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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インテッサホテル
후쿠오카 여행 시, 보통은 하카타나 텐진에서 주로 숙박을 하게 된다.
저번에 하카타 쪽 호텔을 다뤘어서, 이번에 가져온 건 톈진 쪽이다.
번화가 한가운데는 아니고, 살짝 떨어진 곳.


📍 퀸텟사 호텔 후쿠오카 텐진미나미
1 Chome-18-3 Shirogane, Chuo Ward, Fukuoka, 810-0012 일본
안 가본 지역에 잡아보자는 느낌으로 잡은 숙소인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호텔이 커서 살짝 의외였음.
야쿠인 역 앞에 위치해 있고, 번화가로 나갈 때는 낮에는 지하철을 이용했고, 밤에는 산책 겸 슬 걸어서 돌아왔다.




앞에는 구글맵 4.9점의 일본 갬성의 소소한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걸어서 2분),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는다면 가볼 만하다.
부부가 소소하게 운영하시는 거 같음.
베트남을 주로 다녀서 오후 2시 체크인이 익숙한데, 여기는 3시라..
나도 짐 맡겨두고 여기서 잠시 쉬었음.

내가 예약한 방은 더블룸이었다.
여타 일본 호텔이 그러하듯, 방 자체는 넓진 않았음.
후쿠오카 혼자여행 숙소로 잡은 거라 크게 상관은 없었다.

침대 옆에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조그마하게나마 있어서 은근히 편했다.
이렇게 보니까 비좁아 보이는데,

노트북이랑 휴대용 모니터 올려두기에는 충분하다... 기에는 꽉 차긴 했다ㅋㅋ 일단 가능은 함.
너무 낮지 않고 적당한 높이라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사실 처음에 저기를 사용할 생각을 안 했었는데, 다음날에 청소하시는 분이 침대 위에 있던 쿠션 2개를 저기에다 두셨음.
왠지 안락해 보여서 잠깐 앉았는데,
웬걸, 몸이 쿠션에 딱 적당하게 파묻히면서 엄청 편한 자세가 되었고, 그 상태에서 작업을 하니 집중도 잘 되었다. (원래 방에서 집중 못 하는 스탈)
TMI는 이쯤 하고, 다음은 화장실.

욕실에는 작지만 욕조도 있고,




있을 건 다 있다.

아, 어메니티는 1층 로비에서 필요한 만큼 챙겨서 오면 되고, 근래 갔던 어느 다른 곳보다도 어메니티 종류도 많고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다.
기타 정보

로비에 보드게임 있음.
(필요 없지만) 주차장도 있음.
음료 자판기도 있음.(이건 보통 다 있긴 하지)
규모가 있다 보니, 단체 손님도 받는듯했다.
다른 룸 타입이나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위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역과는 가까우면서도 붐비지 않는 한적한 지역이라서 맘에 들었다.
저 탁자에서 집중 잘 되었던 것도 꽤 커서, 혹시나 잠깐이라도 여행 중에 작업할 일이 있다면 그럴 때 더더욱 추천하는 일본 후쿠오카 호텔이다.
이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입니다.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는다면 호텔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구글맵 평점 4.9점의 일본 감성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소소한 카페입니다.
네, 혼자 여행객이 작업하기에 충분한 공간이 있습니다. 침대 옆에 노트북과 휴대용 모니터를 올려둘 수 있는 작업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편안한 자세로 집중하기 좋습니다.
어메니티는 1층 로비에서 필요한 만큼 직접 챙겨서 객실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근래 방문했던 다른 호텔보다 종류가 많고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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