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가성비 숙소 위치와 취사 다 잡은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호텔
시드니 가성비 숙소 이비스 스타일스 숙박 후기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시드니 여행 준비하다 보면 비싼 숙소 가격에 놀라게 된다.
너무 비싼 호텔들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위치는 포기할 수 없었는데
검색 끝에 찾아낸 곳이었던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적당한 가격대에 시드니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짜고 싶다면
딱이었던 곳이다.
시드니 가성비 숙소,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
1. 위치와 교통: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추천하는 곳 |
2. 객실 후기: 넓고 쾌적한 룸 컨디션 |
3. 이비스 스타일스 1박 가격 |
1. 위치와 교통: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추천하는 곳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은
시드니 도심 CBD 남쪽,
하이드파크와 핫한 서리힐스 사이에 있다.
📍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27 Wentworth Ave, Sydney NSW 2010 오스트레일리아
교통은 정말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뮤지엄 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시드니 공항에서 에어포트 링크를 타면 환승없이 한번에 올 수 있는 곳이라
공항 교통도 좋음~
✅ 도보 10분 이내: 하이드파크, 월드스퀘어, 패디스마켓(차이나타운)
✅ 대중교통 10분 내외: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호텔 위치는 도심, 하이드파크, 차이나타운, 오페라하우스까지
다 둘러보기 좋은 동선이 중요하다.
이비스 스타일스 호텔은 딱 그 중심에 있다.
주변에 예쁜 서리힐스 카페나 맛집도 많아서
브런치 먹으러 나가기도 좋음~
2. 객실 후기: 넓고 쾌적한 룸 컨디션
이비스 스타일스 호텔은 2023년에 전체 리모델링을 거친 곳이다.
그래서 시드니 호텔들 은근 노후화된 호텔들이 많은데
이곳은 깔끔하다.


로비에 있는 셀프 키오스크를 통해 비대면 체크인이나 체크아웃 할 수도 있음


내가 묵었던 객실은 스탠다드 퀸룸이었다.
시드니 도심 호텔들은 방이 좁은 편인데
여긴 여유공간이 꽤 넓었다.

퀸사이즈 베드도 둘이 쓰기 좋았고
깔끔했던 객실


여기에 넉넉한 방크기로 엑스트라 베드 1개까지 넣으면
성인 3명이 쓰기에도 넉넉해보였음.



욕실도 딱 있을 것만 있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청결했다.


객실, 욕실 다 청결하고 깔끔했지만
이비스 스타일스 호텔의 가장 큰 메리트는 객실 구석에 있는 간이주방이다.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식기 등이 구비되어 있다.
호주 여행 해보면 알겠지만
식당 물가가 진짜 비싼 편이다.
매번 밖에서 사 먹으면 식비 지출이 어마어마한데

가까운 울월스에나 콜스에서 간단하게 장봐서 숙소에서 해결하면
여행 경비를 꽤 아낄 수 있음
주방은 시드니에서 호텔 찾을 때 꽤 중요한 부대시설이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의 모든 객실에 간이주방이 있는 건 아니다.
주방이 있지만 전자레인지가 없는 경우도 있음~
예약할 때 방 정보에 “전자레인지 옵션”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요청사항에 주방이 있는 객실로 배정해달라고 요청하기!
3. 이비스 스타일스 1박 가격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안맞으면 소용없지!
특히 가성비 숙소라고 하면 무엇보다 가격이 제일 중요한 법
이비스 스타일스 호텔은
평일 기준 약 15만원 정도에 구할 수 있다.
여행수요가 많아지는 11월 기준으로 검색해보면
아래 가격대가 나온다.
사이트 | 가격 |
247,064원 | |
271,788원 | |
246,366원 | |
305,937원 쿠폰팩 활용하면 10% 할인, 최대 25만원 할인 |
숙박비 비싼 시드니에서 1박에 30만원 안쪽으로 깔끔한 숙소 구하기는 진짜 어렵다.
참고로 시드니에 이비스 스타일스 지점이 여러개 있다.
내가 묵었던 시드니 센트럴은
간이 주방이 있는 곳이고
월드스퀘어에 있는 이비스 스타일스 역시 가성비 숙소로
도심 한복판에 있어서 시드니 관광 접근성이 센트럴보다 더 좋은 편
그러나 여긴 주방이 없음
그래서 주방유무에 따라
도시접근성만 중요하다면 월드스퀘어
도시접근성 + 주방이라면 시드니 센트럴로 선택하면 되겠다.

물론 오페라 하우스나 달링하버 바로 앞에 있는 좋은 호텔들이 많이 있지만
여긴 가격이 진짜 사악하다.
시드니 여행은 보통 최소 1주일로 길게 가는 편이니
여행 앞쪽은 이비스 스타일스 같은 가성비 호텔에 묵으며
부지런히 관광하고
마지막 1~2박은 서큘러키 주변의 4~5성급 호텔로 옮기는 방법을 추천한다.

숙소 자체의 화려함보다는
“시드니 도심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알뜰하게 둘러볼 것인가”에 초첨을 맞춘다면
이비스 스타일스 호텔 만족할만한 시드니 가성비 숙소다.

자주 묻는 질문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호텔은 시드니 공항에서 어떻게 갈 수 있으며,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은 어떤가요?
시드니 공항에서 에어포트 링크를 타면 환승 없이 호텔까지 한 번에 올 수 있습니다. 뮤지엄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으며, 하이드파크, 월드스퀘어, 패디스마켓(차이나타운)은 도보 10분 이내, 오페라 하우스와 달링하버는 대중교통으로 10분 내외로 이동 가능합니다.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호텔의 객실에는 간이 주방이 모두 구비되어 있나요?
모든 객실에 간이 주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방이 있더라도 전자레인지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예약 시 '전자레인지 옵션'이 있는지 확인하고 주방이 있는 객실로 배정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호텔은 언제 리모델링되었으며, 스탠다드 퀸룸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이 호텔은 2023년에 전체 리모델링을 거쳐 깔끔한 객실 컨디션을 자랑합니다. 스탠다드 퀸룸은 시드니 도심 호텔치고 여유 공간이 넓은 편이며, 엑스트라 베드 1개를 추가하면 성인 3명이 사용하기에도 충분합니다.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 호텔의 1박 가격은 어느 정도이며, 주방 유무에 따라 다른 이비스 스타일스 지점과 어떻게 비교되나요?
평일 기준 약 15만원 정도에 이용 가능하며, 11월 기준으로는 약 24만원대부터 30만원대까지 다양한 예약 사이트 가격이 있습니다. 이비스 스타일스 시드니 센트럴은 간이 주방이 있는 반면, 월드스퀘어 지점은 주방이 없어 도시 접근성만 중요하다면 월드스퀘어를, 주방까지 필요하다면 센트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