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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阪の天気
후쿠오카와 더불어 아마도 한국인이 젤 많이 가는 여행지가 오사카다. 맛집도 많고 고베, 나라, 교토 등 근교 여행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인데, 그렇기에 여러 번 가기도 한다. 나도 이제 가볼만한곳도 앵간히 가봤고 해서 또 갈 생각은 없었는데, 올 초에 비행기 티켓을 예매해뒀더라고.. 그래서 다녀왔다. 가기 전에 좀 찾아봤는데 11월 일본 날씨는 도쿄가 우리나라랑 좀 비슷하고, 오사카는 그보다는 살짝 기온이 더 높았다. 나 갔을 때는 3도 정도 더 높았고, 그만큼 낮에 더 따뜻했음.
오사카 날씨 옷차림

요번에는 도톤보리 쪽은 아예 안 가고 츠텐카쿠 쪽에만 있었다. 아, 고베랑 나라 버스투어 집합할 때 한 번 가긴 갔구나. 그래서 오사카 옷차림도 그쪽으로 사진을 가져왔는데, 낮에는 요 정도만 입어도 괜찮았다.

밤에는 요 정도. 개인마다 느끼는 게 다르니 걸칠 옷이 있으면 좋고, 밤에 쌀쌀하긴 했는데 비만 오지 않으면 그렇게 춥진 않았다.
요건 사슴공원인데, 얘네가 막 무리 지어서 쫓아올 때가 있더라고? 그럴 때 도망치다 보면 덥기도 했음.
11월 오사카 날씨

내가 느꼈던 체감은 선선한 가을 초입의 분위기였다.
다만 일본 오사카 날씨예보를 보면, 온도가 뒤로 갈수록 급격하게 떨어지는 걸 볼 수가 있다. 지금 포스팅을 시점에는 이미 중순이므로.. 이후에 간다면 일본 오사카 11월 날씨가 내가 갔을 때보다는 훨씬 더 기온이 낮을 것이라 그걸 고려하고 가야 될듯함.

밤에도 많이 걸어 다녔는데, 한국에서 입는 것처럼 입었을 때 춥진 않았다. 당연히 덥지도 않았고.
12월 오사카 날씨

오사카 12월 날씨는.. 확실히 겨울일듯하다. 영하까지는 내려가지 않지만 저렇게 낮아진다면 따숩게 입어야 할 듯함.

요번에 갔을 때 하늘도 높고 맑아서 기분이 좋았다. 체감 온도도 적당했고. 다만 추워지는 12월에 간다면 지금과의 온도차를 잘 확인하고 옷을 챙겨 갈 필요가 있음.
그 외
일본 여행에 간다면 현재 kkday에서 여러 투어 및 탑승권, 티켓 등의 디스카운트 쿠폰을 뿌리고 있다. 다 떨어지면 끝인 것 같은데, 가는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면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해서 세이브하면 은근 쏠쏠하다. 특히나 일본은 각종 교통 패스나 입장권 등을 준비해야 할 일이 많은데 그럴 때 유용함. 고베 나라 버스투어와 주유패스, e 패스 등도 하나씩 정리해서 이후에 포스팅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11월 일본 여행 옷차림과 기상 정보에 대해 정리해 봤음.
11월 오사카 날씨는 도쿄보다 기온이 약간 더 높아, 한국 날씨와 비슷한 도쿄보다 3도 정도 더 따뜻했습니다. 필자가 방문했을 때는 낮에 선선한 가을 초입의 분위기였으며, 밤에는 쌀쌀했지만 비가 오지 않으면 많이 춥지는 않았습니다.
12월 오사카 날씨는 확실히 겨울로, 영하까지는 내려가지 않지만 기온이 낮아 따뜻하게 입어야 합니다. 11월과는 온도 차이가 크므로, 방문 시점의 기온을 확인하고 겨울에 맞는 옷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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