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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여행 일정 코스,
투어 30% 할인 예약 방법
글/사진 ©하이부부
다가오는 하반기 연휴에 호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한국이 점점 추워지는 하반기에
호주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데요.
이 시기는 자연과 도심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행하기도 좋고 정말 매력적인 시기예요.

오늘은 호주 시드니와 브리즈번 두 곳을 함께
여행하실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다녀온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여행 일정을 추천드릴게요.
또 각종 투어 예약 시 저렴하게 예약하는 꿀팁까지
알려드릴 테니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제가 다녀온 7박 8일 시드니 브리즈번
여행 일정 코스의 큰 틀은 아래와 같아요.
도시 | 구분 | 일정 |
브리즈번 | 1일차 | 공항 픽업 투어, 시내 구경 |
2일차 | 스프링 브룩, 탬버린 마운틴 투어 | |
3일차 | 새벽 시드니 이동 | |
시드니 | 공항 픽업 동부 해안 투어 | |
4일차 | 블루마운틴 페더데일 투어 | |
5일차 | 포트스테판 투어 | |
6일차 | 시드니 시내 구경 | |
7일차 | 시드니 시내 구경 | |
8일차 | 한국 귀국 |
브리즈번에서 2박 3일, 시드니에서
5박 6일을 여행하고 다녀왔어요.
이어서 각 도시별로 여행 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1일차

저희는 호주에 브리즈번으로 입국했기 때문에
1일차에는 브리즈번 공항 픽업 투어를 이용했어요.


공항 픽업 투어를 통해 마운틴 쿠사,
사우스 뱅크 등 주요 시내 여행지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브리즈번은 다른 도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유명하지만, 시내에 멋진 뷰 스팟이 많더라고요.

투어가 종료된 후에는 자유 일정으로
브리즈번 시청, 펠롱스 브루어리 등을
다녀오고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2일차

브리즈번 여행 2일차에는 브리즈번 근교의
스프링 브룩과 탬버린 마운틴 투어를 이용했는데요.



그야말로 호주의 대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투어라 브리즈번 여행을 하신다면 강추 드리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호주 여행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간이었어요.
3일차

3일차에는 새벽에 젯스타 비행기를 탑승하고
시드니로 이동했어요.
시드니로 이동하는 항공편의 경우
미리 예약해야 조금 더 저렴했으니,
웬만하면 미리 예약해 두시길 권해드려요.
3일차


시드니 공항에 도착해서는 시드니공항 픽업
동부 해안 투어를 이용했어요.


대중교통으로 가기 번거로운 더들리 페이지,
왓슨스 베이, 본다이 비치 등을
짧은 시간 안에 여행할 수 있었는데요.
브리즈번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고
효율적으로 여러 스팟을 다녀와 대만족이었어요.
4일차


시드니 여행 4일차는 블루마운틴, 페더데일 동물원
투어를 이용해 대자연을 만끽하고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었던 날이에요.
페더데일 오픈런을 통해 쿼카도 만나보고
캥거루, 왈라비 등 귀여운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시간이 정말 행복했어요.
참고로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는
정식으로 허가된 동물원에서만 가능한 체험이에요.
외부나 야생의 동물을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후 시닉월드, 세자매봉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진하게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속이 뻥 뚫렸어요.
5일차

5일차는 포트스테판 투어를 이용해
4일차에 이어 근교 여행을 하는 날이에요.



포트스테판 투어는 돌핀 크루즈, 사막 샌드 보딩,
오크베일 동물원과 같이 체험 중심의 투어인데요.
4일차가 블루마운틴 산속 뷰 위주였다면
5일차는 바다와 사막과 같은
완전히 다른 테마의 자연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오크베일 동물원이 만족스러웠는데요.
코알라 우리에 들어가 직접 만져보고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어 정말 만족도 최고였어요.
마찬가지로 정식 허가된 동물원이 아닌 외부에서
야생 동물을 만지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니
반드시 주의해 주세요!
6일차

6일차에는 본격적으로 시드니 시내를
구경하는 일정인데요.

오전에는 시드니 주립 도서관, 로열 보타닉 가든을
둘러보고, 낮에는 오페라하우스를 구경했어요.
이후 시드니 천문대에서 피크닉을 하며 노을을 감상하면
시드니 특유의 낭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하루의 마무리로는 오페라하우스 야경을 감상하거나,
강가를 따라 러닝을 하면 정말 낭만적이에요!
7일차

7일차 역시 시드니 시내 여행 일정을 즐기면 되는데요.
시드니 대학교를 시작으로 패디스 마켓,
QVB 구경, 노스 시드니 쪽을 둘러보는 일정이에요.



노스 시드니의 루나파크, 밀슨스 포인트 등에서
바라보는 야경도 정말 아름다웠어요!
8일차

마지막 8일차는 아침 일찍 시드니 공항으로 이동해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일정이에요.
짐이 무겁거나, 역에서 멀리 있는 숙소를
이용하는 분들은 택시를 타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렇게 다녀온 호주 여행 경비도 궁금하시죠?
저희는 항공권 2인 250만 원,
숙소 전체 약 120만 원, 기타 투어 및 식비 등에
약 350만 원가량 사용했는데요.
결국 2인 총비용은 약 720만 원 수준이었어요.
이 기사는 브리즈번에서 2박 3일, 시드니에서 5박 6일을 보내는 총 7박 8일의 일정을 추천합니다. 브리즈번에서는 공항 픽업 투어와 스프링 브룩, 탬버린 마운틴 투어를, 시드니에서는 동부 해안,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 투어 및 시내 구경을 포함합니다.
브리즈번 2일차에는 브리즈번 근교의 스프링 브룩과 탬버린 마운틴 투어를 이용했습니다. 이 투어는 호주의 대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코스로, 호주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간이었다고 언급됩니다.
시드니 4일차 블루마운틴, 페더데일 동물원 투어에서는 페더데일 오픈런을 통해 쿼카를 만나고 캥거루, 왈라비 등 귀여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했습니다. 이후 시닉월드, 세자매봉 등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했습니다.
시드니 5일차 포트스테판 투어는 돌핀 크루즈, 사막 샌드 보딩, 오크베일 동물원과 같은 체험 중심의 투어입니다. 특히 오크베일 동물원에서는 코알라 우리에 들어가 직접 만져보고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2인 기준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7박 8일 여행의 총 경비는 약 720만 원이었습니다. 이는 항공권 250만 원, 숙소 약 120만 원, 기타 투어 및 식비 약 350만 원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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