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삿포로 비에이 투어 '여행한그릇' 라이카 스냅으로 가족 인생사진 액자 득템!! (ft.혜인 가이드님&스즈란 후기)
삿포로 비에이 투어 '여행한그릇' 라이카 스냅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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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비에이 투어 '여행한그릇' 라이카 스냅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삿포로 여행의 꽃, 비에이!
사실 저는 지난 가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비에이 방문이었어요.
"이미 한 번 가본 곳인데,
또 감동이 있을까?
걱정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가을과는 180도 다른
3월 비에이의 반전 매력에 푹 빠지고 왔습니다.
특히 이번에 이용한 '여행한그릇' 투어,
그리고 이혜인 가이드님과의 만남은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
여행한그릇 투어 | 센스 넘치는 맛집 리스트 & 라이카 장인 |
가족여행 강추 | 라이카 스냅으로 고퀄 가족사진 득템 (액자 제작 필수!) |
음식 | 비에이역 맛집 '스즈란' 👉도리아와 나폴리탄 추천! |
비에이 투어 리얼 타임 라인
(7:40AM 출발)
'여행한그릇' 투어는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라 좋더라고요.
📍집결 07시 40분 : 삿포로역 북 광장 버스정류장 집결
(밥그릇 모양의 투어 깃발을 들고 계셔요!)
📍휴게소: 가벼운 간식과 화장실 이용 가능!
📍크리스마스 나무: 첫 스팟부터 라이카 스냅 촬영 시작!
📍비에이역: 넉넉한 점심 식사와 자유 시간 🍛
📍흰 수염 폭포: 푸른 물줄기와 설경의 조화
📍탁신관: 자작나무 숲길 산책하며 힐링
📍휴게소: 마지막 정비 타임
📍도착: 삿포로역 또는 스스키노 중 선택 하차
(저희는 스스키노 하차!)
비에이 가을 vs 겨울,
두 번째 투어도 괜찮네?
지난 가을의 비에이는
오색찬란한 단풍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화려하게 반겨주는 느낌이었다면,
3월 20일의 비에이는
눈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던것과 달리
순백의 세계였어요!




똑같은 ㅂ장소인데도 계절에 따라
이렇게 분위기가 극적으로 다를 수 있다니...
두 번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0월 가을 비에이)





(3월 겨울 비에이)
청의 호수의 아쉬움,
그리고 반전
한 가지 아쉬웠던 건 역시 '청의 호수'였어요.
지난 가을, 그 신비로운 푸른 물빛에 반했었기에
이번에도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가을 비에이투어 청의호수 엄청 예쁘죠 ㅠㅠ)
하지만 3월 20일 기준으로는
호수가 꽝꽝 얼어 있고, 그 위로 눈이 쌓여서
푸른 빛은 물론 호수인것 조차
알수가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실망은 금물!
그 아쉬움을 혜인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역대급 맛집과 사진 서비스가 완벽하게 채워줬으니까요!
혜인 가이드님 추천!
비에이역 맛집 '스즈란'
점심시간에 준페이 줄 서느라 시간 다 버리기 싫어서
가이드님께 추천받은 '스즈란(鈴蘭)'으로 향했습니다.



저희 가족이 주문한 메뉴는 4가지!
⭐️나폴리탄
(케찹소스 맛의 일본식 스파게티 Good!)
⭐️비에이포크 함박도리아
(Best! 육즙 가득 고소함 끝판왕)
⭐️쉬림프도리아
(good! 탱글탱글한 새우가 듬뿍
⭐️주먹밥 세트(감칠맛 대폭발!)
⭐️조개 수프 파스타 (깔끔하고 시원한 맛)
특히 도리아 2종과 나폴리탄은
가족 모두가 엄지 척! 했던 메뉴니 꼭 드셔보세요.










라이카 스냅, 부모님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
'여행한그릇' 투어의 꽃은
단연 가이드님이 찍어주시는 라이카 스냅이에요.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면
이 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여행지에서 찍은 고퀄리티 라이카 사진을
나중에 인화해서 액자로 만들어 거실에 두면,
부모님이 보실 때마다
비에이의 추억을 떠올리시거든요.
사진관에서 따로 가족사진 찍으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투어 하나로 인생 가족사진까지 건지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닐까요? 😎


✔️한줄 정리
가을의 화려함보다 더 깊은 여운을 준
3월의 순백 비에이,
그리고 혜인 가이드님이 담아준
우리 가족의 보석 같은 순간들!
두 번째 방문이었지만
색다른 매력을 느끼고 온 삿포로 비에이 투어!
청의 호수는 못가서 아쉬웠지만,
멀리 보이는 설산과 흰수염폭포가
가을보다 아주 멋졌어요!
삿포로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비에이 투어는 한번 쯤 꼭 가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오전 7시 40분에 삿포로역 북 광장 버스정류장에서 집결합니다. 밥그릇 모양의 투어 깃발을 들고 있는 가이드를 찾으시면 됩니다.
3월 20일 기준으로는 호수가 꽝꽝 얼어 있고 그 위로 눈이 쌓여 있습니다. 푸른 빛은 물론 호수의 형태조차 알 수 없어 청의 호수의 본래 모습은 보기 어렵습니다.
비에이포크 함박도리아, 쉬림프도리아, 나폴리탄이 가장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그 외에도 주먹밥 세트와 조개 수프 파스타를 맛볼 수 있습니다.
투어 종료 후 하차 장소는 삿포로역 또는 스스키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숙소나 다음 일정에 맞춰 편리한 곳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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