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 건강한 브런치 맛집, 맛있는 샐러드 디어밀 후기
논현에서 브런치 맛집을 찾다가 건강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맛집, 디어밀에 방문했어요.


논현에서 브런치 맛집을 찾다가
건강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맛집, 디어밀에 방문했어요.

논현 디어밀 위치, 영업시간
위치: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5길 123 1층
(논현역 4번 출구 도보 5분)
영업시간: 매일 10:00 - 20:00
(라스트 오더 19:55)
📍 디어밀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5길 123 1층
논현이 은근히 맛집 찾기 힘든데,
디어밀은 분위기도 좋고
브런치로 방문하기 딱 좋았어요!

논현역 근처에 근무하는 친구 말로는
평일 점심시간에는
웨이팅도 꽤 있다고 해요.
이 날은 비가 오고 조금 추운 날이었어서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네요.


야외 테라스 자리도 있던데,
날 좋은 봄이나 가을에는
테라스 자리도 인기가 많다고 해요.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로
연말 느낌이 한창이었던
논현 디어밀 🎄


내부 분위기도 차분한 우드 느낌이고
테이블 간격도 너무 좁지 않아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오픈 키친이라
샐러드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더라고요.
정갈하게 준비된 플레이트들 😋

논현 브런치 맛집 디어밀
추천 메뉴

디어밀 메뉴는 크게
아보카도 샐러드, 샌드위치,
콜드 파스타 3가지가 있었는데요.
대표 메뉴는 아보카도 샐러드!
이름은 샐러드지만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등
다양한 토핑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어
배도 차고 든든했어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수비드 부채살 샐러드 (가격 14,900원)
수비드 목살 샐러드 (가격 13,600원)

저는 제일 비싼 메뉴였던
수비드 부채살 샐러드를 먹었는데,
촉촉한 수비드 부채살이 너무 맛있었어요.
여기에 구운 브로콜리,
현미, 아보카도, 볶은 버섯 등
다양한 토핑을 함께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친구가 주문한 목살 수비드 샐러드 역시
잡내 없고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아보카도 샐러드 종류는
메인 토핑만 달라지고 기본 토핑
(병아리콩, 단호박, 아보카도, 고구마 등)은
전부 동일한 것 같더라고요.
메인 토핑을 취향껏 고르면 될듯!


다 먹고 나올 때쯤 보니
안쪽에 창가 자리도 있어
다이어트 식단 할 때
혼밥 하기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리고 친구가 알려준
논현 디어밀의 킥은 바로
아보카도 씨앗이었는데요!

아보카도 씨앗을 무료 나눔하고 있어
직접 가져가서 키워볼 수 있더라고요.
실제로 디어밀 매장에도
직접 기르고 있는 아보카도들이
자라고 있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

분위기, 맛 모두 완벽해서
간만에 만족스럽게 기억에 남은
논현 점심 맛집 디어밀,
가볍고 건강한 한 끼 먹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논현 디어밀
웰니스 아카이브 지수
논현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한 끼

여행 전(기대): ★★★
여행 중(경험): ★★★★
여행 후(기억): ★★★
*웰니스 아카이브 지수란?
자주 묻는 질문
논현 디어밀은 논현역에서 어떻게 찾아갈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디어밀은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5길 123 1층에 위치하며, 논현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라스트 오더는 저녁 7시 55분입니다.
논현 디어밀의 추천 메뉴는 무엇이며, 가격은 얼마인가요?
디어밀의 대표 메뉴는 아보카도 샐러드입니다. 기사에서는 수비드 부채살 샐러드(14,900원)와 수비드 목살 샐러드(13,600원)를 주문했으며, 특히 수비드 부채살 샐러드가 촉촉하고 맛있었다고 언급합니다.
논현 디어밀에서 방문객이 가져갈 수 있는 특별한 것이 있나요?
네, 논현 디어밀에서는 아보카도 씨앗을 무료로 나눔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 씨앗을 가져가서 직접 키워볼 수 있으며, 실제로 매장에도 기르고 있는 아보카도들이 있습니다.
논현 디어밀의 평일 점심시간 웨이팅은 어느 정도인가요?
논현역 근처 근무하는 친구의 말에 따르면, 평일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꽤 있다고 합니다. 기사 작성자는 비 오고 추운 날 방문하여 다행히 웨이팅 없이 입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