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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n년전
에이미의 젊은 시절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어학연수+외화벌이 후
마지막 한달을 찐-하게 호주 전역 여행을‼️
브리즈번 시드니 멜버른 울룰루
브리즈번 근교의 소도시, 섬부터
뉴질랜드까지
케언즈/퍼스를 못간게 쪼끔 아쉽긴 한데
진짜 여행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지만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타즈매니아
머무른 기간은 제일 짧았는데
호주의 도시에서 느낄 수 없었던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도도 높았고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은 도시
호주 타즈매니아 정보
📍 태즈메이니아 주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주
📍 Hobart International Airport
Strachan St, Cambridge TAS 7170 오스트레일리아
📍타즈매니아에 있는 호바트 국제공항
✅타즈매니아 추천 여행 시기 : 12월~3월
최고기온 20도/ 최저기온 10도 정도로
곧 여행하기 제일 좋은 시기가 옵니다
아쉽게도 인천-타즈매니아
호바트 직항은 없는 관계로
시드니 경유/ 호주 여행 일정 중
타즈매니아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
놓치기 아까운 귀한 항공권 할인 혜택‼️
할인코드 3HAFLT3
(~10/31까지 예약)
(여행일정 ~27/12/31까지)
✅타즈매니아 날씨:
일년내내 화창한 편인 타즈매니아지만
겨울(6월~8월)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약간은 추운 편!
(저는 6월에 여행을 했고요,,,,겨울여자)


강아지도 사람도 따뜻하게 입었던
타즈매니아의 겨울
해가 빨리 지고 눈이 오기도 해서
(호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ㅋㅋ)
트래킹을 위한 도시이지만,
겨울을 피해 봄-가을에 여행하는 것이 좋다고
타즈매니아 호바트 공항에서 시내 이동하기


검역하는 귀여운 강아지
흐린 렌즈(?)로 담아보고,,

공항에서 시내 이동은 간편한 공항 셔틀 버스로
지정된 날짜가 아닌 오픈데잇이라
어짜피 공항으로 돌아와야하니
왕복으로 모두 발권해주기
타즈매니아 숙박
Somerset on the pier hobart
당시에 이용했던 호텔은
써머셋 온 더 피어 호바트
지금은 호텔이 조금 더 많이 생긴 듯 한데
그때는 관광호텔 보다는
serviced apartment 개념의 형태가 많았는데

마치 수산물동 들어가는 것만 같이 생긴게
호텔인데
외부에서 보는 것 보다 내부 시설이 좋았
ㅋㅋ
객실마다 전부 하버뷰인 것
살라망카 마켓도 가깝고
각종 박물관/갤러리 등 위치가 너무 좋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호텔
그리고 가난한(?)여행객이 부렸던
나름의 사치스러웠던 호텔이었던 것..

세상에,,, 블로거 정신 다 죽었다ㅠㅠㅠㅠ





무려 복층임!

욕실도 넓고

조깅하기 좋은 항구길
(했다는 소리 아님)


타즈매니아 여행 가볼만한 곳
타즈매니아 호바트만 본다면
뚜벅이 시내 관광도 충분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포트 아서, 브루니 아일랜드를 안보면
섭섭하자나요,,,?
간편한 투어를 추천합니다
나도 머무르는 동안 호바트는 자유여행,
나머지 일정은 투어 패키지(3박 4일 코스)를 이용함
타즈매니아 필수 투어!
타즈매니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로열 타즈매니아 보타닉 가든
웰링턴 공원
호바트 감옥박물관
살라망카 마켓 등
볼거리 가득한 호바트 시내 관광도 여유있게 돌아보긔

Made in Tasmania
타즈매니아 기념품 가게에서 예쁜 마그넷 마구 봐주고

다가오는 할로윈
펌킨 바스켓에 가득 담아두어야 할 것만 같은
초콜렛도 가득 가득

살라망카 아트 센터

그리고 이 곳도 관광도시구나 를 느낄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
(저 빨간 버스는 어디에서 봐도 반갑고 설렘)

타즈매니아 박물관도 있고


바로 튀겨주는 씨푸드 튀김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데
맛없없 조합



나의 영원한 여행 파트너 미란다,,
그녀에게 한가지 없는 것은
사진실력
ㅎ
마음을 비우면 괜찮아짐
밤이 되니 사람이 없어 스산해진 호바트지만
분위기 좋은 와인바에 들어가
와인도 한잔하고
피자도 먹고

귀여운 아기도 만나고
다음날엔 위트있는 가이드님과 함께 투어도 떠났는데
쓰다보니 길어져
분량조절에 실패한 나,, ^^;
타즈매니아 투어 미리보기
3박 4일 투어를 함께 해주신 가이드님

리치몬드 시골 마을
포트 아서
타즈만 국립공원
비체노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와인글라스 베이
슬리피베이
쉐필드 벽화마을
크레이들 마운틴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
로스마을까지



웜뱃까지 안아볼 수 있었던 타즈매니아 여행,,
조만간 돌아올께요
아이 러브 오스트레일리아 🇦🇺
자주 묻는 질문
타즈매니아 호바트 여행에 추천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타즈매니아 호바트 여행은 12월부터 3월까지가 가장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최고기온 20도, 최저기온 10도 정도로 쾌적한 날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인천에서 타즈매니아 호바트까지 직항 항공편이 있나요?
인천에서 타즈매니아 호바트까지 직항 항공편은 없습니다. 시드니를 경유하거나 호주 여행 일정 중에 타즈매니아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타즈매니아 호바트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호바트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할 때는 공항 셔틀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돌아올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오픈 데이트로 왕복 발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사에서 필자가 이용한 타즈매니아 3박 4일 투어 코스는 어디를 방문했나요?
필자는 3박 4일 투어 패키지를 통해 리치몬드 시골 마을, 포트 아서, 타즈만 국립공원, 비체노,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와인글라스 베이, 슬리피베이, 쉐필드 벽화마을, 크레이들 마운틴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 로스마을 등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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