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장터 식당 본점 | 독박투어 꽃게살 맛집 위치 메뉴 가격 웨이팅 꿀팁
끝까지간다 독박투어에 나왔던 목포 장터식당! 목포 9미를 대표하는 꽃게의 살만 오롯이 맛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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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간다 독박투어에 나왔던 목포 장터식당! 목포 9미를 대표하는 꽃게의 살만 오롯이 맛볼 수 있는 곳.

목포여행을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들이 있죠.
그 중 하나가 목포 9미로 꼽히는 꽃게요리인데요.
그중에서도 유명한 꽃게살을 먹어봤습니다.
꽃게를 직접 손질하지 않고
살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라서
목포 여행 중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음식입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꽃게살로 유명한
장터식당 본점이에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웨이팅이 있는 편인데,
최근 ‘끝까지간다 독박투어’에 나오면서
더 많이 알려진 것 같더라고요.
(참고로, 독박투어는 하당점 방문했어요.)
직접 다녀와 본 장터식당 본점
웨이팅부터 메뉴, 가격, 꽃게살 후기 까지
솔직하게 남겨볼게요.
1. 목포 장터 식당 본점
선택한 이유 , 위치, 기본정보

평소에 꽃게를 좋아하는 편인데,
목포의 9미로 유명한 음식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갔어요.
특히 꽃게살이라는 메뉴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꽃게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살 발라 먹는 게 은근 손이 많이 가잖아용 ?
그런데 꽃게살이 미리 발라져 나온다고?
이번 목포 여행에서 직접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 장터식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영산로40번길 23 장터식당
📍 장터 하당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통일대로75번길 25
📍 장터남악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남악5로52번길 8 101, 102, 103호
📍제가 방문한 장터식당 본점은
목포 근대역사관과 도보 약 3분 거리라
주변 여행지와 함께 둘러보기 좋았어요.
본점 외에도 하당점과 남악점에도 운영중이니
여행 동선에 맞춰 가까운 곳으로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매일 AM 11시 - PM 20시
브레이크 타임 PM 15시 - PM17시30분
라스트오더 PM 19시 30분
(격주 월요일 / 일요일 정기휴무)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용)
📞 061-244-8880
2. 가게 웨이팅, 분위기

저희는 주말 오후 13시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카운터로 가서 웨이팅 접수했는데,
마감 직전에 50번째 팀으로 등록 성공!
조금만 늦었으면 못 먹을 뻔... 했슴당 ㅋㅋㅋ
‼️ 브레이크 타임이 아니더라도
재료준비로 웨이팅 접수가 마감될 수 있어요.
반드시 여유롭게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웨이팅후에는 주변 구경을 하면서 기다렸어요.
현장에서 웨이팅을 등록하면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서
근처를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당.
약 1시간 ~ 1시간 20분 정도 기다렸어요.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주변 구경하면서 기다리다 보니 금방 입장했슴당.


식당 내부는 생각보다 넓은 편이었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브레이크 타임 전이라
식사하는 분들이 빠져서 한산해 보였는데,
테이블이 많은 편이라 회전도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메뉴가 먹는데 오래 걸리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어보였어용 ~!
3. 메뉴판, 주문한 메뉴

메인요리 : 꽃게살, 꽃게무침, 꽃게탕
서브요리 : 준치, 병어, 간재미
역시 가장 유명한 건 꽃게요리 인데요.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꽃게살을 주문하시더라고요.
고민없이 꽃게살을 주문했어요.
다만 2인 부터 주문이 가능해서
꽃게살 2인분으로 주문했습니다.
주문메뉴 | 수량 | 가격 |
꽃게살 | 2 | 30,000원 |
공기밥 별도 | 2 | 2,000원 |
Total 32,000원 |
4. 목포 9미 꽃게살 2인

드디어 꽃게살 등장 - !
국, 반찬 그리고 메인메뉴 꽃게살이 함께 나왔어요.
전체적으로 반찬 간이 강하지 않았고,
다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꽃게살은 양념이 너무 짜거나 맵지 않았어요.
적당히 감칠맛도 있어서 밥과 잘 어울렸습니당.

밥이랑 바로 비벼 먹어도 좋고,
콩나물 반찬이랑 같이 먹거나
김에 싸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모든 조합이 다 괜찮았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먹기 좋게 꽃게 살만 발라져 있어서
정말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꽃게 한 번 먹으려면 껍데기 까고,
다리 살 발라내고, 손에 양념 묻히고....
맛있는 건 알겠는데 먹는데 손이 많이 가잖아요?
그런데 여기선 꽃게를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끝!
번거로운 과정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극강의 효율을 자랑하는 메뉴라고 느꼈어요.

맛이 '눈 뒤집어지게 맛있다!'
이 정도의 강렬함은 아니에요.
대신 꽃게의 맛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매력적인 메뉴였습니당.
5. 총평


목포 9미 중 하나인 꽃게요리,
처음 먹어본 꽃게살은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꽃게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직접 살을 발라 먹는 게 은근 귀찮잖아요.
꽃게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먹어볼만하고,
경험해 볼만한 메뉴라고 생각해요.
목포 여행 중 꽃게살을 먹어보고 싶다면
장터식당도 후보에 넣고
한 번쯤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참고로 웨이팅 걸고 주변 구경을 한 덕분에 괜찮았던 것... !
만약 1시간 2시간을 내리 기다려야 했다면 실망했을 수도...
장터식당과 근대역사관을 포함한
목포 1박2일 여행 코스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여행 계획 중이라면 함께 참고해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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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장터식당 본점에서 꽃게살 메뉴는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기사에서는 꽃게살 2인분을 30,000원에 공기밥 2개(2,000원)와 함께 총 32,000원으로 주문했습니다.
장터식당 본점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오후 7시 30분이며, 격주 월요일과 일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기사 작성자는 주말 오후 1시에 방문하여 50번째 팀으로 웨이팅을 접수했습니다. 약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정도 기다린 후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요, 기사에 따르면 '끝까지간다 독박투어' 프로그램은 장터식당의 하당점을 방문했습니다. 본점은 독박투어 출연으로 더 많이 알려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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