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기념품 쇼핑리스트 좋았던 거 모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기념품 쇼핑리스트 간식, 티코스터, 마그넷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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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기념품 쇼핑리스트 간식, 티코스터, 마그넷 등등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기념품 쇼핑리스트
간식, 티코스터, 마그넷 등등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레이시아 여행 기념품 쇼핑리스트
한 번 정리해보는 포스팅을 준비했어요.

이렇게 좀 다양하게소개를 해드릴게요:D
살 게 없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살 게 많았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여행 가기 전에 한 번 읽어보시고
맛있는 거 귀여운 거 많이 사오시길~🎁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기념품은
히말라야 솔트 사탕, 베릴스 티라미수 초콜렛,
말라카 기념품 티셔츠, 스타벅스 가방이에요.
아래에서 하나씩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아참! 그리고 저는 트래블월렛 사용했는데
현지 마트에서 대부분 카드 사용이 가능해서
따로 환전을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현금 필요하면 트래블월렛에서 환전해서
ATM에서 뽑아도 되니까 편했어요.
기념품 쇼핑에 대충 15만원 정도 사용한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 기념품 쇼핑리스트
1. 가이드님 추천템

먼저 말레이시아 여행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여행 기념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주변에 하나씩 나눠주기 좋은 기념품이에요.
히말라야 솔트 캔디..
하나에 2링깃인데 한국 돈으로는 600원 정도라
가격도 무척 저렴한 편이었어요.
이건 공항에서 찍은 건데 마트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긴 해서 조금 더 저렴한 곳도 있어요.



유명한 제품이라 아예 박스로 구매하는 분들도 많아요!
저도 12개짜리 박스로 구매하고
낱개로도 몇 개 더 구매한 간식이에요.
맛은 달콤한 레몬 맛+은은한 소금 맛
+ 화한 목캔디 맛이에요.
생각보다 맛있고 시원~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맛있고 주변에 하나씩 나눠주기도 좋아서
추천하고 싶은 말레이시아 기념품이에요⭐
근데 보니까 이거 생강맛도 있어서
생강맛 싫으신 분들은 잘 보고 사야될 것 같아요.
생각맛은 구성탱이에 진저라고 적혀있어요.

이것도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건데
편의점이나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는
ENO 💓과일맛 발포소화제💓랍니다.
저는 레몬맛이랑 오렌지맛으로 구매했고
얼마 전에 소화가 안 되어서 먹어보니까
달달하고 상큼한 레몬에이드 맛이었어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화제라서 좋았고
가루로 되어있어서 들고 다니기도 좋더라고요.
이것도 하나씩 나눠주기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발포소화제라니 뭔가 재밌기도 하고 그래서요.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저렇게 2개 붙어있는 거 한 3링깃 정도?
카드에 찍혀있는 금액 보니까 3.1 아니면 3.72 인듯.
대충 천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 기념품 쇼핑리스트
2. 인터넷에서 유명한 간식들



인터넷에서 보고 간 간식 쇼핑리스트에서
제일 많이 보였던 베릴스 티라미수 초콜릿!
저 빨간 건 안에 아몬드 들어간 거고
분홍색은 티라미수 초콜렛이래요.
저는 아몬드 들어간 거만 먹어봤는데
부드러운 티라미수 초콜릿 안에
고소한 아몬드가 들어가서 맛있었어요.
안에 낱개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더 맘에 들어요.
가격은 잘 모르겠고 작은 게 대충 2-3천원?
이 정도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맛있어서 큰 걸로 더 사올걸! 생각했어요.

베릴스가 우리나라로 치면 가나 초콜릿
이런 느낌이라던데 아몬트 초콜렛,
헤이즐넛 초콜릿 등 다른 종류도 많더라고요.
헤이즐넛 초콜렛도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이거는 공항에서 어떤 분이 선물해주셨는데
트윈타워가 그려진 틴케이스가 너무 예쁘죠..
안에는 아몬드 초콜렛 (티라미수X) 들어있어요.
티라미수 초콜렛이 더 맛있긴 한데
이거는 틴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좋았어요.

할머니 카야잼도 인터넷에서 봤던 건데
이거는 파는 곳이 거의 없었어요.
중간에 어떤 주유소에 있는 마트 갔는데
4개 팔길래 일행분이랑 2개씩 구매한 이후로
다시는 발견할 수 없었던,,,
카야잼 버터랑 같이 발라서 먹으면 맛있어요.
가격은 3.7인가 그랬고 대충 1,200원 정도래요.


BOH 차 종류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위에 보이는 차는 밀크티로 만들어서 먹으니까 맛있었고
말차라떼는 맛있다 해서 기대했는데 평범했어요.
📌 밀크티 만드는 법
티백 1에 뜨거운 물 종이컵 반컵 넣어서 우리기
차가운 우유 180ml 넣기
설탕 1.5 스푼, 소금 조~금 넣기
이렇게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지금까지 한 5잔 만들어먹었어요.


SOUR+ 이렇게 적혀있는 젤리도 유명하다고 해서
몇 개 구매했는데 제 입맛에는 그냥 그랬어요.
겉에 새콤한 가루 묻어있는 젤리!
새콤한 건 좋은데 과일맛이 좀 인위적인 느낌이
많이 들어서 별로 맛있단 생각이 안 들었어요.
보라색이 조금 더 새콤하고 맛있어요.
말레이시아 기념품 쇼핑리스트
3. 내가 그냥 사본 거


락사랑 알리커피도 사봤어요.
그냥 뭔가 여기 사람들이 먹는 라면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사봤는데
아직 끓여서 먹어보지는 않았어요.
알리커피는 가이드님이랑 마트 갔을 때
사람들이 다른 커피 사려고 하니까
올드타운커피나 알리커피 이런 거 사라 해서
그냥 하나 사봤고 먹어보진 않았지만
먹어본 지인분이 커피가 좀 걸쭉하대요.
말레이시아 기념품 쇼핑리스트
4. 마그넷

빼놓으면 섭섭한 여행 기념품 마그넷!
귀여운 거 많이 있더라고요.
저는 센트럴마켓에서 3개 10링깃에 구매했어요.
하나에 1,000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돼요.


여러 디자인이 있었는데 전 이거 2개가 예뻐서
왼쪽 마그넷 1개, 오른쪽 마그넷 2개 골랐어요.


참고로 공항에서 파는 마그넷은
하나에 19링깃 이렇더라고요.
하나에 6,000원 정도!
뭔가 퀄리티가 조금 더 좋은 것 같기도 한데
대충 봤을 때는 큰 차이 없었어가지고
센트럴마켓에서 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 기념품 쇼핑리스트
5. 귀여워서 산 것들



그리고 이젠 유명하고 그런 건 모르겠지만
지나가다가 보고 귀여워서 산 것들 소개해드릴게요.
말라카에 있는 티셔츠 가게에서 산 반팔티!
어떤 화가분이 직접 그린 그림들이 들어간
프린팅 티셔츠라는데 너무 귀엽죠.
다양한 디자인이 있어서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가이드님이 퀄리티 별로라고 했지만,,,
전 어차피 잠옷으로 입을 거여서
그냥 귀여운 거 골라서 구매해봤어요.
누군가가 직접 그린 그림인데
그 그림이 엄청 귀엽고
흔하지 않은 느낌 나는 기념품이라서
이번 여행에서 산 것들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이건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구매한 가방이에요.
이름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대충 검색해보니까
스타벅스 말레이시아 25주년 한정판
pvc 비치백이라고 해요.
이거는 제가 산 게 아니라 다른 분이 사주셨는데
너무 귀엽고 은근히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으로 이건 센트럴마켓에서 산
멋진 티코스터인데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진짜 시간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이거 말고도 예쁜 디자인이 너무 많았어요.
실용적이기도 하고 예뻐서 좋았던 기념품🍀
이렇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기념품
쇼핑리스트 정리해서 소개해드렸어요.
참고하셔서 맘에 드는 것들 많이 사오시길~

기사 작성자는 기념품 쇼핑에 대략 15만원 정도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현지 마트에서는 대부분 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트래블월렛을 이용했습니다.
히말라야 솔트 캔디는 개당 2링깃(한국 돈 약 600원)이며, 달콤한 레몬 맛에 은은한 소금 맛과 화한 목캔디 맛이 납니다. 생강맛도 있으니 구매 시 '진저' 표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베릴스 티라미수 초콜릿 중 빨간색은 아몬드가 들어간 것이고 분홍색은 티라미수 초콜릿입니다. 아몬드 초콜릿은 부드러운 티라미수 초콜릿 안에 고소한 아몬드가 들어있으며, 낱개 포장되어 있습니다.
센트럴마켓에서는 마그넷 3개를 10링깃(개당 약 1,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반면 공항에서는 하나에 19링깃(약 6,000원)으로, 센트럴마켓이 훨씬 저렴합니다.
BOH 밀크티는 티백 1개에 뜨거운 물 종이컵 반컵을 넣어 우린 후, 차가운 우유 180ml와 설탕 1.5스푼, 소금을 조금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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