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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 스카이
예약 방법
다녀온 사람이 꽤 많을듯한데, 여전히 어느 정도의 인기를 지키고 있는 곳, 시부야 스카이다. 도쿄에 타워나 전망대가 꽤나 여러 군데 있지만, 그중에서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곳.
시부야 스카이 야경이 예쁘지만, 오후 풍경도 볼만해서 붐비는 게 별로면 낮에 방문하는 것도 괜찮다.
관련해서, 낮과 밤 모두 다뤄보겠음. 고고~

먼저 예약 방법이다.
여기는 공홈에서 하는 사람도 적지 않게 있는듯한데 일본어를 잘하고 불편함이 없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다. 그게 아니면 평소 사용하는 익숙한 여행 플랫폼에서 진행하면 되겠다.
<시부야 스카이 전망대 가격 비교>
| 클룩 | KKDAY |
성인 | \23,600 | \23,530 |
중고등학생 | \18,900 | \18,824 |
예약 |
케이케이데이가 더 싸다. 근데 몇 백원도 아니고 몇십 원 차이라서.. 그냥 평소 이용하던 데서 하면 되겠다.
시부야 스카이 시간대 밤에

먼저 밤에 갔을 때.
야경이 이쁘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낮보다 사람이 더 많다. 저런 포토존 대기 줄이 더 길다는 얘기. 그리고 이 시간대가 더 빨리 마감돼서, 요때 가려면 조금 미리 해야 된다.


포토존이 여러 군데 있어, 잘 기회를 잡으면 줄 덜 서고 찍을 수 있는 때가 생기기도 한다. 잘 다녀 보자.

저렇게 해먹 그물에 누워서 밤하늘 보며 쉬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 오후에 저렇게 하기에는 볼 것도 없고 햇빛도 있어서..

그리고 시부야 스카이 늦게 갈 경우에는 루프탑 바가 오픈을 해서 야경 보면서 한잔할 수도 있다.
도쿄 시부야스카이 예약 시간 낮에

오후에 가면 요런 풍경이다. 당연히 메인 포토존은 대기 줄이 있지만, 좀 더 짧았긴 하다.

낮에도 뭐 나쁘지 않다.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음.
장점이라면 장점,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밤에 오픈하는 루프탑 바가 낮에는 열지 않는다. 그래서 한잔할 수는 없는데, 대신에 그 공간에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음.

낮에 가는 도쿄 시부야 스카이 전망대는 사뭇 느낌이 다르긴 하다. 하지만 또 그만의 매력이 있어서, 붐비는 게 싫거나 일몰 시간이 이미 다 마감이라면.. 한번 고려해 봄직하다.

아까 위에서 각 플랫폼별로 가격 비교를 해두었는데, 그중에서 평소 사용하던 곳에서 하면 된다.
그 외에 필요한 투어 티켓이나 패스가 있다면, 할인쿠폰을 써서 경비를 좀 더 세이브해 보자.
자주 묻는 질문
기사에 따르면 시부야 스카이 입장권을 클룩과 KKDAY 중 어느 플랫폼에서 더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나요?
기사에 제시된 성인 입장권 가격은 클룩이 23,600원, KKDAY가 23,530원이며, 중고등학생 입장권은 클룩이 18,900원, KKDAY가 18,824원입니다. 따라서 KKDAY가 클룩보다 몇십 원 더 저렴합니다.
시부야 스카이를 낮에 방문할 때와 밤에 방문할 때 루프탑 바 이용에 어떤 차이가 있나요?
시부야 스카이를 밤에 방문하면 루프탑 바가 오픈하여 야경을 보면서 한잔할 수 있습니다. 반면 낮에는 루프탑 바가 열리지 않지만, 해당 공간에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부야 스카이 야경을 보러 갈 경우, 입장권 예약 시 특별히 고려할 점이 있나요?
시부야 스카이 야경 시간대는 낮보다 사람이 더 많고 포토존 대기 줄이 길어집니다. 이 시간대는 더 빨리 마감되므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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