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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에서 가심비, 그리고 이제는 시성비의 시대다. 시간의 가치가 그 무엇보다 중요해졌는데,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는 여행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여정 중에 누리는 여유와 한가로움이야 여행의 일부로서 누릴 수야 있지만,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하기 전, 예를 들자면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등의 경우에는 그 이동시간을 단축시켜 다른데 쓰면 더 좋다.
그렇기에 오사카 여행 갈 때 늘 이용하는 게 간사이공항 라피트 왕복 열차인데, 빠르기도 하고 시내까지 편하게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가는법

일단 미리 준비한 티켓 수령을 위해 타는 곳으로 가야 되는데, 저기 Railways 철도라고 되어있는 안내를 따라 2층으로 가면 된다. 가서 계속 표지를 따라가면

요런 곳이 나오는데, 왼편이 간사이공항 라피트 교환할 수 있는 카운터, 오른편이 탑승 장소이다.
오사카 라피트 왕복권 교환


요기 가서 바우처 QR코드를 보여주고 수령하면 되고, 지금은 왕복권 옵션이 없어져서 편도권만 가능하다. 그래서 밑에서 또 말하겠지만, 편도 2매를 해서 하나는 오사카 라피트 난바역 갈 때, 나머지 하나는 귀국 날 오사카 난바에서 간사이공항 올 때 쓰면 된다.

티켓을 잘 수령했다면, 뒤로 돌아 저기 NANKAI라고 써져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타면 되는데, 그전에 급행열차 안에서 먹을 간식을 사야 됨.



타는 곳 들어가기 전 왼쪽으로 쭉 따라가면, 로손 편의점이 하나 있다. 여기서 기내에서 먹을 간식을 사서 타면 된다.

그다음은 지정된 좌석에 앉아서 창밖 풍경 감상하면서, 그리고 준비한 간식 먹으면서 여행 기분 내고 있으면 금방 도착함.
돌아올 때는 꼭 난바 역에서 하지 않아도 되고, 마지막 날 숙소 근처의 역에서 바꿔도 되는데 (물론 그 역에서 교환 가능한지 확인은 필요!), 그런 거 알아보기 귀찮다면 난바 역에서 하는 게 마음은 편하다.


난바역 라피트 교환은 왼편에 보이는 곳에서 하고, 늘 붐비므로.. 가면 딱 아 저기구나 알 수 있긴 하다. 저기서 바꿔서 바로 옆의 탑승구로 들어가서 타면 된다.

라피트 왕복권 예약은 둘 중 편한 곳에서 하면 되는데, 클룩에는 당일 수화물 배송 콤보 옵션을, kkday에는 이심 콤보 옵션을 같이 고를 수도 있으니 필요할 경우같이 챙기면 된다.
여행에서 금 같은 시간을 아껴주는 시내로 가는 빠른 특급 열차인 라피트 왕복권 구매 예약부터,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라피트 탑승까지 정리해 봤다.
시내에서의 교통은..
현재는 오사카 라피트 왕복권 옵션이 없어져 편도권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으로 갈 때 편도 한 장을 사용하고, 귀국 시 난바에서 간사이공항으로 올 때 편도 한 장을 사용하면 됩니다.
간사이공항 2층의 'Railways 철도' 안내를 따라가면 됩니다. 그곳에서 왼편에 있는 카운터에서 바우처 QR코드를 보여주고 티켓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오사카 라피트 편도권은 클룩(Klook)과 KKDay(케이케이데이)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클룩에서는 당일 수화물 배송 콤보 옵션을, KKDay에서는 이심 콤보 옵션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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