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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pass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요거는 사실 이미 유명하고.. 오사카 여행 필수 준비물로 꼭 챙겨 가는 걸로 잘 알려져있다. 몇 군데만 방문해도 본전은 그냥 챙길 수 있어서, 아예 관광지를 안 가면 모를까, 몇 군데라도 간다면 요거를 잘 활용하는만큼 여행 경비를 아낄 수가 있음.
종류는 사용 날짜에 따라 1일권과 2일권이 있는데, 구매 후 교환하는 것부터 대표적인 사용처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오사카 주유패스 교환

주요 역 관광안내소나 간사이 공항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에서도 교환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보통은 난바 역의 JTB에서 많이 하는 편이다. 그렇다는 건 대기 줄이 있다는 얘기고.. 그거 고려해서 일찍 가거나 시간대 잘 맞춰서 가면 좋다.
미리 구매하고 받은 바우처를 보여주면 되고, 그때 이용 방법도 설명해 주신다. 사용처가 나와있는 리스트 팸플릿도 있어서 하나 챙겨놓거나 사진 찍어오면 편하다.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이냐 2일권이냐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노선에 차이가 있어, 미리 갈 곳들을 조사해서 계획을 잘 짜거나, 그렇게까지 하는 게 번거롭다면 그냥 2일권 사고 혹시나 이용할 수 없는 곳은 그냥 스이카나 파스모 같은 걸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다.

오사카 주유패스 2일권 가격 및 예약할 수 있는 곳은 밑에 써두겠음.
오사카 주유패스 사용처
사실 갈 수 있는 곳은.. 꽤나, 아니 상당히 많다. 위에 리스트에도 나와있지만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사실 몇 군데만 가도 이미 본전 값을 충분히 하니, 본전 생각해서 억지로 추가해서 갈 필욘 없음.
우메다 공중정원
오전 09:30~ 오후 10:00

젤 많이 가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여기, 우메다 공중정원인데 오후 4시 이전에 가야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다. 4시 넘어가면 디스카운트는 되지만 입장료를 내긴 내야 됨.
햅 파이브 관람차
오전 11:00 ~ 오후 10:45


여기도 많이 가는 곳인데, 별거 없긴 하다. 줄이 길지도 않은 편이고, 그리고 어차피 입장료 없으니 한번 타는 정도로 많이들 들리는 듯. 나도 그런 의미에서 몇 번 탔었다.
츠텐카쿠 (통천각)
오전 10:-00 ~ 오후 8:00 (타워 슬라이더는 오후 7:30)

여기도 전망대인데, 우메다나 하루카스 보다 낮긴 하다. 다만 밤에 저렇게 불이 들어오고, 쿠시카츠가 유명해서 겸사겸사 많이 가는 곳. 요새는 타워 슬라이더 타러도 많이 간다.

가는 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 갔을 때는 줄이 꽤나 있었고, 요것도 평일에 가야 요금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고 주말에 가면 천 엔이다.

다 다루면 길어질 것 같아 대표적인 곳 세 군데만 다뤘는데, 도톤보리 리버 크루즈랑 오사카성도 많이 가는 곳이다.
환율 때문에 그때그때 살짝씩 달라지긴 한다. 클룩에서 사도 되고 케이케이데이에서 사도 되는데, 클룩은 오사카 교통패스를 필수로 포함해서 사게 되어 있어서, kkday에서 구매했다.
자세한 건 위에서 더 확인할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더 뽑아서 사용할지 보다는 여행을 알차게 만들어주는 수단 정도로 활용하면 좋을듯하다. 이것 때문에 관심도 없는데 굳이 가고 그러지 말고, 원래 가고 싶었는데 요거를 활용해서 가는 그런 느낌으로.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선택은 각자 여행 일정에 맞춰서 더 적합한 걸로 고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