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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시드니 여행 공항 픽업 투어 추천
글/사진 ©하이부부
시드니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시드니 여행의 첫걸음,
공항에서 시내 가는 방법이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은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가는 방법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공항 픽업 투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래에서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도
알려드릴 테니 함께 확인해 주세요.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추천

시드니 공항에서 시내 가는 방법은
공항철도, 지하철, 우버 택시, 픽업 샌딩 등 다양해요.
그중에서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는
시드니 공항 픽업과 동부 해안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공항 픽업 투어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런 분들께 공항 픽업 투어 추천드려요! |
1. 시드니 공항 도착 후 호텔 체크인 전까지 뭘 할지 고민이신 분 2. 캐리어가 무거워서 체크인 전까지 짐 보관이 필요한 분 3. 시드니 시내까지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분 4. 부모님이나 아이를 동반하고 여행하시는 분 5. 편하게 동부 해안을 여행하고 싶은 분 |

우선 시드니 직항으로 가장 많이 찾는
대한항공 노선은 아침 8:30(서머타임 적용 시 9:30)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대부분의 시내 호텔 체크인 시간이 2~3시라
중간에 뜨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요.

따라서 숙소 체크인 전까지 뭘 할지 고민이 되거나
무거운 캐리어를 맡길 곳이 필요한 분들은
공항 픽업 투어가 여행도 하면서,
짐도 맡길 수 있어서 굉장히 편해요!

또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하거나
어린아이들을 동반하여 여행을 한다면
챙겨야 할 것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이때 공항에 내려서 가이드님이 바로 픽업해 주는
투어를 이용하신다면 마음이 훨씬 편해요.
저 또한 부모님을 모시고 간 시드니 여행에서
공항 픽업 투어를 이용했는데
가기 전부터 부담감이 확 줄었어요!

마지막으로 본다이 비치나 갭팍 등이 위치한
동부 해안 쪽은 대중교통으로 갈 수는 있지만
시내에서 이동하기 생각보다 번거로운 곳이에요.
그런데 소개 드린 투어를 이용하면 전용 차량으로
동부 해안 스팟들을 빠르게 둘러보고
호텔 앞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으실 거예요!
그럼, 이어서 시드니공항 픽업
동부 해안 투어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시드니 공항에 이른 아침 내려서 가이드님을
바로 만나서 이동하니 낯선 호주 여행의
시작이 전혀 어렵지 않더라고요.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신경이 꽤 쓰였는데 한결 편해졌어요!

첫 번째 여행지는 시드니 하면 생각나는 곳 중
하나인 본다이 비치였어요!

천연 야외 수영장인 본다이 아이스 버그는
파도가 수영장 안으로 들이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날씨가 따뜻하다면 당장이라도 들어가서
수영을 하고 싶게 만드는 곳이에요.

다음은 전망이 좋은 더들리 페이지로 이동했어요.
더들리 페이지 보호 지역은 시드니 시내,
오페라 하우스 그리고 하버 브리지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환상적인 뷰를 자랑했어요.
시드니의 랜드마크를 한눈에 마주하니
이때 시드니 여행을 온 게 실감이 났어요..!

다음 목적지는 갭팍과 왓슨스 베이예요.
갭팍은 해안 절벽에 위치한 공원으로
파도를 맞아 침식된 절벽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또 이곳은 영화 빠삐용의 촬영지이기도 해서
저희 부모님은 이곳에서 사진 남길 때
행복해하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갭팍보다 왓슨스 베이의
아름다움에 놀랐는데요.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 큰 나무 사이로 보이는
동부 해안가와 요트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이곳에서 찍은 사진은 제 인생 사진이에요!


마지막으로 가이드님의 시크릿 포인트로
미세스 맥쿼리 체어 부근으로 이동했어요.
이곳에서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무조건 와야겠더라고요.
제가 방문했을 때 웨딩 스냅도 찍고 있는
커플도 있었던 만큼 인생 샷 건질 수 있는 곳이에요!

동부 해안 스팟들을 구경하고, 가이드님께서
호텔 앞까지 샌딩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진짜 편하게 시내로 이동할 수 있었어요.
픽업과 관광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추천!

저는 4인 가족 여행으로 공항에서
시내로 편하게 이동하기 위해
오늘 소개 드린 공항 픽업 투어를 이용했는데요.
결과적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간 저희 부부도,
부모님도 서로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투어예요.
호텔 체크인 시간 전까지 알차게 여행하며
시간도 아끼고, 짐까지 보관해 주는데다가
택시 타고 가는 것처럼 호텔 앞까지
데려다주시니 세상 편하더라고요!
저희처럼 편하게 동부 해안 여행하며
시내까지 이동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에서 픽업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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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대한항공 직항편으로 시드니 공항에 도착했을 때, 호텔 체크인 전까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대한항공 직항편은 보통 아침 8시 30분(서머타임 시 9시 30분)에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지만, 대부분의 시내 호텔 체크인 시간은 오후 2~3시입니다. 이 긴 대기 시간 동안 공항 픽업 투어를 이용하면 동부 해안을 여행하며 시간을 보내고 무거운 짐 보관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 추천하는 시드니 공항 픽업 동부 해안 투어에서 방문하는 주요 명소는 어디인가요?
추천하는 시드니 공항 픽업 동부 해안 투어에서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명소인 본다이 비치, 더들리 페이지, 갭팍, 왓슨스 베이를 방문합니다. 또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미세스 맥쿼리 체어 부근의 시크릿 포인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어린아이를 동반한 시드니 가족 여행객에게 공항 픽업 투어가 특히 유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모님이나 어린아이를 동반한 여행 시 챙겨야 할 짐과 신경 쓸 부분이 많습니다. 공항 픽업 투어를 이용하면 가이드가 공항에서 바로 픽업하여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캐리어 보관 및 관광을 동시에 해결하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다이 비치, 갭팍 등이 위치한 시드니 동부 해안을 대중교통 대신 공항 픽업 투어로 방문할 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본다이 비치나 갭팍 등이 있는 동부 해안은 시내에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번거로운 곳입니다. 공항 픽업 투어를 이용하면 전용 차량으로 동부 해안의 여러 스팟을 빠르게 둘러볼 수 있으며, 투어 후 호텔 앞까지 편하게 샌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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