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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디영입니다.
이번 니스 여행에서 폴란드 항공을 이용하면서
바르샤바 레이오버를 했어요.
짧게 0.5박 여행하면서 갔던
호텔과 맛집들을 기록해 볼게요.
🗺️ 오늘의 행선지
📍 바르샤바 쇼팽 공항
12시간 비행 끝에..

드디어 바르샤바 도착!
여긴 공항 이름도 어떻게 쇼팽이죠? ㅎㅎ
하지만 낭만도 잠시,
입국 심사를 하는데 역시나 오래걸렸어요.
사람도 많은데 첨엔 창구 하나만 열려서 넘 답답 ^^;

어찌저찌 입국 심사를 마치고,
머큐어 바르샤바 에어포트로 갑니다.
공항에서 우버타고 10분정도 걸렸어요.
(택시비 16,000원)
머큐어 에어포트 바르샤바
![예약하러 가기 [클릭]](https://rmrjnibxulbdixuqguwc.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post-content/imported-naver/image-1788249135756-1788249135756-fee29b61.jpg)
레이오버 숙소로는 공항과 가까운
머큐어 호텔을 골랐어요.
공항에서 10분거리에 시설도 깔끔해서 만족
슈페리어 더블룸, 1박에 195,000원에 예약했습니다.



호텔 로비는 넓고 깔끔했어요.
저희는 레이오버라서 짧게 머물렀지만,
저 통창으로 아침 햇빛이 들어오는데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는..
슈페리어 더블룸 (3인, 195,000원)

3인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미리 엑스트라베드를 놓아주셨더라고요.
엑베를 놓아도 캐리어 펼칠 공간이 있는 이 여유로움

옷장도 크고 전신 거울도 있어서
오오티디 체크도 가능 ㅋ



화장실도 넓고 깔끔하니 괜찮았어요.
욕조는 없고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레이오버 숙소로 흠잡을데 없었던
머큐어 에어포트 바르샤바 호텔이었습니다.
📍 Mercure Warszawa Airport



👇🏻바르샤바 공항 근처 호텔 추천, 머큐어 에어포트
짧은 시내 구경


짧은 일정이지만 그냥 가면 아쉬우니
시내 구경을 하러 나왔습니다.
오른쪽 큰 건물이 문화과학궁전인데,
극장, 영화관, 박물관 등이 있는
폴란드 랜드마크라고 해요.

그리고 밥먹으러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프레첼 가게 🥨
사람이 많길래 맛집같이 보여서
저희도 갑자기 줄섰어요. ㅋㅋ

가격은 대충 이러해요.
폴란드는 즈워티(Plz)를 쓰는데,
1즈워티=393원 정도입니다.
대충 8~10즈워티니까
3,000~4,000원 정도네요.


저희도 하나 사서 먹었습니다.
동그란 모양이 아니라 길쭉한 모양이었는데
맛은 역시나 짭짤 고소한 프레첼이었어요.

폴란드 피에로기 먹어보자해서 찾아온 이곳.
엄청난 서치를 한 건 아니고,
그냥 구글 평점이 좋아서 찾아왔어요.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굴라쉬 소스를 곁들인 감자전
군만두처럼 바삭하게 구운 피에로기
*참고
14. Pierogi z miesem (고기가 들어간 피에로기)
22. Placki ziemniaczane (폴란드식 감자전)


바삭바삭 감자전 위에 굴라쉬를 곁들인 음식
폴란드 대표 음식 중 하나예요.

감자전은 바삭하니 맛있고,
굴라쉬 소스랑 잘 어울렸어요.
폴란드는 생소하지만
음식은 친숙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진 고기로 속을 꽉 채운 폴란드 전통음식 피에로기.
보이는 것처럼 만두랑 거의 흡사해요.

맛도 만두랑 거의 비슷.
저희는 기름에 바삭 구운 피에로기를 시켰는데,
군만두마냥 바삭하고 기름이 쏵 베여서
넘 맛있었어요.
물만두st의 피에로기도 당근 있습니다.


폴란드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하루가 지나갑니다.

폴란드 레이오버도 성공적.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이제 니스로 -
🗺️
📍 문화과학궁전
▼ 바르샤바 공항 근처 호텔, 머큐어 할인 예약
공항에서 우버를 이용했으며, 약 1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택시비는 16,000원이 들었습니다.
슈페리어 더블룸은 1박에 195,000원에 예약했으며, 3인이 숙박했습니다. 미리 요청하여 엑스트라베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니요, 슈페리어 더블룸의 화장실에는 욕조가 없고 샤워부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넓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Pan Precel의 프레첼 가격은 대략 8~10 즈워티였습니다. 1 즈워티는 약 393원이므로, 한화로 3,000~4,000원 정도입니다.
고기가 들어간 'Pierogi z miesem'을 주문했으며, 기름에 바삭하게 구운 군만두 스타일이었습니다. 폴란드식 감자전인 'Placki ziemniaczane'도 함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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