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베이 여행 갔을 때
일몰 명소로 다다오청을 추천받았어요.
예쁜 카페가 많은 디화제 거리랑 가까워서
디화제 구경하고 -> 다다오청에서 노을 보니
동선이 딱 좋았어요.

숙소도 디화제 내에 잡으면
첫날 일정은 그냥 이걸로 끝!
타이베이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일몰 보러 단수이까지 가야하나 싶을 수도 있는데
다다오청은 시내에 있는 로컬 감성 노을 스팟이라
꼭 추천하고 싶어요.

가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베이먼역에서 바로 가면 걸어서 15분이고요.
디화제 골목 끝에서 큰길 하나 건너면
바로 다다오청이라서 길 찾기 헤맬 일이 없었어요.
다다오청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