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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삐입니다!🐰
얼마 전 종로 숙소에서 묵고
체크아웃하자마자 바로 건너편 핫플!
종로 인사동 한옥 감성 카페
'온지심'에 다녀왔어요.




이틀 동안 숙소 오며 가며 볼 때마다
손님이 끊이지 않고 북적거리더라고요!
남편한테 "우리 체크아웃하면
무조건 저기서 브런치 먹자!"라고
찜해뒀던 곳인데, 막날에 녀왔답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돈의동 21
(종로3가역, 익선동, 인사동 도보권)
⏰영업시간
매일 08:00 ~ 21:50 (라스트오더 21:20)
📞예약 및 문의
0507-1447-2603
⭐편의 정보
비건 메뉴 ⭕, 단체석 ⭕, 유기농 메뉴 ⭕,
휠체어 이용 가능 ⭕


🌿고즈넉한 한옥 감성과 플랜테리어 굿!

입구에서부터 낭낭~하게 느껴지는
고즈넉한 한옥 감성에
초록초록한 식물들이 어우러진
플랜테리어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날씨가 정말 더운데,
내부는 에어컨이 빵빵해서
아주 쾌적하고 시원했답니다!




손님이 많은 편인데도 창문을 열어두어
개방감이 참 좋더라고요.
갑갑함이 전혀 없고, 대화 소리도 잘 들려서
남편이랑 오붓하게 수다 떨기 딱이었어요!


데이트는 물론 모임 장소로도 손색없고
외국인 손님들도 정말 많았답니다!
🥯 눈 돌아가는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은 쇼케이스!
유기농 우리밀로 만든 플레인, 통밀부터
솔트페퍼 프레츨, 올리브 치즈,
시금치 바질 베이글 등
처음 보는 독특한 종류가 가득했어요.






쇼케이스 너머로 베이글을 직접
구워내는 모습도 살짝 보여서
신뢰감이 확 상승했답니다👍




빵순이라 마음 같아서는
종류별로 다 골라 담고 싶었지만,
아침이니 간단하게 먹기로 약속하고
수많은 메뉴 중에
브런치 플레이트를 주문했어요!
🍽️ 쫄깃함이 예술인 브런치 플레이트
20,500원

• 올리브 베이글 + 발사믹 소스 + 비타민 야채 샐러드
• 아이스 카페라떼 (6,500원)
• 아이스 아메리카노 (6,000원)


브런치 플레이트는 베이글을 한 가지
골라야 하는데, 저는 올리브치즈 베이글에
샐러드 소스로 발사믹을 픽 했어요!
쫀득한 올리브 베이글에
크림치즈와 탱탱한 후랑크소시지,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샐러드를 올려서 먹는데,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진짜 예술이에요!


신선하고 아삭한 비타민 야채 샐러드와
고소한 커피까지 곁들이니
완벽한 아침 한 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외국인 손님들은 기본 2~3개씩 드시던데,
저도 위장만 컸다면, 시나몬 피칸이랑
무화과 베이글까지 다 먹어보고 싶었어요!

배가 불러서 포장도 못 해온 게 아쉬워서
남편한테 다음에 종로 오면
꼭 다시 오자고 쫑알거리는 중이에요.🤣
종로3가나 익선동, 인사동 근처에서
분위기 좋은 한옥 감성 브런치 카페나
쫄깃한 베이글 맛집을 찾으신다면
온지심 완전 추천드려요!👍
더 많은 정보는 아래 포스팅으로
👇👇👇
온지심 카페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50분까지 운영합니다. 마지막 주문은 오후 9시 20분까지 가능합니다.
온지심의 브런치 플레이트는 20,500원입니다. 올리브 베이글, 발사믹 소스, 비타민 야채 샐러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온지심에서는 유기농 우리밀로 만든 플레인, 통밀, 솔트페퍼 프레츨, 올리브 치즈, 시금치 바질 베이글 등 다양한 종류를 판매합니다. 쇼케이스에서 직접 구워내는 베이글을 볼 수 있습니다.
네, 온지심 카페는 휠체어 이용이 가능하며 비건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단체석과 유기농 메뉴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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