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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오릭스 렌트카 예약 비용 추천 (국제거리에서 차 인수, 저렴하게 렌트하는 팁)
오키나와에서는 렌트카가 거의 필수에요!
목차
1. 오키나와 렌트카 vs 뚜벅이
2. 오키나와 렌트카 예약 방법
예약사이트
3. 저렴하게 렌트하는 팁
(오키나와 국제거리 시내에서 차 인수
나하공항에서 차 반납)
4. 오릭스 렌트카 비용 추천 (가성비)
여행 시기 25.1.29-2.2
사진 글 ⓒ지니
1. 오키나와 렌트카 vs 뚜벅이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할 때
고민되는 것이
뚜벅이로 여행할 것이냐
아님 편안하게 차로 렌트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오키나와가 북부로 여행지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교통편이 도쿄나 오사카처럼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뚜벅이로 여행하려면
하루 코스로 버스투어를 해야 해요!
그렇지만 다른 곳
특히나 저는 벚꽃 축제를 가야 했기에
무조건 렌트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2. 오키나와 렌트카 예약 방법
오키나와 렌트카 예약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1.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기
2. 직접 가서 렌트하기
미리 예약하는 것이 더 저렴하겠죠?!
실제로 직접 렌트업체가 서 하신 분이 있는데
하루 빌리는데 9만 원이라고 해요!
저는 하루 5만 원에 빌렸는데~

오키나와 렌트카 예약 사이트
자 이제 예약 사이트에서
렌터카를 예약해야겠죠?
한국과 일본 예약 사이트가 있는데
저는 한국보다 일본 예약 사이트가
더 저렴해서 어차피 번역으로 돌리면 되니까~
일본 예약사이트로 했어요!
한국 예약 사이트
1. 트립닷컴
2. 클룩
3. 스카이스캐너
4. 오키나와 오 박사
5. Rentalcars

렌트카 저렴하게 갈 수 있는 트립닷컴이에요!
출발지와 도착지를 따로 설정해서 예약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저는 일본사이트로 했었는데 좀 불편했어가지고
차라리 한국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할 수 있다면 이렇게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오키나와 렌트카 예약하기 < 클릭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예약할 수 있어요~
한국어로 편하게 예약하고 싶으면
위 링크에서 해보세요!
일본 예약 사이트
1. 스카이 티켓
2. 오키라쿠
3. 라쿠텐 트레블
4. 타비라이
5. 렌나이
6. 자라넷
제가 예약한 사이트는
자라넷!


출발 장소와
반환 장소 선택하면 돼요!
그 이후에 선택해야 할 것이
1. 금연차
2. AT 오토
3. 옵션 : 내비게이션, ETC 차량 재기
4. 보상 : 면책 보상 제도 렌터카 안심 팩 제도 (RAP)
이렇게 하면 돼요!
할인쿠폰은 오른쪽에 쿠폰들이 있으니
번역기 돌려서 사용하세요!

찾아보다가 자라넷보다 더 좋은 사이트 발견!!
한국어로 정말 잘 되어 있고
할인도 많이 해주는 곳 찾았어요!!
바로 라쿠텐 트레블 할인

한국어로 되어있어서 편하게 선택가능해요~
26.5.7 까지 최대34% 할인을 해준다고 해요!
3. 저렴하게 렌트하는 팁

저렴하게 렌트하는 팁은
1. 예약할 때 할인쿠폰으로 10% 할인받기!
2. 국제거리에서 차 인수, 나하공항에서 차 반납
이렇게 두 가지 하면 돼요!
첫 번째는 위에서 설명드렸고!
두 번째는 국제거리에서 차 인수를 하게 되면 하루를 사용 안 해서
돈을 굳힐 수 있어요!
저는 첫날 늦은 오후에 도착해서
하루 빌리기 좀 아깝더라고요!
그리고 국제거리에서 시내 구경도 하고
밥도 먹고 그래야 했기에
사실 렌트는 필요 없었거든요!
국제거리 운전도 어렵다고 하지
주차요금도 더 비싸다고 해서
이튿날부터 렌트해야겠다 싶었어요~

4. 오릭스 렌트카 비용 추천 (가성비)

가성비 있는 렌트카 업체가
오릭스 렌터카였어요!
그리고 국제거리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어서
여기 픽!

렌트카 예약하고 나서
메일로 바로 와요!
이걸 출력해서 가면 됩니다~
렌트카 비용이 아래 이용요금에 있어요!
기본요금이 22,100엔
+ 보상 요금 2,640엔
합계 금액 : 24,740엔
- 할인 쿠폰 2,800엔
최종 지불 금액 : 21,940엔 (세금 포함)
현장 결제
제가 4일 빌렸는데
하루에 5만 원꼴이었어요!
진짜 저렴하죠?!
가성비 있게 잘 구한 거 같아요~

이제 업체 가서 직원에게
국제면허증, 한국 운전면허증, 여권과 예약 프린터물
이렇게 보여주면 돼요!
그리고 한차례 설명과 함께
총 요금을 현장에서 지불하면 돼요~
그렇게 하면 이제 빌린 차를 볼 수 있어요!


여기저기 흠난 부분 사진도 찍고
사실 안 찍어도 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찍어야죠~
안 찍어도 되는 이유가 흠집이 나더라도
모든 보상이 되기 때문에 무료~

기름은 이미 가득이어서
4일 운전하고 돌아와서
다시 기름 채우면 돼요~
4일 운전하고
주유비 2484엔밖에 안 나왔어요!
역시 일본 차는 경비가 좋아요~
주차비 500엔
etc 650엔
총비용 237,836원 나왔어요!

왼쪽으로 운전하는데
먼가 신기하더라고요!
오키나와 가기 전날까지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막상 집중해서 해보니
오히려 더 편하던데요??
신호체계는 빨강일 때 무조건
멈춤!
우회전 크게 돌고
좌회전 작게 돌고!
10분만 적응하면 금세 해요!


주차만 잘 하면 아주 퍼펙트!
다행히 후방카메라 있어서
수월하게 주차도 마스터!
집중만 잘하면 사고 없이
잘 운전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오키나와 오릭스 렌트카 예약 비용 추천(국제거리에서 차 인수, 저렴하게 렌트하는 팁)이었습니다!
참고하셔서 오키나와 렌트카 저렴하게 예약해 보세요~
한국어로 설정해서 예약하는게 훨씬 더 좋아요!
다시 여행을 간다면 여기서 예약할 거에용ㅎㅎ
렌트카 예약했으면 푸른동굴 스노클링도 미리 예약하셔야해요!
오키나와는 북부 여행지가 많고 도쿄나 오사카처럼 교통편이 잘 되어 있지 않아 뚜벅이 여행 시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안으로는 하루 코스 버스투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렌트카를 저렴하게 예약하는 두 가지 팁은 할인쿠폰을 활용하여 10% 할인받는 것과 국제거리에서 차를 인수하여 나하공항에서 반납하는 것입니다. 국제거리에서 차를 인수하면 첫날 렌트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오릭스 렌트카를 4일간 이용하면서 기본요금 22,100엔과 보상 요금 2,640엔을 합한 24,740엔에서 할인쿠폰 2,800엔을 적용받았습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세금 포함 21,940엔을 현장에서 지불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렌트카를 인수할 때는 국제면허증, 한국 운전면허증, 여권, 그리고 예약 프린터물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서류들을 직원에게 제시하면 됩니다.
오키나와는 한국과 달리 좌측통행이며, 신호체계는 빨간불일 때 무조건 멈춰야 합니다. 우회전은 크게 돌고 좌회전은 작게 돌아야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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