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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J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입장권
오사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바로 그곳, UNIVERSAL이다.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격이 상당히 나감에도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더더욱 오르고 있는데, 아마도 그 값어치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비쌌지만 다음에 또 가고 싶다."라는 후기를 종종 볼 수 있는 걸 보면.
이번에 처음 간 건 아닌데, 내가 예약해서 간 건 처음이라 이번에 다녀오면서 알아보고 경험했던 정보들을 정리해 봤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격

일단 기본적으로는 입장권만 있으면 되긴 한다.
기다림을 동반하면 어트랙션들을 탈 수 있는데, 워낙 인기가 많아서 대기시간이 2시간 넘게 뜨기도 하니.. 요새는 다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익스프레스4나 7을 같이 구매하는 추세다.
기다리지않고 놀이 기구를 탈 수 있는 데다가, 닌텐도 에어리어 월드,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포터에 입장할 수 있는 확약권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익스프레스 없이 들어가려면 확약권을 따로 사거나, 혹은 오픈런하고 들어가자마자 e정리권을 앱에서 신청해야 된다.
즉, 불확실한 상태로 일정을 시작하게 되는 거라.. 대부분 이왕 가는 거 그냥 usj 익스프레스4(or 7)까지 하자! 이렇게 돼버리는 것..
뒤에 숫자는 탈 수 있는 어트렉션 개수다.
기본적인 시스템은 이렇고, 구체적인 가격은 밑에서 플랫폼 별로 비교해 보겠음.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재밌는 것도 많고 볼 것도 워낙 많지만, 그중에 인기 있는 거 몇 개만 간단하게 살펴보면,
먼저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가 있다. 이걸 포함한 익스프레스 종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요거는 싱글라이더 활용해서 타면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어서, 여기에 쓰지 말고 다른데 쓰는 게 더 낫다.
바닥에서 발이 떨어진 상태로 타는 롤러코스터라 처음 탈 때는 좀 많이 무서웠는데, 이번에 다시 타보니 익숙해져서 그런가 예전만큼 무섭진 않았다.


요거는 안에 촬영이 불가능한데, 나름 컨셉도 있고 재밌게 타고 올 수 있다. 요기서 쓰는 것도 물론 원한다면 상관없지만, 살짝 아껴두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다.



귀멸의 칼날 XR 라이드인데, 이거 타고 싶다면 여기서는 과감히 써주는 게 좋다.
140분이 뜨기 때문. 그리고 싱글라이더도 크게 차이가 없어서(이런 거에 쓰는 게 좋다. 싱글라이더 대기랑 크게 차이 없을 때) 과감히 써주고 타면 되겠다.
물론 패스 종류에 따라 고를 수 없고 아예 첨부터 정해져 있는 것들도 있다. 그건 선택지가 없으니 뭐..
(그럴 경우에 줄이 별로 없다면, 패스 쓰지 말고 일단 한 번 타고, 아껴뒀다가 마지막에 패스 써서 한번 더 타는 식으로 활용하면 좋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입장권 가격

usj 입장권만 있어도 이런 미니언즈 파크나 다른 어트랙션들은 (기다려서) 탑승 가능하다.
다만 대기시간이 너무 길면 제대로 놀기 전에 지쳐버릴 수 있다는 점과, 에어리어 입장할 방법을 따로 찾아야 된다는 것 정도.. 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되겠다.
여행 경비와 일정에 맞춰서 선택하면 되겠음.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 가격을 한번 알아보자.
1일권 | KKDAY | 클룩 |
A 시즌 | \81,200 | \81,200 |
확인 / 예약 |
시즌별로 다른데, 젤 쌀 때를 기준으로 비교했다. 더 자세한 건 위에 링크로 들어가서 가려는 일정을 눌러서 확인하는 게 젤 정확하고 빠르다.
플랫폼 별로 차이는 없으니, 평소 사용하던 데를 사용하면 되겠음.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 가격

Express의 경우, 어트랙션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좀 있다. 그래서 일괄적으로 얼마다 하기는 애매하고, 아예 가려는 일정과 탈 것, 그리고 들어갈 에어리어를 정해서 조회하는 편이 젤 정확하다.



젤 인기 있는 닌텐도월드에 들어가려면 확약권이 필요해서.. 요거 같이 있는 걸 골라주면 좋다. 나는 요기랑 해리포터 같이 있는 걸로 골라서 갔음.



마리오카트 : 쿠파의 도전장도 타주고. 이거 첨 타서 정신없이 했는데, 기대보다 재밌었다.



호그와트 성 구경과 버터맥주도 빠질 수 없지.
난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익스프레스4 아래 옵션으로 골라서 탔다.

이 중에 죠스랑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는 싱글라이더로 타고,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에 씀. 할리우드도 줄 없으면 그냥 타고 마지막에 젤 재밌었던 거 한 번 더 탈 생각도 했는데, 대기가 많아서 그냥 바로 썼다.

오픈런해서 깜깜해질 때까지 놀았는데, 익스프레스 비싸지만 역시나 후회는 없었다. 안 하고 갔으면 그냥 할걸...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오픈런에다가 동선도 괜찮게 움직여서 처음에는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탔는데, 조금만 시간 지나니까.. 어휴 기다릴 엄두가 나질 않았다.
4개 다 타고 나서는 기다려서 하나 탔는데.. 1시간 반 기다리고 바로 방전됐음..
다음에 간다면.. 돈 많이 벌어서 Express7을....? 하거나 4를 한다면 이번에 골랐던 거 말고 다른 것들로 구성해서 가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 익스프레스 없이 닌텐도 에어리어 월드나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포터에 입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익스프레스 없이 해당 에어리어에 입장하려면 확약권을 따로 구매하거나, 오픈런 후 앱에서 e정리권을 신청해야 합니다. 익스프레스 구매 시에는 확약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와 '귀멸의 칼날 XR 라이드'에 익스프레스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추천은 무엇인가요?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는 싱글라이더를 활용하면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어 익스프레스를 다른 곳에 쓰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귀멸의 칼날 XR 라이드'는 대기시간이 140분으로 길고 싱글라이더도 큰 차이가 없어 익스프레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1일권의 A 시즌 기준 가격은 얼마이며,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1일권의 A 시즌 기준 가격은 KKDAY와 클룩 모두 81,200원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플랫폼 링크로 들어가 가려는 일정을 눌러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사 작성자는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 익스프레스4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작성자는 닌텐도월드와 해리포터가 포함된 익스프레스4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이 중 죠스와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는 싱글라이더로 타고,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에 익스프레스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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