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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공항 난바 이동 방법 라피트
클룩 라피트 예약 및 탑승 방법
ⓒ 글, 사진 민하해
오사카 난바에서 공항까지 이동할 때 고민한 두 가지
버스를 탈지 라피트 열차를 탈지 였어요.
버스는 열차 타러 들어가지 않아도 돼서
캐리어 들고다니기 좀 더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이니 만큼
혹시 길이 막히거나 하는 상황이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지연 없고 좌석 편하고 짐 두기 편한
라피트로 선택해서 공항까지 이동했었는데요,
역시나 쾌적하고 정확히 도착해서 넘 만족!ㅎ.ㅎ
라피트 예약
라피트 예약은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을 좀 더 추천하는데요,
가격도 저렴할 뿐더러 창구에 들릴 필요 없이
QR만 핸드폰으로 스캔하고 지나가면 되니
훨씬 시간 절약이 가능해서 이용하기 편해요.

판매처별로 가격 다 비교해보고 가장 저렴했던
클룩에서 결제했는데 역시 티켓류는 대부분
클룩이 저렴한 경우가 많은 것 같긴 합니다..ㅋㅋ
* 구매 전 알아두면 좋은 꿀팁 *
일부 구매처는 당일 구매 후 사용 불가 (마리트)
당일 구매 예정이면 구입 전에 체크 필요!
참고로 오프라인에서는 1670엔
현재 환율 기준으로 14,500원 정도입니다!
아래 표도 환율에 따라 가격 달라질 수도 있어요 :)
마이리얼트립 | 클룩 | KKDAY | 와그 |
13,194 | 12,400 | 13,283 | 12,868 |

공항선이랑 라피트랑 시간 차이 별로 안나는데?
싶어서 고민중이실 수도 있는데요.
공항선도 가격이 970엔이라 저렴하지 않을 뿐더러
지하철개념이라 자리에 못앉을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거의 50분 거리를 서서 간다고 생각하면
처음부터 여행의 질 급격히 하락한다고 생각하는 1인.
고민 중이라면 700엔 차이에 빠르고 짐보관 편하고
좌석도 확정되는 라피트로 저는 강추드려요!!
(특히나 20대 후반 이상이나 가족여행은 더더욱)
클룩 라피트 이용 방법
클룩 라피트 구매한 후에 한 가지 절차가 있는데요,
아마 어디서 구매하든 비슷할거에요!
아래 자세하게 알려드릴테니 이대로만 하세요 :)



구매한 곳에서 바우처 확인하면,
"이 링크에 접속하셔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클릭
그리고 좌석 예약과 조회를 눌러주면 되는데요,
탑승일과 승차하고 싶은 시간대 그리고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하고 좌석선택으로 클릭!
라피트 시간대 확인하고 싶다면
클룩에서 아래로 내려서 Tip 쪽 보시면
시간표 확인 가능한 공식 링크 있어요!



저는 오전 8시대 기차 타고 싶어서 8시로 선택했고,
그럼 시간대별로 8시, 8시 30분, 9시 까지
3가지 선택지 중에 원하는 걸 고른 후 좌석선택 클릭
참고로 라피트 탑승 시
간사이공항에서 난바까지 이동시간은 단 34분
그리고 좌석까지 예약 가능하다는게 장점!



좌석은 빈 자리 중에 선택해서 갈 수 있는데
저는 그냥 빈 좌석중에 창가자리 선택했어요
여기서 확정하고 나면 정말 끝입니다.
생각보다 절차가 엄청 간단하죠?
난바에서 간사이공항 라피트 후기
라피트 탑승하는 장소는 난카이 난바역!
난바역이랑은 도보로 가깝긴 한데 헷갈릴 수 있으니
예상 시간보다 일찍 나오시는 걸 추천해요.
저는 오사카 처음 왔을 때에도 라피트 탔었는데,
초행길에 헷갈려서 여기가 어디지 싶었거든요..ㅋㅋ
📍 난카이난바
5-chōme-10-1番60号 Namba, Chuo Ward, Osaka, 542-8503 일본

역 안에 들어오고 나서는 이정표 보고
난카이 난바 찾아서 이동하면 금방 갈 수 있더라구요.


개찰구에 QR 적힌 크게 스캔할 수 있는 곳 보이시죠?
그럼 이제 클룩 구매 내역에 있는
QR 코드 스캔하기 클릭해서 스캔해주면 끝!

공항 급행과 라피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특급 라피트라고 적힌 곳으로 가야해요.


전 좌석 예약석이라 편하게 이동 가능!!
짐 보관함도 넓은 편이라서 짐 보관도 편했구요,
아침시간대라 그런가 사람들도 많이 안타서
그냥 옆자리에 캐리어 두고 가도 충분했어요.
라피트 타면서 항상 제가 탔던 시간대에는
엄청 붐빈적이 없어서 확실히 쾌적했어요.

좌석 간격도 엄청 넓고 의자도 편해서
피곤한데 30분 잠깐 눈 붙이고 나면 금새 공항 도착.
확실히 돌아올 때는 차 막힐 생각할 필요 없는
라피트 열차가 저랑 잘 맞더라구요,
다음에도 난바에서 지내면 돌아올 때 무조건 탈 예정!

사실 인천공항에서도 직통열차 타면
훨씬 쾌적하고 편한 것 처럼 라피트도 마찬가지에요
가격 차이도 크지 않고 지하철 처럼 짐 붙잡고
이동할 필요 없어서 저는 공항철도보다 강추!ㅋㅋ
혹시 더 궁금하신게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고
제가 예약한 링크가 궁금하면 아래 참고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기사에서 언급된 온라인 플랫폼 중 오사카 라피트 티켓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과 당시 가격은 얼마인가요?
기사에 따르면 클룩(Klook)이 12,400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은 13,194원, KKDAY는 13,283원, 와그는 12,868원이었습니다.
오사카 난바에서 공항으로 이동할 때, 기사에서 언급된 라피트와 공항선(공항 급행열차)의 가격 및 탑승 경험 차이는 무엇인가요?
라피트는 12,400원(클룩 기준)에 쾌적한 좌석과 짐 보관이 가능하며 34분 소요됩니다. 반면 공항선은 970엔이지만 지하철 개념으로 자리에 못 앉을 가능성이 높고 50분 정도 서서 갈 수 있습니다.
클룩에서 오사카 라피트를 예약한 후 좌석을 확정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난바역에서 간사이 공항까지 라피트의 이동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클룩 바우처의 링크에 접속하여 탑승일, 시간대, 출발지/목적지를 선택한 후 좌석을 지정하면 됩니다. 난바역에서 간사이 공항까지 라피트의 이동 시간은 단 34분입니다.
난바에서 간사이 공항행 라피트 열차를 탑승하는 정확한 역 이름과 개찰구에서 QR 코드를 스캔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라피트 탑승 장소는 난카이 난바역입니다. 역 안에 들어와 이정표를 보고 난카이 난바를 찾아 이동한 뒤, 개찰구의 QR 스캔하는 곳에 클룩 구매 내역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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