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북보르네오 선셋 디너 크루즈 후기! 24개월 아기와 함께한 인생 석양
코타키나발루 북보르네오 선셋 디너 크루즈는 아름다운 석양과 라이브 공연,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코스다. 24개월 아이와 함께 탑승했는데 멀미 없이 편하게 즐겼고, 세계 3대 석양이라 불리는 코타키나발루의 노을은 잊지 못할 추억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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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북보르네오 선셋 디너 크루즈는 아름다운 석양과 라이브 공연,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코스다. 24개월 아이와 함께 탑승했는데 멀미 없이 편하게 즐겼고, 세계 3대 석양이라 불리는 코타키나발루의 노을은 잊지 못할 추억 생성.
코타키나발루 북보르네오 선셋 디너 크루즈

코타키나발루
북보르네오 선셋 디너 크루즈
17시 승선
19시 반 (~20시) 종료
아름다운 코타키나발루의 바다 위 선상에서
밴드 공연과 예쁜 선셋을 감상하며
디너를 즐길 수 있어요 :^)

수트라하버 퍼시픽 호텔을 통해
수트라 선착장 도착!
오후5시부터 크루즈 탑승을 시작해요.
오 이 배가 바로 우리가 탈 배!



총 두 개의 티켓이 필요해요
종이티켓 하나
손목 띠 하나
24갤 베뷔도
매우 신났어요!
24갤 인생 첫 배!
여행 다녀온지 3개월이 됐는데
아직도 기억해요:)
할미랑 엄마랑 뿌뿌뿌~
해 풍덩~ 깜깜~
크루즈에서 식사도 하다보니
배에 탑승을하면
뷔페바가 펼쳐져있고,
해당 테이블에 앉으면 됩니다.


앞에는 마이크 악기 등
셋팅 되어있지요
벌써 흥이남ㅋㅋㅋㅋㅋ


자리에 앉으면
기본 음료, 땅콩, 사태
가져다주세요:)

저는 배 멀미가 굉장히 심한편이라
탑승전부터 긴장을 하긴했는데
다행히 괜찮더라구요,
얼마나 멀미가 심하냐면
한강 크루즈에서도 멀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뷔는 땅콩홀릭.

엄마도 너무 좋아하고
아가도 너무 좋아하고
뿌듯하구만~


드디어 출발!


크루즈 외부로 나가서
사진도 찍고 구경하고
바람도쐬고
(더워요)


열심히 사진찍고
아 덥다 싶을때쯤
크루즈 내부에서 밴드 공연을 시작해요!
한국노래도 많이 불러주시고
우리가 자주 접하는 팝송들도 불러주십니다.

크루즈에서 맥주도 판매하구요.
카드결제가능!
역시 카드는 트래블카드로!
코타 오시는분들은
트레블카드 필수에요:)


신나신나
노래에 맞춰서 춤추는 24갤 베뷔
일단 선상 디너에서
아가가 먹을만한 음식은 많이 없어요.
역시 김을 챙겨갔고
밥/김/빵/튀김류/땅콩 먹고
과자도 챙겨가서 과자도 먹였습니다 :)
내부에서 식사하고, 밴드공연 즐기다가
점점 어두워지고 해가 떨어지려하면
다시 밖으로 나가기!




해가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서
하늘이 붉어져요
띠욕 :)
세계 3대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멋있긴 멋있다잉
사람들도 다같이 환호하고
아가도
해가 풍덩~ 한다고 좋아해요!
이 기억이 오래 가는듯합니다 :)
설명 잘해주기!
태양이 내려간 후,
그 다음에 보는 하늘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엄마가 발견한
화살표 구름!
크루즈에 있던 사람들도 다들 신기해하며
구름 아래에서 사진찍고 좋아했어요 :)
코타키나발루 방문하신다면
북보르네오 선셋 디너 크루즈
추천해요!

수트라하버 퍼시픽 호텔을 통해 갈 수 있는 수트라 선착장에서 오후 5시부터 탑승을 시작합니다. 크루즈는 17시에 승선하여 19시 반에서 20시 사이에 종료됩니다.
크루즈에 탑승하려면 총 두 종류의 티켓이 필요합니다. 종이 티켓 하나와 손목 띠 하나를 모두 준비해야 합니다.
선상 디너에는 어린 아기가 먹을 만한 음식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김이나 유아용 과자를 따로 챙겨가서 뷔페에 있는 밥, 빵, 튀김류 등과 함께 먹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네, 크루즈 내부에서 맥주를 판매하며 카드 결제도 가능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시 유용한 트래블카드를 사용하여 결제할 수 있습니다.



2022년 오픈한 코타키나발루 하얏트 센트릭은 깔끔한 객실과 뛰어난 시내 접근성이 매력인 신상 호텔이다. 루프톱 수영장과 라운지, 맛있는 조식까지 만족도가 높았으며 공항에서도 가까워 자유여행 숙소로 추천할 만한 곳.

24개월 아이와 함께한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마젤란 숙박 후기. 넓은 수영장과 키즈클럽, 놀이터 등 아이와 머물기 좋은 시설이 잘 갖춰져 가족여행에 추천한다. 조식과 전자레인지가 없는 점은 아쉬웠지만, 전반적인 만족도는 높았던 리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