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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라멘 맛집 추천
신주쿠 이에케 라멘 야마모토야
글/사진 ©하이부부
일본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라멘,
도쿄 하면 또 맛집으로 유명하죠?
도쿄에는 유명한 라멘 집들이 정말 많고,
그중에는 '이에케 라멘'이라는 종류가 있는데요.
오늘은 신주쿠 인근의 이에케 라멘 맛집
요코하마 라멘 '야마모토야'를 소개해 드릴게요!
일본 도쿄 라멘 맛집 추천

요코하마 라멘 야마모토야 |
영업시간: 10:00 ~24:00 휴무일: 없음 위치: 신주쿠역 3분 거리 |
오늘 추천드릴 도쿄 신주쿠 인근의
라멘집은 야마모토야에요.

📍 휴무 없이 매일 늦은 밤 12시까지 영업하며,
신주쿠역에서 3분 거리이기 때문에
언제든 라멘을 먹기 좋은 곳이에요.
또한 식당의 이름에 들어간 요코하마 라멘은
요코하마 지역에서 시작된 라멘으로
이에케 라멘이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해요.
돈코츠 쇼유 베이스에 닭기름을 사용하여
감칠맛 있는 수프 덕에 인기가 정말 많으며,
야마모토야도 늦은 밤까지 대기가 있을 정도로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맛집이에요.
💡 참고로, 식당 이름에 家 자가 들어 있어야
근본이 있는 이에케 라멘 집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 또한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라멘을 700엔에 먹을 수 있고,
밥은 무료로 리필까지 할 수 있어요.
따라서 아침 시간이 여유로운 분들은
낮 시간대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야마모토야 메뉴판, 주문 방법
다음으로 메뉴판과 주문 방법을 설명드릴게요.


주문은 외부에서 식권을 미리 발급하는 방식이며,
대기가 있는 경우 식권 발권 후
식당 밖에서 줄을 서시면 돼요.

메뉴판
특선 라멘 1,100엔
라멘 보통 900엔
차슈멘 보통 1,200엔
라이스 (무한리필) 200엔
라이스 보통 150엔
대표 메뉴판은 상기 표와 같으며
면 사이즈 증가 시 100엔이 추가돼요.
또한, 밥도 100~200엔에 추가할 수 있으며,
200엔짜리 밥은 무한 리필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에케 라멘의 국물은 특히 밥과의
조화가 좋은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공깃밥도 함께 주문하시는 걸 권장 드려요.

저는 천 엔짜리 라멘 중자를 주문했으며,
식당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이 식권을 직원분께 전달하시면 돼요.

그러면 직원분께서 일본어로
뭐라고 얘기를 하실 텐데요.
라멘의 면, 맛, 기름의 취향을 묻는 질문이에요.
따라서 취향에 따라 말씀하시면 되고,
잘 모르겠다면 '젠부 후츠우(혹은 노마루)데'
라고 말씀하신다면 중간 맛으로 해주실 거예요.
야마모토야 내부 분위기

식당 내부는 14석 규모로 작은 편이며
모두 카운터 석으로만 구성돼 있어요.
제가 갔을 때애 운이 좋게도 대기가 없었지만,
이후에 바로 현지인 줄이 생겼어요.


자리에는 마늘, 생강, 수저가 모두 놓여있으며,
테이블 아래쪽에는 티슈가 숨겨져 있어요.


또한, 물은 코너 쪽에 있는 정수기에서
셀프로 가져다 마실 수 있었어요.

가장 독특했던 점은 간 마늘이었는데요.
일본에 마늘을 취급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놓여 있는 것도 특이했고,
느끼한 라면에 넣어 먹으면 조화도 좋아
한국인들 입맛도 확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이에케 라멘 맛 평가
이어서 제가 주문했던 라멘의
맛이 어땠는지 설명해 드릴게요.

저는 면은 단단하게, 맛은 진하게,
기름은 보통으로 주문했었어요.
비주얼만 봐도 정말 맛있어 보였어요.

이에케 라멘의 특징은 돈코츠 베이스 수프에
닭기름과 시금치, 차슈, 김이 올려지며,
면도 사진처럼 다소 두툼해요.

따라서 면을 김에 싸 먹기도 하지만
현지인 분들은 밥을 함께 주문하여
김과 밥, 그리고 국물을 함께 먹더라고요.
국물은 확실히 돈코츠 베이스가 느껴지지만
거부감이 드는 느낌은 아니었으며,
닭기름이 있어 그런지 감칠맛이 있었어요.

또한, 라멘의 수프가 약간 짠 편이었음에도
감칠맛과 더해져 조화가 좋았는데요,
조금 짜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경우에는 마늘을 듬뿍 넣어 먹으면
훨씬 담백하게 먹을 수 있을 거예요.
조금 짜지만 맛은 깊은 이에케 라멘

야마모토야의 이에케 라멘은
일반적으로 먹던 라멘과는 조금 달랐어요.
돈코츠 베이스이지만 부담스럽지는 않고,
오히려 감칠맛이 느껴졌어요.
또한, 한국인이라면 약간 짜게 느낄 수 있지만
밥과 먹으면 궁합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밥을 큰 사이즈로 주문하면 리필도 가능하니
배가 고플 때 방문하면 더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녁 12시까지 영업하니
숙소로 복귀하기 전 마지막 해장으로
방문하기에도 적당한 식당이에요.
그럼, 오늘 소개 드린 이에케 라멘 식당 정보
참고하셔서 맛있는 한 끼 드셔보시기 바라요!
▼ 신주쿠 라멘 맛집이 더 궁금하다면? ▼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라멘을 700엔에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간대에는 밥을 무료로 리필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야마모토야는 신주쿠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늦은 밤 12시까지이며, 휴무일 없이 매일 운영합니다.
주문은 식당 외부에서 식권을 발권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식권을 직원에게 전달할 때 면의 단단함, 맛의 진하기, 기름의 양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잘 모를 경우 '젠부 후츠우데'라고 말하면 중간 맛으로 주문됩니다.
야마모토야에서는 테이블에 비치된 간 마늘을 활용하여 라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라멘 수프가 약간 짜다고 느껴질 때 마늘을 듬뿍 넣어 먹으면 훨씬 담백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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