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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가는 방법은
숙소 위치에 따라 고르면 되는데요.
📌 도쿄역, 시부야, 신주쿠역으로 이동
→ 나리타 익스프레스 추천
📌 우에노, 아사쿠사역으로 이동
→ 스카이라이너 추천
나리타 익스프레스 예약 가격부터
편도와 왕복 티켓 발권 차이,
도쿄역과 신주쿠 가는법까지 정리해볼게요 !
1. 나리타 익스프레스 예약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이동할 때
많이 이용하는 직행 교통편은
나리타 익스프레스, 스카이라이너,
공항 리무진버스 정도인데요.
도쿄역, 시부야역, 신주쿠역이 목적지라면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환승 없이 한 번에 가서 편해요.
스카이라이너는 우에노, 닛포리 쪽으로 갈 때 좋고
리무진버스는 호텔 바로 앞에 정류장이 있을 때
이동하기 편한 편입니다.

📌 넥스 편도 가격
노선 | 소요 시간 | 금액 |
도쿄역 | 1시간 | 27,400원 |
시부야역 | 1시간 20분 | 29,100원 |
신주쿠역 | 1시간 30분 | 29,100원 |
참고로 왕복 티켓 가격은 50,700원이라
왕복으로 이용한다면 한 번에 구매하는 게 저렴해요.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열차 배차는 약 30분 정도이며,
'편도'는 예약 페이지에서 시간을 선택해서
예약할 수 있어요.
▽▽▽

📌 왕복 가격 비교
구분 | 가격 | 예약 링크 |
클룩 | 50,700원 | 🔎 예약하기 |
KKDAY | 51,700원 | 🔎 예약하기 |
▽▽▽
*여기에도 위 할인코드 적용 가능
❗ 왕복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지만
편도, 왕복은 발권 방법에 차이가 있어요.
편도 티켓은 구매하면서
탑승 날짜와 목적지, 좌석까지 지정되는 방식입니다.
왕복 티켓은 나리타공항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한 뒤, 갈 때 올 때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좌석을 예약해야 해요.
이 방법은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
2.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역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역으로 갈 때는
공항에 도착한 뒤 Train, JR 표시를 따라
지하 철도역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제1터미널은 Narita Airport Terminal 1,
제2·3터미널은 Narita Airport Terminal 2·3역을
이용하면 돼요.

📌 편도 티켓 발권
클룩에서 편도권을 구매했다면
바우처에 있는 QR코드를 준비해두세요.
나리타공항 JR 지정석 발권기에서
QR코드 판독 메뉴를 누르고
바우처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됩니다.
편도권은 예약할 때 이미 열차와 좌석이 지정되므로
현장에서 좌석을 다시 고르는 과정은 없어요.
실물 승차권을 출력해서
개찰구에 넣고 들어가면 됩니다.

📌 왕복 티켓 발권
왕복 티켓도 먼저 발권기의 QR코드 판독 메뉴에서
클룩 바우처를 스캔하면 돼요.
그러면 갈 때와 올 때 사용할 수 있는
티켓 두 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Tip : 여기서 끝이 아니라 좌석 지정까지 해줘야 해요.

Reserved Seat을 누른 뒤
Reserve seat with discounted ticket을 선택하고,
발급받은 티켓을 한 장씩 넣어
탑승 날짜와 목적지, 시간, 좌석을 지정하면 됩니다.
❗ 왕복권의 실물 티켓 교환은 나리타공항에서만
가능하므로 오는 편도 꼭 미리 교환, 지정해두시길.
3. 탑승 후기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전 좌석 지정석이라
발권한 티켓에 적힌 호차와 좌석을 찾아가면 됩니다.
좌석 간격이 넉넉해서 비행 후 피곤한 상태에서도
도쿄까지 편하게 앉아갈 수 있었어요.
열차 안에서는 간단한 음식도 먹을 수 있어서
LCC를 타고 와서 배가 고팠었던 날에는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나 간식을 사서 탑승했어요.
(화장실도 열차 안에 있어요.)

NEX는 큰 짐을 보관하는 공간도 따로 있어서
이동할 때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대형 캐리어를 가지고 간다면
열차 내 별도 수하물 공간을 이용하는 게 편합니다.

좌석 위에도 짐을 올려둘 수 있는 선반이 있어
백팩이나 기내용 캐리어 정도는
가까운 곳에 보관할 수 있어요.
4. 도쿄역, 신주쿠역에서 공항

여행 마지막 날 도쿄역에서
나리타공항으로 돌아갈 때는
JR Line과 NEX 표시를 따라 이동하면 됩니다.
도쿄역이 워낙 커서 처음 방문했었던 때에는
길 찾는 데 꽤 시간이 걸렸는데요.

캐리어까지 가지고 있다면
열차 출발시간에 딱 맞춰 가지 말고
최소 20~30분 정도 여유 있게 도착하는 걸 추천해요.
왕복권을 구매했다면 나리타공항에서 미리 교환해둔
돌아오는 티켓을 사용하면 됩니다.
📌 요약 정리
1) 도쿄역, 시부야, 신주쿠 숙소라면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편하고,
2) 우에노나 닛포리, 아사쿠사가 숙소라면
스카이라이너를 먼저 비교하는 게 좋아요.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왕복으로 이용할 예정이라면
편도 두 장보다 왕복권이 저렴하니
처음부터 왕복으로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클룩 나리타 익스프레스 왕복 할인 예약 ▽
편도만 필요한 분은 아래에서
도쿄역, 시부야, 신주쿠 목적지에 맞춰 선택하시길 !
▽ 클룩 나리타 익스프레스 편도 예약 ▽
우에노역, 닛포리역, 아사쿠사역 근처가 숙소라
스카이라이너 이용하는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나리타 익스프레스 편도 티켓으로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역까지 이동하는 데는 약 1시간이 소요됩니다. 비용은 27,400원입니다.
편도 티켓은 구매 시 탑승 날짜, 목적지, 좌석까지 지정되는 방식입니다. 왕복 티켓은 나리타공항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한 뒤, 갈 때와 올 때의 날짜, 시간, 좌석을 별도로 지정해야 합니다.
클룩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 왕복 티켓을 구매하면 50,700원입니다. 왕복권의 실물 티켓 교환은 나리타공항에서만 가능합니다.
도쿄역이 워낙 커서 길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열차 출발 시간보다 최소 20~30분 정도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JR Line과 NEX 표시를 따라 이동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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