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モンタン博多
그렇게 큰 기대를 안 하고 골랐는데, 생각보다 넘 괜찮았던 후쿠오카 호텔이 있어서 가져왔다.

이곳인데, 나는 검색하고 찾아 간 게 아니라서 몰랐는데, 꽤나 유명한 곳인가 보더라고?
한국인 투숙객이 많았다.
나는 여기서 2박을 했는데, 워케이션이었던 관계로 로비에서 계속 있었음.
그때 지켜본 바로는, 한국 사람이 젤 많고 그다음 일본, 서양, 그 외의 나라.. 순이었던 것 같다.
물론 겨우 이틀간의 관찰이므로 이걸로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로비에서 꽤나 많은 체크인을 지켜본 결과는 이랬음.
활용도 높은 공용 스페이스




일단 이곳의 장점으로는, 널찍한 1층의 공용 스페이스를 들 수가 있겠다.
널찍하고, 테이블도 많아서 작업하기도 좋고 음식을 사 와서 먹거나, 밤에 간단하게 일행과 맥주 한잔하기도 좋음.



커피와 물, 냉장고도 준비되어 있고,
옆에 만화책도 있다. 물론 일본어로 되어 있겠지만..

그리고 반 야외 테라스(?)도 있음. 해먹과 소소한 앉을 자리들이 마련되어 있다.
객실, 화장실, 욕실

이곳의 널찍함은 방에서도 이어지는데, 일본치고 은근 넓은 걸 볼 수 있다. 가성비 숙박을 하면 보통 침대 있고 테이블 하나에 꽉 차는데, 여기는 널널하게 배치되어 있음.
내가 묵었던 이 객실은 싱글룸이었고, 다른 객실과는 크기는 같고 침대 크기나 개수 차이만 나는 것 같다.(더블룸, 트윈룸) 몬탄 하카타 쿼드라고 해서 벙크 베드가 2개 들어가서 4인 가족(또는 일행)이 숙박할 수 있는 곳도 있는데, 가격 가성비 면에서 따라올 수 없는 후쿠오카 하카타 숙소라 할 수 있겠음.






화장대와 테이블, 그리고 침대와 싱크대.
전자레인지도 있다.
근데 방이 넓어서 약간 휑해 보이기도 함.



화장실(욕실)에는 작지만 욕조도 있다.
기본 어메니티로 칫솔이 있고, 그 외에 필요한 거는 데스크에 말하면 제공받을 수 있음.

누워서 봐도 넓긴 넓다.... ㅋ
숙박해 보니..

젤로 좋은 점은 이 로비 공간이 아니었나 싶음. 할 일 있을 때 작업하기도 좋고, 여행 일정 마지막에 맥주 한잔하기도 좋은.
몬탄 하카타 호스텔이라서 이런 공간이 있는 건데, 이거 누려주면서 방은 그냥 개별로 하는 게 괜찮은 것 같았다.
이제 도미토리에서 자는 것보다는.. 혼자 쓰는 게 편해서 ㅋㅋ
장점인 공용 공간은 활용해 주면서, 잠은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조합인 듯.
사실 낮에는 카페 가서 해도 되고 하는데, 카페 문 닫고 난 밤에는 딱히 작업할 수 있는 곳이 없다.
요기는 머무는 곳 1층이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음.
바로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요렇게 쟁여놓고 먹으면서 말이지.

밤 되면 은은하게 분위기도 더 남.
📍 몬탄 하카타 호스텔
일본 〒812-0013 Fukuoka, Hakata Ward, Hakataekihigashi, 3 Chome−6−11 サンハイム21博多
위치는 여기이고, 구글맵 상으로 걸어서 역까지 8분 걸린다고 나오니까 그보다 적게 걸릴 듯하다.
이 정도면 하카타 근처 숙소로 괜찮고, 이 근처가 한적해서 오히려 더 좋았음.
더 자세한 정보나 예약은 위에서 확인하면 되고, 체크인은 오후 4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다.
몬탄 하카타 호텔 추천함 ㅎㅎ
몬탄 하카타의 체크인은 오후 4시이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구글맵 상으로는 몬탄 하카타에서 하카타 역까지 도보로 8분 걸린다고 나옵니다. 실제로는 그보다 적게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 몬탄 하카타 쿼드 객실이 있습니다. 이 객실에는 벙크 베드가 2개 들어가 4인 가족 또는 일행이 숙박할 수 있습니다.
널찍한 공용 스페이스에는 작업 및 식사를 위한 테이블이 많습니다. 또한 커피, 물, 냉장고, 일본어 만화책, 그리고 해먹이 있는 반 야외 테라스도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