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스시 맛집 아이랑 다자이후 센교 이노키치
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에서 즐기는 가성비 스시 맛집 소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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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에서 즐기는 가성비 스시 맛집 소개해 드려요.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나봉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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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자이후 일본맛집 가족식사

친오빠 가족과 일본 후쿠오카 아이랑 여행 중
당일치기로 다자이후에 다녀왔는데요.
학문의 신을 모신 다자이후 텐만구로
유명한 곳으로 고대 규슈의 정치와 외교의
중심지였던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저흰 올해는 봄에 다녀왔는데
울창한 녹음과 고즈넉한 전통 거리에서
쇼핑도 즐기고 사찰은 워낙 넓어서
관광객으로 붐벼도 고즈넉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어요.

다자이후 텐만구 가는길에
보물 같은 후쿠오카 스시 맛집
센교 이노키치를 오픈런으로 방문했어요.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스시의 퀄리티는
물론이고 메뉴도 다양해서 아이와
어른 모두 편안하고 든든하게 점심을 즐길 수
있어서 대가족 모두 든든하게 잘 먹고 나온 곳입니다.
다자이후 근처에서 실패 없는 정갈한
스시나 생선구이, 튀김 정식 등 든든한
한 끼 즐길 수 있는 곳 찾고 계신다면
눈여겨보실 센교 이노키치 위치와
메뉴, 맛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2. 센교 이노키치 위치와 분위기

일본맛집으로 소개해 드리는 센교 이노키치는
활기찬 관광지 중심 길가에서 옆 골목으로
살짝 들어가 있어서 비교적 조용하고
여유롭게 점심 드실 수 있어요.
그래도 다자이후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일
정도로 가까워서 당일치기 자유여행의 시작이나
끝에 방문하시기 좋습니다.

Sengyo Inokichi
鮮魚 いの吉
주소
2 Chome-4-10 Saifu, Dazaifu,
Fukuoka 818-0117 일본
영업시간
런치 타임 11:00 - 17:30
낮에는 센교 이노키치로 점심메뉴 식당으로
운영되면 밤에는 도보 2분 거리에
'메시야 이노키치'로 이자카야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자카야는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할 수도 있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요.


웨이팅을 피하기 위해서는
이른 시간에 오셔서 사찰 관광을 마치고
오픈런으로 점심 드시러 오시거나
오픈런으로 식사부터 하시고 천천히 관광을
하시는 게 좋겠어요.
보통 이 주변 상가들은 오후 5시 전후로
마감을 하는 분위기더라고요.
오픈 시간 20분 정도 전에 갔더니
벌써부터 줄이 서있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구경하라고 수저받침,
생선조림 등의 반찬 등이 진열되어 있어서
구경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흘렀는데요.

가게 앞 수족관에는 신선한 해산물들이 보였고

실시간으로 크고 작은 수많은 제철
물고기를 다듬으시는 걸 볼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오픈 시간까지 기다리니 줄이 더 길어지고
오픈하자마자 내부가 꽉 찼고 바로 웨이팅도 생겼어요.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는데
인테리어가 아늑하더라고요.
카운터 다찌석도 있었고
큰 테이블도 있어서 저희 두 가족도
편하게 앉아서 태블릿으로 메뉴 사진 보며
주문할 수 있었어요.

편안하게 대화하기 좋았고
아이는 어린이 식기도 따로 준비해 주셨으니
참고하시기 바라요.
3. 메뉴와 맛

일본 후우코아 다자이후 맛집
센교 이노키치는 점심 장사를 하는 가게라
영업시간 중이면 가성비 런치세트를
주문할 수 있어요.


저흰
오늘의 정식 + 생선구이 선택 1,500엔
커플모둠 해산물 덮밥 3,300엔 x 2개(총 4인분)
덴푸라(튀김) 정식 2,200엔
총 10,300엔에
6인분을 주문했어요.
저흰 음식량이 적을까 봐
아이들도 1인 1메뉴로 넉넉하게 주문한 건데
후쿠오카 스시 식당 가서
이런 가성비 가격대에 이런 음식 퀄리티는 처음이라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더라고요.
야채샐러드, 차완무시,
생선 샐러드, 생선 크로켓, 갈아게,
치킨난반 등은 단품 주문도 가능한데
나머지는 정식이니까 인원수대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점심 식당이지만 사케, 소주, 맥주 등
주류 종류도 다양해서
술 한잔하시기도 좋겠더라고요.

우선 이곳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해산물 덮밥은 그때그때 제철 5가지
제철 생선의 회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1인분에 1,850엔, 커플세트로는 3,300엔으로
이렇게나 푸짐한 식사 메뉴가 나온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퀄리티가 훌륭했어요.

고등어, 돔, 방어, 참치 등
입구에 진열되어 있었던
신선한 생선을 부족하지 않게 맛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는데요.
앞접시에 덜어가며 취향껏 와사비와
간장소스를 곁들어 밥과 함께 먹으니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요.

오늘의 정식은 정어리 소금구이,
아귀 가라아게 튀김, 도미 아라다키 간장조림,
해산물덮밥, 바다장어 아나고 한마리 통튀김 정식
중에서 선택이 가능했는데요.
저흰 생선구이 좋아하는 조카 먹이려고
정어리 소금구이를 선택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어찌나
맛있게 구워져 있던지 기름진 풍미가
입안 가득 퍼져서 담백하더라고요.

거기에 모든 정식 메뉴는 국과 디저트도
더해져서 조카도 맛있는 아점 먹을 수 있었고 거기에
회도 몇 점 함께 나주니까 어른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 보였어요.
생선튀김도 바삭하면서 촉촉한 게 훌륭했고요.
같이 나온 양파, 가지, 단호박 튀김도
맛있더라고요.

차는 기본 제공이고
후식으로 상큼한 레몬이 들어간
푸딩이 나왔어요.
4. 자유여행 식사를 마치며

일본 후쿠오카 근교 당일치기로
찾은 다자이후 일본맛집에서
온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내돈내산 찐맛집
센요 이노키치 소개해 드렸어요.

유아 식기도 잘 갖춰져 있어서
웨이팅이 많이 길지만 않다면
후쿠오카 아이랑 여행 오신 가족 관광객분들도
눈치 안 보고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원가 인기가 많아서 금방 만석이 되니까
방문하실 분들은 저희처럼 여유 있게
오픈런을 노리셔서 보다 수월하게 가성비
후쿠오카 스시 제대로 맛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고즈넉한 다자이후 텐만구 나들이와 함께
실패 없이 신선한 로컬 해산물 요리의
매력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손님들도 대부분 현지인 분들이라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센교 이노키치는 다자이후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관광지 중심 길가에서 옆 골목으로 살짝 들어가 있어 비교적 조용하게 점심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센교 이노키치는 런치 타임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밤에는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메시야 이노키치'라는 이자카야로 운영되며,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습니다.
센교 이노키치는 아이와 어른 모두 편안하고 든든하게 점심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또한, 아이를 위한 어린이 식기를 따로 준비해 주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리합니다.
센교 이노키치의 시그니처 메뉴인 커플모둠 해산물 덮밥은 3,300엔입니다. 오늘의 정식은 1,500엔이며, 덴푸라 정식은 2,200엔으로 다양한 정식 메뉴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