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베니스 여행 일정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본섬 전망 무료전시
베니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본섬 전경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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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본섬 전경을 볼 수 있는 곳

Venice
© 글·구성 새론데
이탈리아 베네치아는세 번째 여행임에도
아름다운 명소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리알토 다리, 아카데미아 목조 다리 그리고
무라노 부라노섬까지 예쁜 곳이 정말 많은 곳이죠!

하지만 처음 방문하면 의외로 놓치는 곳이
산 조르조 마조레 섬인데요.
여기 서서 바라보는 베네치아 본섬 전망이
아름답기로 현지인들에게도 유명해요.
제가 방문했던 2026년 2월에는 무료 전시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비 아끼기 좋았는데요.
현재도 상설 무료 전시가 이어지고 있어
베네치아 여행 코스로 추천드리며 후기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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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
산 조르조 마조레 섬 바포레토로 가는 법

저는 베니스 메스테레가 숙소였고
본섬 이동 후 리알토 다리 근처 먼저 구경했어요.
산 조르조 마조레 섬은 바포레토 이동 동선이
좋은 편이라 여행 일정 넣기 괜찮은데요.


산마르코 광장에서 오전에 커피 한잔 후
바포레토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이동 시간은 대략 10분 이내라
오래 걸리지 않는 편이에요.

바포레토 정거장에 하차하면
바로 앞이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이 보여요.
섬 안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지 않아
처음 오는 분들도 헤맬 필요 없이 둘러보기 좋아요.
무료 전시부터 베네치아 본섬 전망까지

S. Giorgio 정류장에 내리자마자 한눈에 들어오는
베네치아 본섬 전망이 정말 근사했는데요.
날씨가 좋다면 일부러 일정 넣어
오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제가 방문했던 올 초에는 '카사노바 특별전'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입구에서 영어 소통이긴 하지만 직원분들이
친절하셨고 제 손에 이런 도구도 쥐어주셨어요.
사진처럼 비추고 다니는 구간이 있다며
천천히 설명까지 해주셨어요!

저는 아들과 둘이 베니스 여행 중이라
사실 유료여도 입장료 내고 들어가려 했거든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생각보다 훨씬 수준 높은
전시가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베네치아 출신인 카사노바의 삶과 18세기
유럽 문화를 책, 회화, 판화 등
다양한 전시물로 소개하는 내용인데요.

바로 이렇게 눈앞에서 어디서도 보기 힘든
그 시대의 피아노까지 볼 수 있었는데요.
무료 전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둘러보는 내내 감상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현재 제가 본 전시는 끝났지만
대표적으로 'Le Stanze del Vetro'에서
무라노 유리를 주제로 한 무료 전시가 있어요.
산 조르조 마조레 섬 방문 시기에 따라
또 다른 무료 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휴식 같은 베니스를 만나고 싶다면

산 마르코 광장은 늘 사람들로 북적였지만
산 조르조 마조레 섬은 고요한 차분함이 좋았어요.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내부는 무료 관람이고
종탑은 원래 8유로에 입장 가능한데요.

개인적으로는 굳이 종탑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베니스 본섬 전망 감상 가능해요!

삼각대 세워놓고 사진 찍기도 좋아서
신혼여행 가는 분들 예쁜 사진 남기기 좋아요.
저는 베니스 갈 때마다 새로운데
여기서 바라본 본섬 풍경 잊지 못해요!

베네치아 산 조르조 마조레 섬
여행 코스로 추천해 드렸는데요.
베네치아 자체가 정말 갈 곳도 많지만
특별한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았던 곳입니다.

특히 이탈리아 여행하다 보면
미술관, 투어 등 경비가 많이 드는데요.
산 조르조 마조레 섬 내의 무료 전시를 통해
경비도 줄일 수도 있답니다.
무엇보다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지만
베네치아를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느낄 수 있어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베네치아 여행 전이라면▼
📍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Isola di San Giorgio Maggiore 2, 30124 Venezia VE, 이탈리아
산 조르조 마조레 섬은 산 마르코 광장에서 바포레토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동 시간은 대략 10분 이내로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바포레토 정거장에 내리면 바로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이 보여 헤맬 필요 없이 둘러보기 좋습니다.
기사 작성자가 방문했던 2026년 2월에는 '카사노바 특별전'이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이 전시는 끝났지만, 'Le Stanze del Vetro'에서 무라노 유리를 주제로 한 무료 전시가 대표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문 시기에 따라 또 다른 무료 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기사 작성자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굳이 종탑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베네치아 본섬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종탑은 원래 8유로에 입장 가능합니다.
이 전시는 베네치아 출신 카사노바의 삶과 18세기 유럽 문화를 책, 회화, 판화 등 다양한 전시물로 소개했습니다.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준 높은 전시가 진행되었고, 눈앞에서 보기 힘든 그 시대의 피아노 등 감상 포인트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