쉬기 좋았어요
그리고 숙박객들이 퇴실하면서
두고간 식재료들이 안쪽에 보관되어있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좋아보였어요


저는 아고다에서
4인 도미토리 (프라이빗 욕실, 여성전용) 옵션으로
예약하고 갔구요
도착순서대로 베드를 고를수 있었어요
락커도 1인 1개 제공됩니다~
베드에 커튼이 없어서
프라이빗한 느낌은 덜 했는데
오히려 다른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하고
좋았던거 같아요!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게
호스텔의 장점이니까요 ^__^
(그래도 커튼이 필요하다면
수건을 걸어두세요☺️)


다른 해외 호스텔과 비슷하게
여기도 국적을 몰아주더라구요
저희 4인 도미토리에도 한국인만 있었어요
예전엔 이런게
왠지 인종차별당하는 느낌이고 싫었는데
이제는 한국인만 모아주는게 편하더라구요!
( 한국인들이 어딜가도 제일 깔끔하고 조용해요^^^ )



YHA 하버 호스텔이
언덕에 있어서 오가기 힘들지만
굳이굳이 찾는 이유!
뷰 !!
그 뷰를 보러
옥상에 올라가서 찍어와봤어요
저 멀리 오페라 하우스도 보이고
시드니 서큘러키 전경이 다 보여서 좋긴하더라구요^^

영상에 보이듯이 테이블도 많고
주류. 음료도 판매하고 있으니까
저녁에 야경보며 한잔하기도 좋아요
저는 시드니 YHA하버 호스텔 개인적으로
1000% 만족했어요
시드니 여행을 또 가더라도
YHA하버로 가겠다고 할 정도로요 ㅎㅎ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하시면서
숙소 고민중이라면 한번 고려해보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 눌러주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찐생수가 내돈내산한 YHA 하버 예약사이트 (할인링크)
📍 시드니 하버 YHA
110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시드니 센트럴 YHA
11 Rawson Place Corner of Pitt St and, Rawson Pl, Haymarket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YHA 하버는 오페라하우스 뷰가 좋고 깔끔하며 스탭이 친절하지만, 언덕에 있어 캐리어 이동이 힘들 수 있습니다. YHA 센트럴은 센트럴역 바로 앞이라 교통이 편리하고 공항 접근성이 좋지만, 청소가 잘 안 되고 트램 소음이 있으며 규모가 하버에 비해 작습니다.
기사 작성자는 아고다에서 4인 도미토리(프라이빗 욕실, 여성전용) 옵션으로 예약했습니다. 객실에는 1인 1개 락커가 제공되며, 베드에는 커튼이 없지만 수건을 걸어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YHA 하버 호스텔 1층에는 편의점과 함께 유적지가 있습니다. 루프탑에서는 오페라하우스와 서큘러키 전경을 볼 수 있으며, 테이블과 함께 주류 및 음료를 판매하여 저녁에 야경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시드니 공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서큘러키에 도착한 후 YHA 하버 호스텔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호스텔 찾아가는 길에 계단과 오르막길이 있어, 배낭을 멘 경우에는 괜찮지만 캐리어를 끌고 갈 경우 힘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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