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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쿠잉입니닷 |
오늘은 기다렸던
포트스테판 돌핀크루즈 투어를 하는 날!
날씨가 좋아서 대만족!
글, 사진 | 윤쿠잉
Copyright. YUNCOOING. All rights reserved.
시드니 8박10일 자유여행
돌핀크루즈+포트스테판+와이너리 투어

굿모닝!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민소매+핫팬츠를 입고 그 위에 긴팔과 긴바지를 걸친 후
출발 직전에 조식을 먹으러 고고~



시드니 여행 중 머물렀던 두번째 숙소
더 풀러턴호텔에서
조식시간 딱맞춰서 입장해서 5분컷으로 먹고 출발~!


포트스테판 투어 집결지가 달링하버쪽이라
빠르게 걸어서 이동을 한 우리!
사실 길 한번 잘못들어서ㅋㅋㅋ
거의 뛰어가다싶이해서
집결지 시간에 맞춰서 도착 성공...ㅎ

우리가 이용한 곳은
마지막에 와이너리투어까지 할 수 있어서
다른 투어랑 비교하다가 지그재그 투어로 예약을했어요.

그렇게 투어버스타고 출발!
버스는 1-2 좌석 구조인데
사실 편한편은 아니었음을...ㅎ


중간에 휴게소도 한번 들렸는데,
하필 여자화장실이 공사중이라
칸이 하나밖에 되지 않았는데
투어차량이 죄다 들리는바람에 줄이 길어져서
화장실 다녀오니 휴게시간이 끝나버린 엔딩...⭐


다시 버스타고 쫌 더 달리니
도착한 돌핀크루즈 투어 장소~

청량한 날씨와 예쁜 구름이 예뻤던 장소

페리를 타고 돌고래보러 출발~!


사실 회사사람이랑 간게 아니라면
시원하게 끈나시만 입고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저게 최선이었어요ㅋㅋㅋ

칼튼맥주는 블루마운틴 투어 가이드가
추천한 맥주라 한번 마셔봤어요!
시드니 여행 가시는 분들은
칼튼 맥주 한번 드셔보세요~
돌고래 보는것도 대성공!
돌고래가 페리 주변을 따라다녀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돌고래~
사실 페리에서 수영복 입고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탈의시설과 샤워시설 모두 없어서
엄청 추천하진않아요!
대신 돌고래들이 오면 영상이나 사진은
잘 나오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ㅋㅋㅋ

아직도 잊지못하는 이 풍경!
바다색부터 하늘까지 너무나도 완벽했던 날.

점심 포함으로 예약한 투어라
점심은 근처에서 비빔밥으로 해결!


포트스테판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청량한 바다를 배경으로 찍어본 내 사진!


그리고나서 포트스테판 사막으로 이동~

이 차로 바꿔탄 뒤 사막 한 가운데로(?)
이동을 했어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있던 포트스테판 투어ㅋㅋㅋ


일단 인증샷 먼저 남기고

여기서 사막 썰매를 한 3~4번 탔어요ㅋㅋㅋ
썰매 타는건 재밌는데
모래 위를 올라가는게 힘들어서
체력소모가 빨라서 쉽게 지쳤어요ㅋㅋㅋ



썰매를 다 타고
마지막으로 와이너리에 가서
여러 와인을 시음해본 뒤

와이너리 옆 카페에서 음료 하나씩 사서 마시고
시드니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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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버스에서 푹 자고 일어나니
시드니 도착은 아니고 사실 시내 들어오면서
퇴근시간하고 겹쳐서 차가 살짝 (많이) 막혔어요.
숙소 들어가서 짐 던져두고
대충 씻고 나온 뒤


숙소 근처 아시안 식당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었어요.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맛집 쉐프엔웍 달링하버 근처 아시아 퓨전요리 추천


맥주 한병씩하고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불켜진 시청 구경도 하고



마트 들어가서 기념품 구매하려고
포포크림을 확인했더니
저 포포크림은 원조가 아니라해서
구매하지않았고,
그란츠 치약만 여기서 구매를 미리 했어요!

곧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거리 곳곳에 조명이 들어와 예뻤던 쇼핑거리(?)

숙소 들어가서 기념품 산 것들 내려놓고
같이 간 회사 동료는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이라



찐 마지막으로 숙소 근처에 있는
맥주집에 가서 감튀에 맥주 한잔씩하고 들어왔어요.

외관이 너무나도 예뻤던 더 풀러턴 호텔에서의
마지막 날!
(시드니 여행의 마지막 날은 아님ㅋㅋㅋ)
📍 넬슨 베이
오스트레일리아 2315 뉴사우스웨일스 주 넬슨 베이
📍 스톡턴 비치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 스톡턴 비치
📍 CHEF N WOK
70-72 Druitt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작성자는 줌줌투어를 통해 '지그재그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이 투어는 돌핀크루즈, 오크베일, 사막 썰매, 와이너리 점심 및 시음이 포함된 풀코스로 진행됩니다.
페리 내에 수영복을 입고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탈의 시설과 샤워 시설이 모두 없기 때문에 이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투어 중 전용 차량으로 갈아타고 사막 한가운데로 이동하여 썰매를 탑승하게 됩니다. 썰매를 타는 것은 재미있지만, 모래 언덕을 다시 걸어 올라가야 해서 체력 소모가 빠르고 쉽게 지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투어 점심으로는 근처 식당에서 비빔밥이 제공되었습니다. 투어 종료 후 시드니 시내에서는 달링하버 근처의 아시아 퓨전 요리 식당인 '쉐프엔웍(CHEF N WOK)'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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