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여행에서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중
어디를 갈지 고민되시죠?
일정상 한 곳만 가야한다면, 어떤 분위기와
어트랙션을 좋아하는지부터 생각해보세요
저는 이번에 바다테마와 스릴있는 어트랙션,
야간 공연이 궁금해 디즈니씨를 선택했어요
직접 다녀온 후기를 바탕으로
그 이유 3가지를 공유해드릴게요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차이점이 뭔가요?
Disenyland | DisneySea |
아기자기하고 구경하기 좋음 | 놀이기구에 조금 더 포커스가 맞춰져 있음 |
동화 캐릭터 중점 | 이름처럼 바다 컨셉, 퍼레이드 바다에서 함 |
아이와 가기 좋아요 | 어른, 커플, 친구들이랑 가기 좋아요 |
사진찍기 딱 | 스릴, 어트랙션 즐기기 딱 |
아이와 가는지, 어른끼리 가는지만으로 나누기보다
각자 좋아하는 캐릭터와 타고싶은 시설을
기준으로 해서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내가 놀이기구를 타는게 더 즐겁다 하면 씨를
구경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하면 랜드를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SEA를 선택한 이유
왜 디즈니씨를 방문했나요? |
랜드보다 넓은 야외 공간 및 차별되는 바다 컨셉을 보고 싶었어요 |
2. 조금 더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이 많았어요 |
3. 바다에서 펼쳐지는 퍼레이드를 여기서만 볼 수 있었어요 |
제가 sea를 선택한 이유는 위에 표에 적은 것처럼
크게 3가지 차별점 때문이었어요



바다를 테마로 한 공간과 수상공연,
제가 타고 싶었던 어트랙션이
한곳에 있다는 점이 선택의 이유였답니다
입장권은 어떻게 구매해야 하나요?

도쿄 디즈니랜드 및 디즈니씨의 입장권은
각각 다른 놀이공원이기에 따로 구매해야 됩니다
클룩 | 마이리얼트립 | 트립닷컴 |
85,050원 | 94,454원 | 94,454원 |
입장권은 방문일과 티켓 종류를 맞춘 뒤 판매처별 최종 결제금액을 비교해보세요. |
11/1으로 각 티켓 사이트마다 비교시
클룩이 타사 대비 낮은 가격으로
입장권을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정보>
이번 11월 부터 내년 3월달에 방문하실 분들은
도쿄 DisneySea는 2026년 4월 15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25주년 행사
'sparkling jubulee'를 진행해요
해당기간에 방문한다면
공식일정도 함께 확인해보셔요
방문후기

수많은 나라에 놀이공원이 있지만
도쿄에만 있는 라푼젤 어트랙션을
탈 수 있던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동화속에 한장면에
내가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들정도로
인형, 모형, 풍경, 다 사실적이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라푼젤 탑승 시
그동안 꿈꿔왔던 장면을 실제로 보고
방방 뛰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Q3. 라푼젤 어트랙션은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원하는 사람에게도 맞을까요? |
A. 탑승 한 바로 강한 스릴보다는 영화 속 이야기와 풍경을 즐기는 보트 체험을 기대하는 편이 맞아요 ‘Rapunzel’s Lantern Festival’은 라푼젤과 플린의 이야기, 랜턴 축제를 따라가는 약 5분의 보트 어트랙션이에요 따라서 원고에서도 타워 오브 테러 등의 스릴 경험과 라푼젤의 몰입감을 구분해 설명하면 선택에 도움이 될거에요 |

Q. 라푼젤 놀이기구는 얼마나 대기가 긴가요? |
A. 워낙에 인기가 많은 어트랙션 중 하나이기에 오픈하자마자 먼저 타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10월 1일 방문기준 오픈시간에 맞춰서 바로 갔을 때 대기시간이 20분 정도 소요되었으며 10분 뒤에는 대기가 더 길어져 60분의 웨이팅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방문일에 대기시간, 방문자 수에 따라 대기시간은 유동적으로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그 이후에 어른들도 스릴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토이스토리, 인디아나존스, 타워오브 테러,
센터오브 디어스를 탔어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어른인 제가
보조개가 들어갈 만큼 활짝 웃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렇게 알차게 어트랙션 타고
맛있는 식사도 했답니다
이후 제가 기다렸던 물 위의 공연을 봤어요
반짝이는 배와 빛이 어우러진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요
만약 한번도 바다위에서 수없이 빛나고
반짝거리는 배들과 신비로운 퍼레이드를
본 적이 없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셔요
잠잘때까지도 친구랑 말할정도로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였답니다
Q2. 디즈니씨 수상 공연은 DPA를 구매해야만 볼 수 있나요? |
A. 대표 야간 공연인 ‘Believe! Sea of Dreams’는 DPA 없이 관람할 수 있는 구역도 있어요. 공식 안내에는 사전 예약이 필요 없는 구역과 DPA 구매자 등을 위한 지정 구역이 함께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관람 위치와 운영 상황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일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필수 탑승 어트랙션은 뭐가 있나요?




물과 관련된 어트랙션도 분위기가 달라요.
베네치안 곤돌라는 운하 풍경을 즐기는 체험이고,
해저 2만마일은 해저 탐험을 테마로 한 시설이에요
머메이드 존에는 인어공주 테마인데
특히 아이들이 즐기기 좋은 놀이기구 들이 많았고
영유아들 놀이터, 쉴 수 있는 곳들도 있어
부모님들은 여기를 체크해놓고 다녀오시면 좋아요

그리고 놀이공원 돌아다니면 이렇게
디즈니캐릭터의 공주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으니
두손 모아 공주와 왕자를 바라보며 설레하는 아이들 모습도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추가로 판타지 스프링스 존에는
피터팬, 엘사와 프로즌 저니, 라푼젤 등
여기서만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있으니
꼭 타고 오시길 바랄게요




인기가 많은 곳 중 하나기에
줄서는게 싫다 하면 DPA, SP를 사서
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Q. 재미있는 거는 다 타고 싶은데 꿀팁을 주세요! |
A. 입장 전 타고 싶은 어트랙션의 우선순위를 정해주세요. 입장 후에는 공식 앱에서 대기시간과 dpa 판매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dpa는 대상 시설의 이용 시간을 선택하는 돈내는 서비스고, SP는 필요한 시설에 한해 지정시간에 대기열에 들어갈 수 있도록 발급받는 패스트 트랙 티켓이에요. 판타지 스프링스에서 꼭 타고 싶은 놀이기구가 있다면 우선 방문 후보로 정한 후 실제 이동 순서는 당일 대기시간과 예약한 이용시간에 맞춰 조정하는 편이 좋아요. 저는 방문 당일 6-7개의 어트랙션을 이용했어요. 다만 같은 방법을 따라도 당일 혼잡도와 운영 상황에 따라 탑승 개수는 달라질 수 있어요 |
Q. 디즈니씨 DPA와 SP는 둘 다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유료 서비스인가요? |
A. 아니요. DPA는 유.료 서비스이고, SP는 필요한 시설의 지정 시간대 대기열에 들어가기 위해 발급받는 서비스로 구분해야 해요. DPA는 대상 어트랙션의 이용 시간을 선택해 대기시간을 줄이거나, 대상 공연의 지정 관람 구역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SP가 있다고 우선 탑승하거나 대기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대상 시설과 발급 여부는 방문 당일 공식 앱에서 확인하세요. |
마무리하며

방문해보니 도쿄 디즈니씨에서만
탑승할 수 있는 어트랙션과 퍼레이드를 경험 후
만약 디즈니랜드와 씨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씨를 꼭 가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바다위에서
화려한 퍼레이드와 물속까지 들어가는 어트랙션까지
내가 바닷속 안에 있나? 라고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곳이었거든요
인어공주, 니모를 찾아서, 해저마일 등
바닷속의 놀이공원을 체험해보고 싶다면
디즈니씨에 방문해보시길 바랄게요!
.
자주 묻는 질문
기사 필자가 도쿄 여행에서 디즈니랜드 대신 디즈니씨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 3가지는 무엇인가요?
필자는 랜드보다 넓은 야외 공간 및 차별되는 바다 컨셉,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그리고 바다에서 펼쳐지는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디즈니씨를 선택했습니다. 이 세 가지 차별점이 디즈니씨를 방문한 주요 이유였습니다.
도쿄 디즈니씨의 '라푼젤의 랜턴 페스티벌' 어트랙션은 어떤 경험을 제공하며, 방문 시 예상 대기 시간은 어느 정도였나요?
'라푼젤의 랜턴 페스티벌'은 강한 스릴보다는 라푼젤과 플린의 이야기, 랜턴 축제를 따라가는 약 5분의 보트 체험입니다. 10월 1일 방문 기준으로 오픈 시 20분, 10분 뒤에는 60분까지 대기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도쿄 디즈니씨의 입장권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사에서 언급된 최저가 구매처는 어디였나요?
디즈니씨 입장권은 클룩, 마이리얼트립, 트립닷컴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1월 1일 기준으로 클룩이 85,050원으로 타사 대비 낮은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도쿄 디즈니씨에서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사용되는 DPA와 SP는 각각 어떤 서비스이며,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DPA는 대상 시설의 이용 시간을 선택하거나 공연의 지정 관람 구역을 이용하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SP는 필요한 시설에 한해 지정 시간에 대기열에 들어갈 수 있도록 발급받는 서비스이며, SP가 있다고 우선 탑승하거나 대기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