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줄리어스입니다.
코로나가 시작하기 전에 체코를 갔다왔었는데,
그때의 여행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올려보려고 해요!

그 당시에 인천공항에서 프라하로 바로 가는 직항이 있었어요.
그래서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쉑쉑에서 햄버거를 하나 먹었습니다.

비행시간은 약 13시간이 걸렸어요.
비행기를 그렇게 오래 타보는 것은 처음이였던 것 같아요.
진짜 가도가도 끝이 없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길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기내식은 정말 잘 나오더라고요,
이래서 메이저 항공을 타는 건가 싶기도 했었어요!

저희는 해가 다 떨어진 시간에 도착을 했어요.
아마 그때 당시에 저녁에 도착하는 항공권으로 기억해요.
그래서 시내로 들어오는 버스를 타고 걸어서 숙소로 갔습니다.
버스타고 시내까지 한시간 정도 걸려서 갔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걸어가면서 동상이 멋있길래 어떤 동상인지도 모르고 그냥 찍었어요ㅎㅎ
그리고 유럽쪽이 다그런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길이 평평하게 돼 있는데,
프라하의 경우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캐리어를 끌고 다니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프라하 시내는 생각보다 밝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밤에 돌아다녀도 괜찮더라고요.

숙소에서 자고 나서 박물관 비슷한 곳을 갔었어요.
가서 서양식 건축물도 보고 성당 안에 들어가서
건축물을 관람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여기 사는 주민들은 해당 성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 같더라고요.






진짜 책에서만 보는 건축물들을 보는데,
뭔가 경이로움이 느껴지더라고요.
건물들도 너무 예쁘고, 저렇게 디자인해놓은 창문도
너무 멋지더라고요.



날씨도 너무 좋아서 관람하기에 딱 좋았던...
보면서 제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 카를교
Karlův most, 110 00 Praha 1, 체코

그리고 저녁에는 카를교를 다녀왔어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에서도 나온 장소인데요.
야경이 미쳤습니다.
버스킹도 많이하고, 좋았습니다.



야시장도 돌아다니고,
돌아다니다가 소품샵에도 들어가보고
정말 여유로운 저녁을 보냈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어떤 내용을 써 내려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체코를 여행하는 그 순간 순간이 너무 좋았고,
또 가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이 여행을 갖다오고 나서 추억이 남게됐고,
그 추억으로 살아가는 삶이 너무 소중하게 다가오네요.
여행의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오늘부터 기록하려고 합니다.
내용은 별거 없지만 그래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자주 묻는 질문
인천공항에서 프라하까지 직항 비행시간과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이동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인천공항에서 프라하까지 직항 기준 비행시간은 약 13시간입니다. 프라하 공항에 도착한 후 버스를 타고 시내까지 이동하는 데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프라하 시내에서 캐리어를 끌고 도보로 이동하기 편한가요?
프라하 시내의 길은 바닥이 울퉁불퉁하게 되어 있어 캐리어를 끌고 다니기 매우 힘듭니다. 따라서 숙소로 이동할 때 짐 운반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