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포토스팟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과 뮤지엄쿼티어 무료 전망대
비엔나 포토스팟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과 뮤지엄쿼티어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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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포토스팟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과
뮤지엄쿼티어 무료 전망대
글/사진 ⓒ써니
안녕하세요? 트래블러 써니입니다.
오늘은 비엔나에서 무료로 관람하기 좋은
포토스팟과 무료 전망대를 소개할게요.
목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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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포토스팟 소개
트래블러 써니의 현실 여행 체크리스트 | |
항목 | 내용 |
추천 이동 수단 | 대중교통 추천 |
추천 이동 동선 |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 뮤지엄 쿼티어 (무료 전망대) |
관람 소요시간 | 1~2시간 |
관람 비용 | 무료 |
방문 시간대 | 평일 오전 10시 ~ 11시 |
혼잡도 | 보통 |
비엔나 문화지구 둘러보기
📍 Maria-Theresien-Platz
Maria-Theresien-Platz, 1010 Wien, 오스트리아
📍 MQ Libelle
Museumsplatz 1/5, 1070 Wien, 오스트리아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은 호프부르크 왕궁 옆으로
슈테판 대성당 → 호프부르크 왕궁 → 광장까지
여러 곳들을 둘러보며 도보 이동이 가능해요.


하지만 빈 24시간 대중교통 패스를 사용한다면
볼크스 시어터나 뮤지엄 쿼티어 역을 이용하세요.
많이 걷지 않고 접근할 수 있어요.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포토스팟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
Maria-Theresien-Platz |

주소 | Maria-Theresien-Platz, 1010 Wien, 오스트리아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입장료 | 무료 |
주차정보 | 주차 불가 |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양쪽에는
마치 쌍둥이처럼 마주 보고 있는
빈 미술사 박물관과 빈 자연사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어요.
두 건물의 외관은 정말 똑같이 생겼는데,
넓은 광장 양쪽의 대칭을 이루는 건물의 모습에
비엔나의 대표적인 포토스팟 중 하나에요.

빈 자연사 박물관은 공룡 화성과 광물,
운석과 동물 표본 등 다양한 전시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도 꼽히는 곳이에요.

빈 미술사 박물관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유럽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서,
미술에 관심 있으시다면 필수 코스로 추천해요.

저는 박물관도 미술관도 크게 관심이 있진 않아서
벨베데레 왕궁 정도만 코스에 넣고,
자연사 박물관과 미술사 박물관은
밖에서 외관만 구경했어요.
건물 밖 산책로도 잘 관리되고 있고,
중간중간 벤치 등 쉴 곳도 있어서
외부에서 둘러보는 것으로도 만족했어요.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중앙에는
두 건물 사이에 위치한 거대한 동상이 있어요.
18세기 합스부르크를 이끌었던 마리아 테레지아는
제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군주 중 한 명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사랑받는 위인이에요.

그래서인지 다른 곳은 제법 한산한데도
동상 앞은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꽤 혼잡한 분위기였어요.


개인적으로는 동상과 함께 건물이 함께 나오는
살짝 측면에서 사진을 남기시는 걸 추천할게요!
뮤지엄쿼티어 산책과 무료 전망대
MQ 리벨레 테라스 |
MQ Libelle Terrace |

주소 | Museumsplatz 1/5, 1070 Wien, 오스트리아 |
영업시간 | 오전 10시~ 오후 10시 |
입장료 | 무료 |
주차정보 | 주차불가 |

뮤지엄 쿼티어는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
공연장, 카페 등이 모여 있는
비엔나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 복합 공간이에요.
내부를 관람하지 않더라도
개성 있는 건축물들을 둘러보며 광장을 산책하거나,
카페에 앉아 비엔나의 분위기를 즐기는 것도 좋아요.


대표적인 미술관으로는 현대 미술로 유명한
쿤스트할레 빈이 있어요.
왕실의 마구간을 개조한 건물로,
미술관 외관 역시 독특한 분위기로 유명해요.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은 MUMOK으로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의 현대 미술관이에요.
짙은 회색의 독특한 외관 덕분에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피카소와 앤디 워홀 등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곳이에요.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에곤 실레의 작품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레오폴드 미술관도
뮤지엄 쿼티어 안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깔끔한 외관의 레오폴드 미술관 위로
무료 전망대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레오폴트 미술관 입구 반대편으로 가면,
MQ 리벨레 테라스의 입구를 찾을 수 있어요.
입구가 통제된 것처럼 보였는데,
운영시간 내에는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뮤지엄 쿼티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 공간이 나오는데요.
높은 위치의 전망대는 아니지만,
지나오면서 봤던 여러 건물들을 볼 수 있었어요.


특히 휠체어나 유모차를 가지고도 접근 가능하고,
한산한 편이라서 아이들과 방문도 좋겠더라고요.
옆에는 가벼운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바도 있어서
앉아서 한잔하며 여유를 즐길 수도 있어요.


저처럼 미술관이나 박물관보다,
건물 외관과 비엔나 길거리 산책이 더 좋은 분들껜
문화지구 산책과 함께 뮤지엄 쿼티어 무료 전망대를
강력 추천할게요!
레오폴드 미술관과 미술사 박물관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트래블러 써니의 현실 여행 평가표
항목 | 평가 | 한마디 |
체력 대비 만족도 | ★★★★☆ | 이동 거리는 길지 않지만, 외부 관람을 위해 꽤 많이 걷는 편 |
시간 대비 만족도 | ★★★★★ | 특별한 내부 관람 없이 이동만으로도 큰 역사 박물관에 온 것 같은 기분! |
위치 만족도 | ★★★★★ | 비엔나 중요 여행지 중 한 곳! |
가격 만족도 | ★★★★★ | 입장료 대비 만족도 높은 편 |
종합 만족도 | ★★★★★ | 걷다가 우연히 만난 무료 전망대는 럭키! |
추천 대상
박물관, 미술관 관람보다 비엔나의 분위기를 느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싶으신 분
무료 전망대와 숨은 포토스팟을 찾는 가성비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실내 작품들을 위주로 관람하고 싶으신 분
화려하고 높은 전망대를 기대하시는 분
한 줄 평
비엔나의 웅장한 광장과 무료 전망대까지, 가성비 좋게 비엔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추천해요.
자주 묻는 질문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과 뮤지엄 쿼티어 무료 전망대를 둘러보는 데 얼마나 걸리며, 추천 이동 동선은 무엇인가요?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과 뮤지엄 쿼티어 무료 전망대 관람 소요시간은 1~2시간입니다. 추천 이동 동선은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을 먼저 둘러본 후 뮤지엄 쿼티어 무료 전망대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비엔나의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과 뮤지엄 쿼티어에 대중교통으로 접근하려면 어떤 역을 이용해야 하나요?
빈 24시간 대중교통 패스를 사용한다면 볼크스 시어터(Volks Theater) 역이나 뮤지엄 쿼티어(Museumsquartier) 역을 이용하면 많이 걷지 않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비엔나 시티 카드를 이용하면 대중교통 무료 및 입장권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뮤지엄 쿼티어의 무료 전망대인 MQ 리벨레 테라스는 어디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MQ 리벨레 테라스는 레오폴트 미술관 입구 반대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운영 시간 내에는 자유롭게 입장 가능합니다.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에는 어떤 주요 건축물과 동상이 있나요?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양쪽에는 빈 미술사 박물관과 빈 자연사 박물관이 쌍둥이처럼 마주 보고 있습니다. 광장 중앙에는 18세기 합스부르크를 이끌었던 마리아 테레지아의 거대한 동상이 있습니다.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과 뮤지엄 쿼티어 무료 전망대를 방문하기 좋은 시간대와 혼잡도는 어떤가요?
평일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하며, 이때 혼잡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마리아 테레지아 동상 앞은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꽤 혼잡한 분위기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