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기차,버스,우버,픽업투어 비교(요금/시간/장단점)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하는 교통수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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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하는 교통수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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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시드니 여행 꼭 알아두세요!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가는 법
기차 / 버스 / 우버 / 픽업투어 비교
당신의 여행을 부드럽게, 여행윤활유입니다.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막상 도착하면 짐도 있고 피곤하고
어디서 뭘 타야 할지 막막하죠?
나에게 맞는 교통수단을 고르기 위해
요금, 소요시간, 장단점을 비교 정리해 드릴께요.
시드니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저장, 공유
목차 |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이동수단 4가지 |
공항철도 |
버스+기차 환승 |
우버/택시 |
공항 픽업 투어 |
결제 수단 정리 |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이동수단 4가지
공항철도/버스+기차/우버/픽업투어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불과 약 8km 거리로
어떤 수단을 타도 30분 안팎이라
사실 크게 복잡한 구간은 아니에요.
그런데 수단마다 요금차이가
꽤 크게 나기 때문에
미리 비교하고 출발하는 게 좋았어요.
↔️좌우로 스크롤해서 비교해보세요↔️
구분 | 소요 시간 | 요금 | 특징 |
공항철도 | 약 15분 | 약 22 AUD | 빠름, 캐리어 수납 편리 |
버스+기차 | 약 40분 | 약 5 AUD | 가장 저렴, 환승 1회 |
우버/택시 | 약 20~30분 | 약 50 AUD | 숙소 문 앞까지 이동 |
픽업 투어 | 약 3시간 | 투어별 가격 상이 | 관광 포함 체크인 전 활용 |
본인 상황에 맞는 수단이
다 달라서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공항철도
비싸지만 빠른 교통수단

공항 안에서 바로 연결되는
공항철도 T8 Airport Link는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중
가장 많이 선택하는 수단이에요.

입국장에서 나오면 주황색 TRAIN 표지판을
따라 화살표 방향으로 가면 바로 나와요
센트럴, 타운홀, 서큘러퀘이, 뮤지엄역까지
약 15분이면 도착해요.

짐이 많아도 엘리베이터가
역마다 잘 설치되어 있어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어요.
단점은 요금이 비싸다는 점이에요.
1인당 약 22달러 정도인데
이 안에 공항이용료(약 17AUD)가
포함된 거라서 비싸게 느껴져요
빠르게 시내에 가고싶거나
짐이 많다면 합리적인 교통 수단이에요.
버스+기차 환승
가장 저렴한 교통수단

1인당 5달러 수준으로
가장 저렴하게 이동하는 방법
버스+기차 조합입니다.
공항세가 있는 공항에서
기차를 안 타는 것이 중요해요.
공항 건물 밖으로 나와 버스를 타면
공항 이용료가 부과되지 않아요.


입국장에서 나와 BUS 표지판 따라
공항 외부 버스정류장으로 이동
420번 버스 탑승(4, 5번 정류장)
Mascot 정류장 하차(2정거장)
도보 4분거리 Mascot 기차역 이동
주황색 T라인 탑승 후 목적지역에서 하차
같은 방향 여행자들이
똑같이 내리고 이동하니까
처음이어도 헷갈릴 일이 없어요.

다만 짐이 크고 무거운 분들이나
장시간 비행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면
솔직히 좀 힘들 수 있어요.
버스 탑승 후 환승까지 합치면
총 40분 이상으로 시내까지 가장 오래 걸려요.
우버/택시
3인 이상이면 추천


숙소 문 앞까지 바로 데려다주는
우버나 택시는 3인 이상일 때
오히려 공항철도보다 저렴해요.
시내 기준 요금은 대략 50달러 내외
택시는 우버보다 요금이 더 나올 수 있어요.
*통행료가 추가될 수 있으니 참고.
공항 외부 RIDESHARE 표지판을 따라
분홍색 라인 구역으로 이동
우버 앱 호출, 차량번호 확인 후 탑승
공항 입국장 안에서 호객하는
택시 기사는 절대 이용 금지예요.
미터기 요금에 공항 이용료까지 얹어서
바가지 요금 사례가 종종 있어요

피크타임
오전 6:30 ~ 10:00
오후 3:00 ~ 7:00
출퇴근 러시아워 피크타임엔
요금이 2배까지 뛰기도 해서
이 시간대에는 공항철도가 훨씬 나아요.
공항 픽업 투어
호텔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는다면 추천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부분의 항공편은
시드니에 오전 6-8시쯤 도착해요.
호텔 체크인은 보통 오후 1시 이후라
6시간 정도 붕 뜰 수 있어요.


이 시간을 알차게 쓰고 싶다면
공항픽업+투어 조합을 고려해볼 만해요.

공항에서 전용 차량에 탑승해서
시드니 동부 해안 관광지를 돌고나서
체크인 시간에 맞춰 숙소 앞에 내려주는 방식으로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대중교통 환승 필요 없이
몸만 편하게 타면 되는 거라
첫날 피로가 훨씬 덜하더라고요.
프라이빗 단독 투어 상품을 고르면
일행끼리만 움직이니까
긴 비행 후 지친 상태여도 부담없었어요.
결제 수단 정리
오팔카드 vs 트래블로그


시드니 대중교통은 한국이랑
방식이 거의 비슷해요.
탑승 전 태그, 하차 전 태그
결제 수단은 크게 두가지로 가능해요.
오팔카드
시드니판 티머니인 오팔카드
공항, 편의점, 지하철역에서 구매가능
일 상한 19.3달러, 주 상한 50달러
초과분은 무료로 이용가능
트래블로그
오팔카드 없어도 해외 결제 가능한
컨택리스 아이콘이 있는 카드라면
교통카드로 바로 이용가능해요.
비자/마스터카드만 지원.
환승 시 주의사항이 있어서
오팔카드를 하나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요.

오팔카드, 시드니 대중교통 요금은
아래의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뤘으니까 참고하세요.
🔺[참고]시드니판 티머니 오팔카드 요금/사용법

요약 정리
✅ 혼자 빠르게 시내로 가고싶다면 공항철도
✅ 시간 여유가 있고 돈을 절약하고 싶다면 버스+기차
✅ 3인 이상 편하게 가고 싶다면 우버
✅ 체크인 전 시간이 남는다면 픽업 투어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방법을 알아봤어요
나에게 맞는 방법에 따라 선택하고
즐거운 시드니 여행 되세요.
더 많은 여행 이야기를 보고싶다면
'여행윤활유를 이웃추가' 해주세요!
📍 시드니 인터내셔널 에어포트
오스트레일리아 2020 뉴사우스웨일스 주 마스콧
📍 Mascot
오스트레일리아 2020 뉴사우스웨일스 주 마스콧
📍 시드니 중앙역
Railway Colonnade Dr, Haymarket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서큘러 퀘이
오스트레일리아 2000 뉴사우스웨일스 주 시드니 시 서큘러 퀘이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장 저렴하게 이동하는 방법은 버스+기차 환승이며, 1인당 약 5 AUD 수준의 요금이 발생합니다. 공항 외부 버스 정류장에서 420번 버스를 탑승 후 Mascot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Mascot 기차역에서 T라인 기차로 환승하면 됩니다.
공항철도 T8 Airport Link를 이용하면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까지 약 15분이 소요됩니다. 1인당 요금은 약 22 AUD이며, 이 요금에는 공항 이용료 약 17 AUD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버/택시는 3인 이상일 때 공항철도보다 저렴하여 추천됩니다. 오전 6:30~10:00와 오후 3:00~7:00 출퇴근 피크타임에는 요금이 2배까지 오를 수 있으니 참고해야 합니다.
공항 픽업 투어는 한국발 항공편이 시드니에 오전 6-8시쯤 도착하여 호텔 체크인 시간인 오후 1시 이후까지 시간이 남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공항에서 전용 차량에 탑승해 시드니 동부 해안 관광지를 둘러본 후 숙소 앞에 내려주는 방식으로, 무거운 짐 없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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