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족 한 달 살기
그랩 음식 배달하기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여행블로거 노마드쌀미입니다😊
한 달 살기 하는 동안
대부분 나가서 사 먹거나 집에서 먹었는데
하루는 너무 귀찮아서
그랩 음식 배달을 해보기로 했어요.
처음 해보는 거라 어려우려나 했는데
한국에서 사용하던 배달 앱과
크게 다르지 않아 이용하기 쉬웠어요.
준비물
카드가 등록되어 있는 그랩 앱

STEP 1
먼저 그랩 앱을 켠 뒤
FOOD 메뉴로 들어가 주세요.
배달을 시킬 거니
Delivery를 선택해 주세요.
보통 기본 선택으로 Delivery가 되어있으니
변경을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STEP 2
먹고 싶은 메뉴나
원하는 식당 이름을 검색해 주세요.
저희는 파셈버가 먹고 싶어서
파셈버를 검색했어요.
평점과 배달 요금, 배달시간을
함께 보실 수 있어요.
배달 시간은 아마 거리 차이 같아요.

STEP 3
평점도 놓고 거리도 멀지 않은 식당을
하나 선택했어요.
메뉴를 고를 차례예요.

STEP 4
사이즈와 추가할 것,
식당에 할 요청사항을 입력해 주세요.
저희는 사이즈만 선택했어요.
선택 후
장바구니에 담기(Add to Basket)을 눌러주세요.

STEP 5
주소는 미리 입력해두시면 편해요.
보통 그랩 사용하실 때
숙소는 저장해두시니 그걸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사님께 쓸 메시지도 작성해 주세요.
저희는 배달이 로비까지만 가능해서
로비에 있는 테이블 위에 올려주세요
라고 메시지를 작성했어요.
그리고 배달 금액을 설정해 주세요.
한국과 마찬가지로
한 집 배달은 가장 비싸요.
저희는 스탠다드로 선택했어요.

STEP 6
주소 입력창에서 아래로 더 내리면
결제정보 확인을 할 수 있어요.
음식값과 배달비,
그리고 한국 신용카드로 결제를 할 거라
해외 결제 비용이 추가되었어요.
그리고 포크나 숟가락이 필요할 경우
Cutlery에 체크해 주세요.
저희는 집에서 먹을 거라 표시 안 했어요.

결제방법 선택이 가능한데
비대면으로 배달 받는 게 편하니
웬만하면 카드 등록한 걸로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STEP 7
Place Order를 누르시면
주문 완료입니다.
카드 결제의 경우
배달이 되기 전까지 결제를 홀드 해두고
배달이 완료되면
그때 결제가 완료돼요.

배민이나 쿠팡이츠처럼
주문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기사님이 배달을 시작하면
알림이 와요.

조금 특이했던 점은
기사님의 얼굴과 이름, 오토바이 종과 번호까지
모두 공개가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기사님께 팁을 드릴 수 있는데
이건 백 퍼센트 기사님께 간다고 해요.

스탠다드 배달로 선택했더니
이렇게 여러 개의 배달을 함께 한다고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기사님이 어디쯤 오시는지
교통상황까지 모두 확인이 가능해요.
스탠다드 배달임에도
예상 도착시간보다 15분 빨리 도착했답니다.

쿠팡이츠처럼 배달이 완료되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고
그때 카드 결제가 완료되었다는 알림도 와요.
배달 상태도 괜찮았고
속도도 빠른 편이어서 편리했어요.
귀찮을 때 종종 시켜 먹으려고요.
그랩으로 음식 배달하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여행 중 귀찮거나 날씨가 궂을 때
한 번 이용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제 포스팅이 여러분들의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