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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
센티미터 슈니첼 추천
글/사진 ⓒ써니
안녕하세요? 트래블러 써니입니다.
오늘은 비엔나 7구에 위치한 맛집
센티미터를 소개할게요.
목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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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맛집 소개
트래블러 써니의 현실 여행 체크리스트 | |
항목 | 내용 |
추천 이동 수단 | 대중교통 추천 |
추천 이동 동선 | 미술관 거리 → 센티미터 |
방문 시간대 (대기 시간) | 평일 오전 11시 (대기 없음) |
1인 방문 난이도 | 쉬움 |
추천 메뉴 | 슈니첼 / 센티미터 맥주 |
평균 예산 (1인) | 1인 약 25유로 |
센티미터 찾아가는 길
📍 Centimeter
Stiftgasse 4, 1070 Wien, 오스트리아
📍 빈 미술사 박물관
Maria-Theresien-Platz, 1010 Wien, 오스트리아
센티미터는 레오폴트 미술관과 가깝고,
빈 미술사 박물관에서도 도보 이동이 가능해요.

식당 바로 앞으로 버스와 트램 정류장도 있어서
49번, N49번을 이용하면 편리하고요.
규모도 꽤 큰 데다가,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서
식당을 찾아가기는 굉장히 쉬운 편이에요.
렌터카를 이용해서 방문한다면,
전용 주차장은 별도로 없고
근처 도로의 노상주차를 이용해야 해요.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고,
근처 도보 이동이 가능한 곳들이 많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하길 추천할게요.
센티미터 상세정보
센티미터 |
Centimeter |

주소 | 오스트리아 Stiftgasse 4, 1070 Wien |
영업시간 | 오전 10시~ 자정 |
예약정보 | 인터넷 예약 가능 |
주차정보 | 주차 불가 |
기타 정보 | 야외 테라스석 있음 배달/포장 가능 카드 결제 가능 |
1. 매장 분위기와 좌석


센티미터는 코너 건물의 1층에 위치해서
양쪽으로 야외 좌석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야외 좌석을 원한다면 버스와 트램 정류장 쪽 보다
코너를 돌아서 있는 옆쪽 좌석을 추천해요.
도로 옆으로 화단이 있고 통행도 적은 편이라
더 쾌적하게 식사가 가능해요.


실내는 오래된 분위기의 펍 느낌으로
안쪽까지 공간이 굉장히 넓었어요.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대형 스크린으로
중계를 보며 식사를 할 수도 있는 곳이더라고요.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많을까 걱정돼서
구글맵으로 12시에 예약해 뒀어요.
하지만 배가 빨리 고파지는 바람에
11시 조금 넘겨 도착했는데,
다행히 매장이 아주 한산하더라고요.
예약 확인 절차 없이 바로 자리를 안내받아서
기존 구글맵 예약은 취소했습니다.
연중무휴 브레이크 타임 없이 영업하는 곳으로
성수기 식사 시간에는 가능하면 예약을 추천하고,
그 외에는 워크인으로 방문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2. 판매 메뉴와 가격

매장 입구에 큼지막한 디지털 메뉴판이 있어서
메뉴들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어요.
저는 슈니첼과 굴라시로 이미 메뉴를 정하고 가서
따로 메뉴를 고민하진 않았어요.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보고 있으니
외국인 전용 메뉴판을 가져다주더라고요.
영어 설명과 사진이 함께 있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다양한 오스트리아 음식을 판매 중으로
메뉴가 굉장히 많았는데요.
대부분 슈니첼과 립을 많이 먹더라고요.

자리에는 센티미터 다운 길쭉한 메뉴판이 있어서
조금 더 둘러봤는데요.


다양한 탭 맥주, 샘플러, 1미터 맥주 등
외국어 메뉴에는 없는 메뉴들도 있는 것 같았어요.
3. 직접 먹어본 메뉴 후기

빈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했기 때문에
일단 맥주를 한 잔씩 주문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센티미터 하우스 비어가
가볍게 먹기 더 좋았어요.


센티미터의 슈니첼은 송아지 고기가 아니라
돼지고기와 닭고기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저는 닭고기로 주문했어요.
바삭하게 튀겨진 치킨 슈니첼은
치킨 너겟이나 치킨 가스랑은 비슷한 듯 달랐고
제 입맛에는 굉장히 잘 맞아서 맛있었어요.
함께 나오는 감자 샐러드는 새콤달콤 맛있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고요.
요청하면 감자튀김으로 바꿀 수도 있는 것 같았어요.
따로 소스가 없어서 중간에 케첩을 요청했는데,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해 줘서 아주 좋았습니다!

메뉴에 굴라시도 있어서 주문했는데,
생각했던 굴라시 맛은 아니었어요.
고기는 부드럽고 잡내없이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양념은 입맛에 안 맞았어요.
옆에 함께 나오는 밥같이 생긴 사이드는
수제비를 연상시키는 맛이었는데,
양념이 별로여서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양이 꽤 많은 편이기도 해서
결국 고기만 골라 먹고 남기고 나왔어요.
슈니첼과 립이 인기인 곳이라고 하니,
굴라시보다는 인기 메뉴 드시는 걸 추천할게요.
트래블러 써니의 현실 여행 평가표
항목 | 평가 | 한마디 |
음식 만족도 | ★★★★☆ | 슈니첼은 추천! 굴라시는 비추천! |
가격 만족도 | ★★★☆☆ | 비엔나 관광지 인근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 (하지만 맥주 먹으면 가격 수직 상승!) |
대기 대비 만족도 | ★★★★★ | 웨이팅 없고, 예약 간단해서 추천 |
위치 만족도 | ★★★★★ | 미술관 거리가 가깝고, 트램과 버스 정류장 바로 앞! |
종합 만족도 | ★★★★★ | 슈니첼 + 맥주 조합이라면 재방문 의사 있음 |
추천 대상
비엔나 7구 미술관들을 관람 예정이신 분
비엔나에서 하우스 맥주와 슈니첼이 있는 가성비 식당을 찾으시는 분
비추천 대상
우아한 분위기의 비엔나 맛집을 찾으시는 분
한 줄 평
비엔나 여행 중 방문하기 좋은 위치와 친절한 응대가 있는 슈니첼 맛집!
자주 묻는 질문
비엔나 맛집 센티미터는 어떻게 찾아가는 것이 가장 편리한가요?
센티미터는 빈 미술사 박물관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하며, 식당 바로 앞 버스/트램 정류장에서 49번, N49번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합니다.
비엔나 맛집 센티미터 방문 시 대기 없이 식사하려면 어떤 시간대에 가는 것이 좋나요?
평일 오전 11시경 방문 시 대기 없이 한산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연중무휴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되지만, 성수기 식사 시간에는 예약을 추천하며 그 외에는 워크인 방문도 괜찮습니다.
센티미터 슈니첼 주문 시 고기 종류를 선택할 수 있나요?
네, 센티미터의 슈니첼은 송아지 고기가 아닌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 중에서 선택하여 주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감자 샐러드는 요청 시 감자튀김으로 변경 가능하며, 케첩은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됩니다.
비엔나 맛집 센티미터에서 슈니첼과 맥주를 함께 즐길 경우 1인당 예상 비용은 얼마인가요?
센티미터에서 슈니첼과 맥주를 함께 즐길 경우 1인당 평균 약 25유로의 예산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맥주를 마시면 가격이 상승할 수 있으나, 슈니첼과 맥주 조합은 재방문 의사가 있을 만큼 추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