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아미들에게 한창 핫했던 홍대 가볼만한 곳
틸트 Tilt
사운드에 몰입하는 청취 공간으로
7가지 청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틸트 : 홍대 청음카페
6월이었나..
틸트에서 남준이와 윤기
RM, Agust D의 세션을
메인 아티스트 리스닝으로 추가한 것‼️
발빠른 누군가가 발견하고
후기를 공유한것이 아주 화제가 되어
다들 틸트 예약에 정신이 없었는데,,
나 왜 지방 살아요..
진짜 이런거 서울에서만 하면 서운하고...
(그래서 전주 해결에서 해결함)
아무튼
RM, Agust D를 시작으로
사장님 아주 물 들어올 때 노젓기
제대로이심...
물론 수요가 있으니 꾸준한 공급을 하시는 거겠지만
(방탄 사랑한다고...)
아무튼 두 멤버를 시작으로
제이홉, 뷔, 지민, 정국까지 여셨다
그리고 이제 석진이겠지? 했는데
갑자기 맵솔,,,
쪼끔 삔또 상했지만
7월말 석진이 오픈하신대서
또 수긍하고 다녀온 곳~~~~
(가기 전 티엠아가 넘 길었져?
그래서 티엠아이입니다)
About Tilt :공간 소개

Immersive sound & Experimental spce
📍 틸트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희로1길 10 지1층
📍위치: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10 지1층
✅운영시간: 13:00-23:00
✅원하는 세션을 네이버 예약 후 참여
한 타임별 약 75분 정도
홍대 ak 플라자의 큰 횡단보도를 건너
연남동 방향으로 가는
양화로 길을 걷다 보이는
단석가 찰보리 소금빵을 오른쪽에 두고
골목으로 진입하면
바로 보이는 틸트!

청취의 감각을 실험하는
사운드 큐레이션 공간으로
독자적인 음악 공간
현대적인 오디오 시스템과
각기 다른 각도에서 즐기는 음악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를 추구하는 Tilt

사장님..오타있어요
The warmth of rock이
The warth of rock이라뇨..
흐린눈....
오후의 멜로디
오후의 잔향
앨범 아카이브
애트모스
메인 아티스트 리스닝
구조청취
심야특선
기획특집(비정기)
7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아시스, 콜드플레이, 라디오헤드,뮤즈 등
방탄말고도 들을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쪼끔 늦게 알아버렸네요
Jimin : Face & Muse
Jin : The Warmth of Rock



물론 친구들도 만나지만
서울 목적이 틸트였는데
왕복 ktx 기차표에
한타임만 태우기는 너무 아까워서
석지니 앞 타임 지민이도 예약했다
석지니 뒷 타임은 정국,
그리고 아리랑 애트모스 세션까지
4타임을 쭉-달리는 아미들도 있었는데
시간이 없거덩요...

앞 타임이 끝났는지
사람들이 막 나오길래
나 나름 빠르게 입장했는데
벌써 사람들이 가득했다
틸트 내부 분위기




입장과 본인 확인 후
음료 한잔을 주문할 수 있다
(입장 가격에 포함)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전체적인 사진은 못찍었고
시간대별 예약 인원이 정해져있을텐데
음료 주문+수령에 시간이 꽤 걸리고
직원분들끼리 티 주문을 하면 빠르다
라고 이야기하시는데
마치 커피 주문하면 오래 기다려야되는데
그래도 괜찮아..? 느낌으로 받아들여짐
그리고 원두가 소진되어
디카페인 옵션만 가능하다고..
(말을 아껴봄)

입구에도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서부터 틸트의 시작이라고
공간 설명을 해주셨는데
,, 기억안남 주의


안으로 들어가는 2개의 입구

한 40명은 족히 넘는거 같은데
얼마야.. 하면서 금액을 추정해보는
계산쟁이
ㅋㅋㅋㅋ그리고 약속하지 않았지만
석지니 타임에 트친들 많이 만날 수 있는
석진 최애 약속의 장소(?)ㅋㅋㅋㅋ

첫 타임은 지민의 face & muse
간단한 공간 소개
음향 관련 안내
지민이라는 아티스트의
얼굴과 영감이 만나는 지점
아미들앞에서 지민이를 소개할 순 없고^^;
간략한 멘트 후 청음 시간 시작,,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공간에 대한 안내같은 부분은
브로셔같은걸로 대체하고
그 시간에 노래를 한두곡 더 틀어주셨으면,,
내부에서 사진&영상 촬영도 가능하지만
노래에 몰입하다보니..
핸드폰 들 시간이 없었고,,
Rebirth
스메랄도 가든 마칭 밴드
slow dance
필터
바이브
who
Lie
alone
Like crazy
set me free
친구
with you
christmas love
Closer than this
약속
또 뭐였더라..
아무튼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끝나버렸던
지민 time..
음악으로 자신의 불안을 치유하는 지민의 여정


1회 경력직으로
다음 석지니 차수는 빠른 입장 하였읍니다
공간마다 소리의 울림도 전달도 다르다고 하여
석진이 타임에는
가장 인기있는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바닥에 철푸덕 앉는줄 알았는데
다행히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고려해주셔서
방석이 준비되어 있었음


터널(복도) 바닥에 진동,
그리고 메인 공간의 13대의 스피커
7개의 메인 스피커
LFE 서브우퍼,
4개의 천장 스피커로 이루어진 7.1.4 시스템
돌비애트모스 7.1.4 시스템이 연출하는 소리가
전.후.좌.우.상.하 모든 방향에서 움직이면서
방문자가 몰입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조성한다고
그래서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자리를 바꾸는 것도 권해주셨다
스피커 숫자 세기도 해보며 석진이 타임 시작 기다리기

Abyss를 시작으로
(나 왜 벌써 우냐)
그리움에
오늘의 나에게
구름과 떠나는 여행
Close to you
Yours
죽어도 너야
Running wild
Heart on the window
I'll be there
Another level
네게 닿을때까지
Don't say you love me
Loser
Rope it
Background
이 밤
The astronaut
Moon
에피파니
석진이 노래는 오열하는 분들이 많아(ㅋㅋ)
셋리 구성, 순서를 조금 변경하셨다고 하셨다
듣는 내내 달려라석진의 추억이 떠올라
흥겨웠다가 먹먹했다가
롭삣 나올때는
틸트의 아미들 다 손을 흔들어
(롭삣 못참지... 인정)
좋은 노래 좋은 공간이었지만
약간의 심상하는 뽀인트는 여전히 존재하는 틸트

틸트 8월 BTS 시간표,,
사장님 돈을 끌어모으시겠서요
이거 하이브랑 협의된건가
걱정도 함께한 아미소녀들


정국과 애트모스 세션은 청취하지 못했지만
야무지게 즐기고
누룽지 통닭먹고
팝마트에서 랜덤깡 즐기고
홍대 단골카페(투썸)ㅋㅋㅋㅋ에서
홀케이크까지 먹었던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미라서 행복행
틸트는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10 지1층에 있습니다. 홍대 AK 플라자 큰 횡단보도를 건너 연남동 방향 양화로 길을 걷다가 단석가 찰보리 소금빵을 오른쪽에 두고 골목으로 진입하면 바로 보입니다.
틸트는 매일 13:00부터 23:00까지 운영됩니다. 원하는 세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미리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한 타임당 약 75분 정도 소요됩니다.
틸트 메인 공간에는 13대의 스피커로 이루어진 7.1.4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7개의 메인 스피커, LFE 서브우퍼, 4개의 천장 스피커가 전후좌우상하 모든 방향에서 움직이는 소리를 연출합니다.
틸트에서는 RM, Agust D를 시작으로 제이홉, 뷔, 지민, 정국, 진의 세션을 운영했습니다. 특히 진 세션의 경우, 오열하는 방문객이 많아 셋리스트 구성과 순서를 일부 변경하여 진행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