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도쿄 여행 나리타 공항에서 신주쿠 리무진 버스 예약 가격 비교 현장 시간 변경 꿀팁 탑승 후기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신주쿠 호텔 까지 리부진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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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신주쿠 호텔 까지 리부진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번 아이와 도쿄 여행에서는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시내까지
리무진 버스를 이용했다.
숙소가 신주쿠였는데 신주쿠역은 복잡해도 너무 복잡해서
아이랑 같이 복잡한 역을 빠져나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리무진 버스는 신주쿠 주요 호텔에도 정차하니 더 편할 듯 싶어서 리무진버스를 타고 갔는데
결론적으로는 완전 만족했다.
앞으로 아이와 도쿄 여행할 때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들어갈 때는
리무진 버스 이용하는게 젤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기를 남겨보겠다.
아이와 도쿄 여행, 나리타 공항에서 신주쿠 리무진 버스 후기 |
1. 리무진 버스의 장점 & 선택한 이유 |
2. 티켓 구매방법 & 가격 비교 |
3. 신주쿠행 나리타 공항 리무진 버스 탑승 후기 |
1. 리무진 버스의 장점 & 선택한 이유
리무진 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도쿄 시내 주요 지역을 환승 없이 한번에 간다는 점이다.

도쿄역, 긴자, 신주쿠, 시부야, 아사쿠사, 이케부쿠로 같은
도쿄의 핵심 지역을 모두 연결한다.
N’EX나 스카이라이너와 다른 점은
바로 호텔 직행 노선이 있다는 것!
물론 모든 호텔에 정차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묵는 숙소 근처 호텔에만 내려도
역에서부터 걸어가는 것보다 훨씬 동선을 아낄 수 있다.
아이의 체력을 아끼는 것은
물론, 캐리어를 끌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에너지도 줄일 수 있다.

목적지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배차 간격도 열차보다 촘촘한 편이라
공항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서 좋았다.
2. 티켓 구매방법 & 가격 비교
나리타 공항 리무진 버스의 신주쿠행 노선은 아래 참고하기!

리무진 버스 티켓은 현장 매표소에서 사는 것보다
미리 한국에서 구매해 가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신주쿠행 기준 공식 편도 가격은 3,600엔.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사이트 별로 가격을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다.
사이트 | 가격 |
공식 가격 | 3,600엔 |
30,600원 | |
32,105원 | |
29,535원 | |
30,613원 |
대부분 3만 원 전후의 가격이라 공식 엔화 가격과 비교하면 많이 저렴한 편이다.
사이트마다 할인 행사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구매 전에 비교해 보는걸 추천한다.
나는 평소에 자주 쓰는 클룩을 통해 구매했다.
혹시 비행기가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붕 뜬다해도 걱정 안해도 된다.
클룩은 버스 출발 1시간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
우리도 나리타 공항에서 입국심사가 생각보다 너무 빨랐다.
그래서 기존 예매건을 취소하고
가장 빨리 탈 수 있는 시간대로 다시 구매해서 탑승했다.

현장 매표소에서 사도 되지만
모바일로 사는게 훨씬 저렴하니까
현장에서도 그냥 클룩 통해서 새로 결제했다.
3. 신주쿠행 나리타 공항 리무진 버스 탑승 후기

우리는 나리타 공항 1터미널을 이용했고,
신주쿠행 버스는 11번 승강장이다.
입국장을 나와 밖으로 나가면 바로 버스 정류장들이 있어서
찾기도 정말 쉬웠음~
사이트에서 예매해도 실물 티켓으로 바꿀 필요 없이
바로 큐알코드로 탑승하면 된다.


탑승 시간 맞춰서 정류장에 서 있으면
버스 기사님이 짐을 실어준다.
수하물은 1인당 2개까지 무료!
이번 아이와 도쿄 여행에서 숙소로 바로 가지 않고
신주쿠와 롯본기를 둘러보기 위해
짐은 숙소로 바로 보내는 짐배송 서비스를 이용해서
캐리어 없이 탔다.


일본 버스는 내부가 좁은 편인데
리무진 버스는 의외로 좌석 간격도 넓은 편이었음~

다행히 교통도 막히지 않아서
딱 1시간 정도 달려 우리 목적지 신주쿠역 서쪽 출구에 도착했다.

리무진 버스는 나리타 익스프레스(N'EX)나 스카이라이너 같은 열차와 비교했을 때,
복잡한 기차역을 헤매지 않고 숙소 근처까지환승 없이 직항으로 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아이와 도쿄 여행에서
숙소가 신주쿠, 시부야 , 이케부쿠로 같은 중심가라면 체감할 수 있을 듯
예전엔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도쿄 시내까지 간 적이 있는데
물론 내부는 기차가 더 편하긴 했지만
역에 내려서 숙소까지 캐리어 끌고 갔던 거 생각하면
리무진 버스가 더 편한 것 같다.

내가 탔던 신주쿠 외에도 시부야, 이케부쿠로, 긴자 등 도쿄 시내 구석구석
리무진버스로 갈 수 있으니
아이와 도쿄 여행에서 나리타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리무진 버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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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행 리무진 버스의 공식 편도 가격은 3,600엔입니다. 클룩, 트립닷컴, 마이리얼트립, 케이케이데이 등 한국 사이트에서 미리 구매하면 3만 원 전후로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클룩에서 구매한 리무진 버스 티켓은 버스 출발 1시간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합니다. 비행기 도착 시간이 예상보다 빨라졌을 때, 기존 예매를 취소하고 가장 빠른 시간대의 티켓을 다시 구매하여 탑승할 수 있습니다.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서 신주쿠행 리무진 버스는 11번 승강장에서 탑승합니다. 수하물은 1인당 2개까지 무료로 실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나리타 공항에서 신주쿠역 서쪽 출구까지 리무진 버스로 딱 1시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이 버스는 배차 간격이 열차보다 촘촘하여 공항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탑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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