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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들어갈 때는
숙소 위치에 맞춰 교통편을 고르는 게 가장 편해요.
저는 아사쿠사에 숙박했어서
우에노역까지 바로 가는
도쿄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했었어요.
우에노·닛포리 쪽에 숙소를 잡았다면
환승이 적고 이동시간도 짧아서 특히 편한 노선이에요.
예약 방법부터 왕복 가격, 시간표와
QR 바우처 교환 방법까지 정리해볼게요.
할인 예약하는 꿀팁도 알려드리겠습니다 !
1. 나리타공항에서 우에노역 닛포리

📌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 가는법
숙소 위치에 따라 고르면 쉬워요.
도쿄역·신주쿠·시부야 → 나리타 익스프레스
우에노·아사쿠사 → 스카이라이너
호텔 앞 정차가 중요하다면 → 리무진버스를 이용
(시부야, 롯폰기 숙소일 때는 나리타 익스프레스와
리무진도 이용한 적 있는데
각각 후기는 포스팅 하단에 남기도록 할게요.)

스카이라이너는 나리타공항에서
우에노역, 닛포리역까지 직결되는 열차예요.
저는 아사쿠사 숙소를 이용했는데
우에노에서 내려 지하철로 갈아타면 돼서
캐리어를 들고 이동하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특히 공항에서 우에노·닛포리까지
교통체증 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리무진은 금요일, 주말의 경우 막힐 수 있고
스카이라이너가 넥스보다 훨씬 빠르긴 해요.)
2. 도쿄 스카이라이너 예약

📌 도쿄 스카이라이너 예약 가격
구분 | 편도 | 왕복 |
클룩 | 17,900원 | 35,800원 |
KKDAY | 19,858원 | 39,716원 |
현재 편도, 왕복 모두 클룩이 가장 저렴해요.
❗ 우에노, 닛포리역에서 내려서
바로 지하철로 환승하실 분들은
지하철패스까지 함께 구매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옵션에서 함께 구매하면 더 할인 됨.)
▽▽▽
3. 왕복 시간표

[ 도쿄 스카이라이너 시간표 ]
📌 평일 (나리타공항 1터미널 출발)
7:23, 8:12, 9:07, 9:36, 9:53, 10:19, 10:33 (생략)
20:00, 20:18, 20:40, 21:00, 21:20,
21:40, 22:00, 22:20, 22:40, 23:00
📌 주말 (나리타공항 1터미널 출발)
7:30, 8:29, 9:19, 9:38, 9:58, 10:18, 10:38,
10:59 (생략) 21:00, 21:20, 21:40,
22:00, 22:20, 22:40, 23:00
스카이라이너는 배차가 촘촘한 편이라
비행기 도착 시간이 조금 달라져도
다음 열차를 기다리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시간표 역시
나리타공항 제1터미널 또는 제2·3터미널역에서
닛포리, 우에노 방향으로 계속 운행됩니다.
4.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교환

나리타공항에 도착하면 먼저
Train 또는 철도 안내판을 따라 이동하면 돼요.
저는 지하 1층 열차 탑승 구역으로 내려간 뒤
미리 받아둔 바우처 QR코드를 이용해서
스카이라이너 티켓으로 교환했었어요.

공식 e-ticket 이용 방법도 비슷해요.
지정된 티켓 카운터 또는 특급권 발매기에서
교환 QR코드를 스캔하고 원하는 출발 시간을 선택하면
탑승에 필요한 실물 티켓이 발행됩니다.

저는 티켓 카운터보다 매표기 줄이 짧아서
기계에서 직접 교환했었는데요.
Code Exchange를 누르고 QR코드를 스캔한 뒤
승차할 시간과 지정 좌석을 선택하면 돼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직원분이 매표기 근처에서 도와주고 있어서
처음 이용하는 분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발권을 마치면 실물 티켓을 개찰구에 넣고 들어간 뒤
전광판에서 플랫폼을 확인해서
탑승 시간에 맞춰 내려가면 돼요.
5. 탑승 후기


스카이라이너 내부는 파란색 시트로 되어 있었고
좌석 사이 간격도 넓어서 생각보다 쾌적했어요.
무엇보다 전 좌석 지정석이라
공항에서 캐리어를 끌고 온 뒤에도
서서 갈 걱정 없이 앉아갈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열차 안에는 캐리어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백팩이나 작은 보스턴백은 좌석 위 선반에도
올려둘 수 있었어요.
무료 Wi-Fi도 이용할 수 있어서
유튜브를 보다 보니 시내까지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나리타공항 제1터미널에서는
티켓 교환 장소 근처 편의점도 이용할 수 있어서
저는 샌드위치와 간식을 사서 열차를 탔었어요.
일본 도착하자마자 편의점 간식 먹으면서
도쿄로 들어가니
그때부터 여행 온 느낌이 확 나더라구요.😌
우에노·닛포리 또는 아사쿠사 쪽에 숙소를 잡았다면
스카이라이너부터 비교해보는 걸 추천해요.
특히 왕복으로 이용할 예정이라면
편도 두 장을 따로 사기보다 왕복 상품이나
지하철 패스 결합 상품까지 가격을 확인해보시길 !
▽ 클룩 도쿄 스카이라이너 왕복 티켓 할인 ▽
도쿄역, 시부야역, 신주쿠역이 주요 노선인
나리타 익스프레스 상세 후기는 아래를 참고.
롯폰기, 디즈니랜드 등으로 이동하는
리무진버스 상세 후기는 아래를 참고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쿄 스카이라이너 왕복 티켓을 가장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과 가격은 얼마인가요?
현재 클룩에서 도쿄 스카이라이너 왕복 티켓을 가장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클룩 기준 왕복 가격은 35,800원입니다. 우에노, 닛포리역에서 지하철 환승 예정이라면 지하철패스 결합 상품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나리타공항 제1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스카이라이너의 평일 및 주말 첫차와 막차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나리타공항 제1터미널 출발 스카이라이너의 평일 첫차는 7:23, 막차는 23:00입니다. 주말 첫차는 7:30, 막차는 23:00입니다.
나리타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 바우처 QR 코드를 실물 티켓으로 교환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나리타공항 지하 1층 열차 탑승 구역으로 이동하여 미리 받은 바우처 QR코드를 이용해 티켓을 교환합니다. 티켓 카운터 또는 특급권 발매기에서 'Code Exchange'를 누르고 QR코드를 스캔한 뒤 승차할 시간과 지정 좌석을 선택하면 됩니다.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하기에 특히 편리한 도쿄 시내 숙소 지역은 어디인가요?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스카이라이너는 우에노역, 닛포리역까지 직결되어 편리합니다. 따라서 우에노, 닛포리 또는 아사쿠사 쪽에 숙소를 잡았다면 스카이라이너 이용을 추천합니다.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나리타 공항 익스프레스 티켓 - Klook
나리타 익스프레스 예약 노선 시간표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역 신주쿠
도쿄 나리타공항 리무진버스 예약 가격 시간표 노선 긴자 도쿄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