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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랜드나 디즈니씨를 처음 간다면
입장권부터 DPA까지 종류가 많아서
처음에는 조금 헷갈릴 수 있는데요.
저는 도쿄 디즈니씨로 다녀왔는데,
결론적으로 방문 전에는 기본 티켓을 준비하고
입장 후 DPA를 빠르게 잡는 게 핵심이었어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차이부터
현재 티켓 가격, DPA 종류와 놀이기구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티켓 할인 구매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
1.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비교

도쿄 디즈니리조트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두 개의 파크로 나뉘어요.
디즈니랜드는 미녀와 야수, 푸우처럼
익숙한 디즈니 캐릭터와 클래식한 분위기가 강해서
→ 아이와 함께 가는 가족여행에 잘 어울리고요.
또 디즈니성이 있고 불꽃놀이를 해요.

반대로 제가 다녀왔던 디즈니씨는
겨울왕국, 라푼젤 등이 있는 판타지 스프링스부터
타워 오브 테러, 센터 오브 디 어스처럼
조금 더 스릴 있는 놀이기구까지 다양했어요.
바다를 테마로 만들어져 분위기도 독특해서
→ 성인끼리 가거나 커플 여행이라면
저는 디즈니씨 쪽이 좀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디즈니씨에는 성 대신 지구본이 있어요.)
2. 도쿄 디즈니랜드 티켓 가격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티켓 종류에 대해
먼저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일 패스포트 : 입장권+자유이용권 개념.
DPA : 일부 인기 놀이기구를 별도의 줄로
빠르게 탑승할 수 있는 유료 티켓.
(현장에서 입장 후 어플로 구매 가능)
Entry Request : 현장에서 쇼 추첨 등에
참여해서 관람권을 받을 수 있음.
→ 결론적으로 우선은 1일 패스포트만
구매해가면 되고, 필요한 분들은 오픈런해서
DPA까지 구매하는 것이 관건이에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는 방문할 파크를 지정해서
1일 패스포트를 구매하면 돼요.
📌 가격 비교
클룩 : 90,898원
KKDAY : 96,631원
플랫폼마다 가격 비교를 해봤는데
클룩이 가장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어요.
▽▽▽
3. DPA 종류


입장권을 준비했다면 다음으로 중요한 게
도쿄 디즈니리조트 앱이에요.
파크에 입장한 뒤 앱에서
Disney Premier Access, DPA를 구매할 수 있는데
인기 어트랙션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타고 싶은 게 있다면 입장 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입장 후 DPA를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티켓을 어플에 등록해두면 좋아요.
(Scan Ticket 버튼 누르고 QR스캔하면 됨)

📌 디즈니씨 DPA 가격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 2,500엔
라푼젤의 랜턴 페스티벌 2,000엔
피터팬의 네버랜드 어드벤처 2,000엔
소어링은 2,500엔, 토이스토리 마니아와
센터 오브 디 어스는 2,000엔이고,
타워 오브 테러와 레이징 스피리츠는 1,500엔이에요.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서 구매한 뒤
이용 시간이 되면 활성화된 QR코드로
전용 입구에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제가 실제로 이용했을 때도 긴 일반 대기줄 대신
짧은 라인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인기 놀이기구에서는 확실히 체감이 컸어요.👍🏻
4. 놀이기구

디즈니씨에서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찾는다면
저는 타워 오브 테러, 센터 오브 디 어스,
레이징 스피리츠를 먼저 추천해요.
제 기준에서는 타워 오브 테러가
가장 스릴 있게 느껴졌구요.
(자이로드롭처럼 수직 낙하하는 구간이 있어요.)

센터 오브 디 어스와 레이징 스피리츠도
스릴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탈 만했어요.
센터 오브 디 어스는 혜성특급과 비슷한데
굉장히 어두운 곳에서 빠르게 올라갔다가
빠르게 내려가는 구간이 있어요.
너무 빨라서 심장 쫄깃(?)한 느낌은 없는데
어두운 것 싫어하는 분께는 안 맞을 것 같았어요.

반대로 디즈니씨에서 하나의 구역만 고른다면
저는 판타지 스프링스를 꼭 넣을 것 같아요.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는
겨울왕국 스토리를 따라가는 대형 어트랙션이고,
라푼젤은 랜턴 장면을 보트에서 감상하는 방식이에요.
피터팬의 네버랜드 어드벤처는
3D 영상과 움직임이 결합된 방식이라
강한 스릴보다는 몰입해서 즐기는 재미가 있었어요.
현재 이 세 어트랙션 모두 디즈니씨 DPA 대상입니다.


그리고 저는 놀이기구만큼
파크 자체 분위기를 즐기는 것도 좋았어요.
머리띠를 사고 시즌 팝콘통에 팝콘을 담고,
구역별로 다른 팝콘 맛을 찾아다녔던 것도
지금 생각하면 꽤 기억에 남더라구요.
(시즌별로 팝콘통이 다르게 출시돼서
모으는 재미도 있습니다.)
처음 간다면 디즈니 분위기와 가족용 놀이기구는
→ 디즈니랜드 추천.
판타지 스프링스와 스릴 어트랙션까지 즐기고 싶다면
→ 디즈니씨를 기준으로 고르면 조금 쉬워요.
여행 날짜가 정해졌다면 먼저
1일 패스포트 가격부터 확인해두고,
입장 후 원하는 DPA를 빠르게 잡는 걸 추천해요 !
▽ 클룩 도쿄 디즈니랜드 입장권 할인받고 예약 ▽
다른 날은 후지산투어 다녀왔는데
후지산 투어 후기도 남길게요.
자주 묻는 질문
도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중 성인이나 커플 여행객에게 디즈니씨가 더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다고 언급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디즈니씨는 겨울왕국, 라푼젤 등이 있는 판타지 스프링스와 타워 오브 테러, 센터 오브 디 어스 같은 스릴 있는 놀이기구가 다양합니다. 또한 바다를 테마로 한 독특한 분위기가 성인이나 커플 여행에 더 잘 어울린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도쿄 디즈니씨 방문 시 '1일 패스포트'와 'DPA' 구매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기사에서 조언하나요?
기사에서는 방문 전에 '1일 패스포트'를 미리 준비하고, 파크 입장 후 디즈니리조트 앱을 통해 'DPA'를 빠르게 구매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조언합니다. 인기 어트랙션의 DPA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입장 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쿄 디즈니씨의 DPA(Disney Premier Access) 가격 중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와 '타워 오브 테러'는 각각 얼마인가요?
도쿄 디즈니씨에서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 DPA는 2,500엔이며, '타워 오브 테러' DPA는 1,500엔입니다. 이 외에 '라푼젤의 랜턴 페스티벌'과 '피터팬의 네버랜드 어드벤처'는 각각 2,000엔입니다.
도쿄 디즈니씨에서 추천하는 스릴 있는 놀이기구는 무엇이며, 그중 가장 스릴 있게 느껴진다고 언급된 놀이기구는 무엇인가요?
디즈니씨에서 스릴 있는 놀이기구로는 타워 오브 테러, 센터 오브 디 어스, 레이징 스피리츠가 추천됩니다. 이 중에서 타워 오브 테러는 자이로드롭처럼 수직 낙하하는 구간이 있어 가장 스릴 있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도쿄 디즈니 리조트 - 도쿄 디즈니랜드 & 도쿄 디즈니씨 파크 티켓 - K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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