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클룩 렌트카
모든 글 & 사진 & 파일 © 냠냠 리사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리사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
패키지 여행과 자유여행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렌트카 여행의 매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더불어 제가 예약했던
렌트카 업체와 플랫폼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클룩 렌트카 사이트를 통해
허츠(Hertz)의 자회사인 트리프티(thrifty)에서
예약을 했어요.
직접 경험해 보니 뉴질랜드 패키지 여행보다
자유로운 일정 구성은 물론이고,
비용 면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뉴질랜드 렌트카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볼게요 :)
1. 클룩 렌트카 추천 이유
뉴질랜드 렌트카 여행을 계획할 때,
어디서 예약을 해야할까가 정말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선택하게 된 건
"클룩 렌터카"였습니다.
할인도 종종 하더라고요.
클룩은 워낙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여행 플랫폼 업체인데요.
특히 렌터카 부분에서도
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가 많답니다.
✅ 다양한 업체, 다양한 차종 보유
✅ 클룩 풀 커버리지 보험으로 안정성⬆️
✅ 한국어 지원으로 어렵지 않은 예약 방법

이번에 가격 비교를 위해
다양한 렌트카 플랫폼들을 보았지만
클룩이 제일 다양한 업체를
보유하고 있었어요.
온라인 사전결제를 통해
현장에서 추가금을 낼 필요 없고,
공식 홈페이지보다
저렴한 렌터카 비용을 보고
바로 예약하게 되었답니다.
🔻click!🔻
2. 뉴질랜드 패키지 vs 자유여행
뉴질랜드는 자연 경관이 워낙 아름다워서
어디를 가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나라에요.

특히, 차를 타고 지나면서 보는 자연경관은
한국에서 본 경관과는 차원이 다르답니다.
지역 간 거리가 멀고 시내를 제외하고
대중교통이 많지 않다 보니
자유여행이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뉴질랜드 패키지 여행을 고민하시는데요.
저도 처음엔 패키지를 고려했지만,
아래의 이유로 렌트카 여행을 선택했습니다.

1️⃣ 자연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싶어서.
➙ 패키지는 일정이 빡빡해서
사진 찍을 여유가 적습니다.

2️⃣ 숨겨진 명소도 직접 찾아가고 싶어서.
➙ 뉴질랜드는 숨겨진 자연 명소가 많은 나라에요.
로토루아, 와이토모 동굴 등의 인기 관광지는 물론,
타우포 호수, 하헤이 비치, 코로만델 등
패키지 여행으로 즐기지 못하는 곳을
방문하고 싶었어요.
3️⃣ 여유롭게 구경하고, 주방이 있는 숙소에서
요리도 해먹고 싶어서.
➙ 소고기, 양고기가 저렴한 뉴질랜드에서
직접 고기도 구워 먹고 와인도 한 잔 즐기면서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었어요.
3. 오클랜드 렌트카 픽업 + 뉴질랜드 북섬 여행 후기
저는 8박 10일간 뉴질랜드 여행을 하게 되었고,
그중 4박 5일은 렌트카를 이용하였어요.
렌트카를 이용하시면
로토루아, 타우포 호수, 통가리로,
와이토모 동굴, 호빗튼, 캐시드럴코브 등
뉴질랜드 북섬 관광지를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남섬도 물론 마찬가지!
푸카키호수, 퀸스타운, 후커밸리 트래킹 등
패키지로는 가기 어려운 곳들에
도달할 수 있어요.

제가 선택한 뉴질랜드 렌트카는
클룩을 통해 예약한
트리프티(thrifty) 업체였고요.
4인 가족이라
넓은 suv를 원했는데,
마침 또 현대차 차량을 빌려주셔서
한국어 옵션도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새로 나온 신형 차량이라
자율주행, 후방카메라, 전방 센서 등
여러 옵션이 추가되어 있어서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달리
왼쪽 차선으로 주행을 해야 해서
반대로 운전을 해야 하는데,
도심을 살짝만 벗어나면
대부분 직진 코스 + 왕복 2차선의 도로뿐이라
렌트카 운전이 부담되지 않아요.

⚠️ 클룩 풀 커버리지로 렌트카를 예약하신다면
추가로 현장 보험을 들지 않아도 됩니다!
마지막에 full로 연료 채워 반납하면 끝!
참고로 우리나라처럼 가득으로 넣으면
차액이 나중에 들어옵니다!
저는 조금씩 충전했어요!

📍뉴질랜드 북섬 여행 스팟 추천
렌트카로 다니시다 보면
히든 스팟을 찾으실 수 있는데요.
제가 이번에 발견한 곳은!
바로 이곳..!

블루스프링입니다.
📍Leslie Road, Putāruru 3483
로토루아에서 차로 45분이면 도착하는데,
이곳 자연이 정말 장난 아니에요.

이름처럼 푸른빛의 영롱한 강을 따라
짧게 트래킹을 하는데,
(30분 정도)
너~~무 예쁩니다.
뉴질랜드 렌트카 여행을 떠나신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4. 뉴질랜드 렌트카 여행 경비

저는 위에 말씀드린 대로
4박 5일간 렌터카 여행을 했고요.
연료비 제외 총 예약 금액은
💰487,500원!
1일당 9만 원 정도의 금액이에요.
클룩 풀 커버리지 예약 기준입니다.
렌터카 예약은 입국 4개월 전인가 했는데,
시기가 다가올수록 가격이 많이 오르더라고요.
만약 일정이 준비되셨다면
바로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무료 취소 옵션이 있어서
고민을 뒤로 미루시는 것도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나름의 팁이랍니다.
🔻click!🔻

6. 마무리
직접 경험해 본 결과,
뉴질랜드는 패키지 여행보다
렌트카 여행이 진짜 정답이었어요.
내가 원하는 코스만 골라
자유로운 일정 구성이 가능하고요.
예상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숙소 + 렌트비용을 합쳐도
패키지 보다 저렴했습니다.
게다가 운전하면서 보는 풍경이
예술이거든요...!!
렌트카 예약은 클룩을 추천드려요.
✔️한국어 페이지,
✔️정확한 보험 안내,
✔️다양한 업체와 차종 보유로
가격비교 가능
예약 링크도 함께 첨부해 드릴게요!
고민하고 계실 지금이
가장 저렴할 때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정보>
🔻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