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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숙소 추천,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 여자 혼자 여행 숙박 후기
글/사진 ©하이부부
가까운 일본 오사카로 혼자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 많으시죠?
오사카는 여행하기도 편하고
치안도 좋은 편이라 여자 혼자 여행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오사카 혼자 여행하는 분들을 위해
도톤보리 가성비 숙소인 웰리나 호텔을
소개해 드릴게요!
참고로 아래에서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도 알려드릴 테니 확인해 주세요!

여자 혼자 여행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숙소를 고르는데 고민이 많이
될 수밖에 없으실 텐데요.
저도 이번 오사카 여행을 혼자 다녀오면서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하였는데요.
고심 끝에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를 예약했어요.
제가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를
예약한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 예약 이유
1. 공항 접근성
2. 긴테쓰닛폰바시 지하철역 도보 2분
3. 도톤보리 도보 5분
4. 치안 걱정 없는 위치
5. 가성비 좋은 가격대

우선 위 지도를 참고해서 웰리나 호텔
선택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우선 웰리나 호텔은 간사이 공항에서
접근성이 좋은 곳이에요.

라피트를 탑승하면 난카이 난바역에서
도보 1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요.
또, 제가 이번에 간사이 조이패스로 이용한
innn 픽업 샌딩 서비스를 통해 이동한다면
도보 2~3분 내로 숙소에 도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다음으로 웰리나 호텔은 위 지도에서 보이듯
각종 여행지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행지 접근성도 뛰어난 편인데요.
도톤보리까지는 도보 5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도톤보리 구경, 리버 크루즈 탑승,
돈키호테 쇼핑 등이 굉장히 편리했어요.


그 외 우메다, 오사카성, 신세카이,
하루카스300 전망대 등까지도
지하철을 탑승하면 30분 내외로 방문할 수 있어서
여행 동선 짜기도 좋더라고요!

특히 가장 가까운 긴테쓰닛폰바시 지하철역이
도보 2분이면 도착해서 이동하기 편했어요.

게다가 여자 혼자 여행하는 입장에서는
빠질 수 없는 게 치안인데요.
우선 도톤보리 근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밤 늦게도 유동인구가 많아서
치안이 괜찮은 편이었어요!

마지막으로 혼자 여행을 하면 가격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웰리나 호텔은 위 조건들을 모두 만족하는데도
가격대가 굉장히 합리적인 편이에요.
기간에 따라 상이할 수 있지만 보통
1인 예약 시 평일 기준 5만 원 내외로
예약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미 가성비가 정말 좋은 숙소지만
그래도 혼자 여행 시 경비를 더 절약하려면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을 아셔야겠죠?
이어서 웰리나 호텔 저렴하게 예약하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저렴하게 예약하는 꿀팁은?

오사카 숙소를 예약할 때는
여러 대행사를 비교해 보아야 하는데요.
보통 오사카 숙소는 아고다가 가장
저렴한 편이에요.
9월 평일 기준 | 아고다 |
이코노미 트윈룸(1인 기준) | 43,144원 |
이코노미 트윈룸(2인 기준) | 61,320원 |
그럼 이어서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
여자 혼자 숙박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체크인

웰리나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은
아래와 같은데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0시
저는 체크인 시간 전에 도착해서
미리 캐리어를 맡겨두고 15시에 맞춰서
체크인을 진행했어요.
직원분께서 영어를 하실 수 있어서
편하게 체크인을 할 수 있었어요!


1층 로비에는 편히 쉴 수 있는 소파,
조식 식당, 음료 자판기, 세탁기, 공용 화장실이
위치하고 있어요.

특히 음료 자판기가 호텔 안에 있으니까
밤 늦게도 편하게 이용하기 좋더라고요!
스탠다드 트윈룸

저는 스탠다드 트윈룸 1인으로 예약했고
407호로 배정받았어요.
엘리베이터를 탑승할 때 룸 키를 찍고
올라가는 시스템이라, 외부인이 출입할 수 없어
혼자 숙박하기에도 안전해 보였어요.

룸은 혼자 예약해도 싱글 배드 두 개인
룸을 주셔서 넓게 쓸 수 있어 좋았어요.
게다가 오사카 숙소치고 넓은 편에 속해서
캐리어를 펴놓고 지내기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게다가 침대도 정말 푹신해서
꿀잠을 자며 피로를 풀 수 있었어요!
여름 오사카는 덥기로 유명한데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와서 쾌적하게
잘 수 있어서 좋았어요.


룸 내부에는 싱글베드 두 개, 책상, 전신 거울,
화장실, 벽 옷걸이로 구성돼 있어요.
ootd를 체크할 수 있는 전신거울도
입구 쪽에 있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별도의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야식 먹거나 화장할 때 편하더라고요.


어메니티로는 생수 두 병, 머그컵, 커피포트,
헤어드라이어 등도 구비돼 있어요.
특히 요새는 생수가 제공되는 호텔이 줄어드는
추세인데, 생수까지 제공돼서 좋더라고요!

침대 사이에 슬리퍼와 금고도 있으니
편하게 이용하면 돼요.


룸 입구 기준 오른편에 욕실이 있어요.
욕실 내부에는 욕조, 세면대 등이 있어요.

저는 매일 몇 만보씩 걷는 일본 여행 때는
무조건 욕조가 있는 호텔로 예약하고
밤마다 반신욕을 하는 편인데요.
꽤 넓은 욕조가 있어서 뜨거운 물에
피로를 날릴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욕실 어메니티로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칫솔 세트, 빗, 샤워 타월, 면도기가 있어요.
클렌징 도구 정도만 한국에서 챙겨가면 되니
짐이 가벼워져서 좋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묵었던 407호는
맞은편 건물 뷰라 특별한 뷰는 아니었어요.
뷰를 기대하고 예약한 숙소는 아니었기에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오늘은 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시 숙박하기 좋은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를 소개 드렸는데요.
공항이나 도톤보리 등 여행지 접근성이 뛰어나고,
무엇보다 가격대가 1인 여행 시에도
합리적이라 부담 없이 예약할 수 있는 곳이에요.
룸 내부도 넓고, 침대도 푹신했기 때문에
오사카 여행 내내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비록 혼자 숙박을 했지만
2인 여행 시에도 룸이 넓고 위치가 좋기 때문에
추천드리고 싶은 숙소예요.
그럼 아래에서 숙소 예약하시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긴테쓰닛폰바시 지하철역입니다. 이 역까지는 도보로 약 2분이 소요되어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는 1인 예약 시 평일 기준 5만 원 내외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아고다에서 예약할 때 가장 저렴한 편이며, 9월 평일 기준 1인 이코노미 트윈룸은 43,144원입니다.
스탠다드 트윈룸 욕실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칫솔 세트, 빗, 샤워 타월, 면도기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객실 내에는 생수 두 병, 머그컵, 커피포트, 헤어드라이어, 슬리퍼, 금고 등도 제공됩니다.
라피트를 탑승하면 난카이 난바역에서 도보 10여 분이면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innn 픽업 샌딩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도보 2~3분 내로 숙소에 도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웰리나 호텔 도톤보리의 체크인 시간은 15시이고 체크아웃 시간은 10시입니다. 1층 로비에는 편히 쉴 수 있는 소파, 조식 식당, 음료 자판기, 세탁기, 공용 화장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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