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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내가 가장 여러 번 다녀온 도시가
바로 멜버른!
호주를 세 번 여행했는데
멜버른은 세 번 모두 일정에 넣었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도시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근교에 갈 곳이 정말 많다.
그레이트오션로드부터
퍼핑빌리, 필립아일랜드, 모닝턴 페닌슐라까지!

그래서 처음 멜버른여행을 준비하면
멜버른 몇 박 해야 하지?
3박4일이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될 수밖에 없다.
내가 다시 멜버른을 간다면
3박4일은 이렇게 짤 것 같다.
멜버른 3박 4일 코스 한눈에 보기 |
일정 | 추천 코스 |
DAY 1 | 멜버른 도착 + 시내여행 |
DAY 2 | 그레이트오션로드 |
DAY 3 | 퍼핑빌리 + 필립아일랜드 |
DAY 4 | 멜버른 시내 + 다음 도시 이동 |
핵심은 시내 1일 + 근교 2일
멜버른 시내에만 3박4일을 쓰기보다는
근교여행을 적절히 섞는 걸 추천하고 싶다.
DAY 1. 멜버른 도착 + 시내여행 |
멜버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시내 이동!

나는 멜버른 공항에서 시내로 갈 때
스카이버스를 이용했다.
공항에서 서던크로스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서
1~2인 자유여행이라면 이용하기 편한 편
시내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을 맡긴 뒤에는
멀리 이동하지 않고
멜버른 시내부터 둘러보는 걸 추천!


내가 넣을 곳은
✅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 호시어 레인
✅ 빅토리아 주립도서관
✅ 퀸 빅토리아 마켓
✅ 멜버른 카페
이 정도!
첫날부터 근교투어를 넣기보다는
비행 후 컨디션에 맞춰 움직이는 게 좋다.

특히 멜버른은 카페와 골목을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어서
첫날은 여유롭게 시내 분위기를 즐기는 게 좋더라.
DAY 2. 그레이트오션로드 |

둘째 날은 하루를 통째로
그레이트오션로드에 쓰는 걸 추천한다.
내가 멜버른을 세 번 갔는데
그레이트오션로드도 세 번 갔다.ㅋㅋ


그만큼 멜버른 근교여행에서
한 곳만 고르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곳!
12사도와 로크아드고지 등
해안 절경을 따라 볼거리가 이어진다.
그레이트오션로드는 243km에 걸친 해안도로이고,
12사도까지 멜버른에서 차로 약 4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이동시간도 상당한 편이다.
그레이트오션로드 자유여행 vs 투어?
여기서 고민되는 게 바로 이거
직접 운전하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지만
당일치기라면 운전시간이 꽤 길다.
그래서 렌터카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멜버른 출발 당일투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클룩으로 예약시 할인쿠폰 사용 가능!
✅ 세시간전2600001
5만원 이상 2천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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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번에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도
다행히 헬기투어까지 이용할 수 있었다.
다만 헬기투어는 날씨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해보시길
DAY 3. 퍼핑빌리 + 필립아일랜드 |
3일차 역시 멜버른 근교투어!
퍼핑빌리 / 필립아일랜드를 다녀오는 건데,
두 곳을 하루에 묶어 시간을 절약할 수도 있더라.


퍼핑빌리는 숲을 달리는 증기기관차로
멜버른 근교에서 워낙 유명한 곳!

그리고 오후에는 필립아일랜드로 이동해서
저녁에 펭귄 퍼레이드를 보는 일정도 좋을 듯 !
아니면 퍼핑빌리에서 증기기관차 타고,
모닝턴 온천에 방문하는 방법도 있다.
필립아일랜드는 멜버른에서 약 2시간 거리이고,
밤에는 펭귄을 볼 수 있는 펭귄 퍼레이드가 대표적인 볼거리
나도 실제로
퍼핑빌리와 필립아일랜드를
하루에 함께 다녀왔다.
퍼핑빌리와 필립아일랜드 하루에 가능해요?
라고 묻는다면
가능!
특히 멜버른 일정이 짧다면
두 곳을 묶은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아이와 멜버른여행을 준비한다면
개인적으로 이 일정은 강력 추천하고 싶다.
증기기관차부터 펭귄까지
하루에 완전히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
DAY 4. 멜버른 시내 + 다음 도시로 |
마지막 날에는
비행기나 기차 출발시간에 맞춰
첫날 못 본 멜버른 시내를 둘러봤다.


쇼핑을 하고 싶다면 쇼핑을 하고
카페를 좋아한다면 카페투어를 해도 좋고!
이후 일정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달라질듯?

멜버른만 여행한다면 한국으로 돌아가고,
호주여행을 조금 더 길게 한다면
멜버른 → 시드니
또는 내가 여행했던 것처럼
멜버른 → 골드코스트
로 국내선을 타고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나는 버진오스트레일리아를 이용해
멜버른에서 골드코스트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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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기간 : 2026.10.01 ~ 10.30
✔ 항공 출발기간 : ~ 202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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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
3HAFLT3 할인코드는 내가 공유한 링크를 통해
트립닷컴에 접속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모닝턴 페닌슐라 온천은 언제 갈까? |
내가 좋아했던 곳 중
모닝턴 페닌슐라도 있다.

와이너리와 문릿 생추어리,
페닌슐라 핫스프링스까지 함께 다녀왔는데
특히 온천은 정말 좋았다.


모닝턴 페닌슐라는 멜버른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의
대표적인 근교 여행지로,
와이너리와 해안 풍경, 온천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다만 3박4일 첫 멜버른여행이라면
그레이트오션로드
퍼핑빌리 + 필립아일랜드
이 두 일정을 먼저 넣을 것 같다.
4박5일 이상이라면
모닝턴을 하루 추가하는 식!
멜버른 3박 4일 숙소는 어디가 좋을까? |
3박4일처럼 일정이 짧다면
호텔 위치도 꽤 중요하다.
근교투어가 많아서
아침 일찍 출발하는 날도 있기 때문!

나는 지난 여행에서
보코 멜버른 센트럴에 숙박했다.

시내 관광과 근교투어를 함께 할 예정이라면
호텔을 고를 때
✅ 시내 중심부인지
✅ 투어 미팅장소까지 이동하기 편한지
✅ 공항 이동이 편한지
정도를 같이 확인하면 좋다.

그 외 야라강 구경도 해야하고
브라이튼 비치나 루나파크, 세인트 킬다 비치, 도서관 등등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이 멜버른이다.
어떻게 멜버른 일정을 짜야할지
고민이 되었던 분들에게 도움될 수 있길!

멜버른은 시내만 보는 것보다
근교여행을 함께 했을 때 훨씬 볼거리가 많았던 도시라서
겨울방학 호주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가고 싶은 근교투어의 날짜부터
확인해 두는 걸 추천드린다.
더 많은 멜버른 여행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멜버른 3박 4일 여행 코스를 계획할 때 핵심 일정은 무엇인가요?
이 글에서는 멜버른 3박 4일 코스의 핵심을 시내 1일과 근교 2일로 추천합니다. 멜버른 시내에만 시간을 쓰기보다는 그레이트오션로드, 퍼핑빌리, 필립아일랜드 같은 근교 여행을 적절히 섞는 것이 좋다고 언급합니다.
멜버른 공항에서 시내의 서던크로스역까지 이동할 때 어떤 교통수단이 1~2인 자유여행객에게 편리하다고 추천되나요?
멜버른 공항에서 시내의 서던크로스역까지 이동할 때는 스카이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추천됩니다. 1~2인 자유여행객에게 이용하기 편한 편이며, 글쓴이도 이 교통수단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멜버른에서 그레이트오션로드의 12사도까지 차로 이동할 경우 대략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이동 시간이 긴 편인가요?
멜버른에서 그레이트오션로드의 12사도까지는 차로 약 4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따라서 이동 시간이 상당한 편이며, 당일치기 자유여행 시 운전 시간이 길 수 있어 투어 이용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멜버른 3박 4일 일정 중 셋째 날에 퍼핑빌리와 필립아일랜드를 하루에 함께 방문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네, 멜버른 3박 4일 일정의 셋째 날에 퍼핑빌리와 필립아일랜드를 하루에 묶어 다녀오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특히 일정이 짧은 경우 두 곳을 묶은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멜버른 근교 여행지인 모닝턴 페닌슐라는 멜버른에서 차로 약 몇 분 거리에 위치하며, 어떤 활동들을 즐길 수 있나요?
모닝턴 페닌슐라는 멜버른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대표적인 근교 여행지입니다. 이곳에서는 와이너리, 해안 풍경, 그리고 페닌슐라 핫스프링스 같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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