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Luu Coffee

📍 Lu Coffee
62 Lê Quang Đạo, Bắc Mỹ Phú, Ngũ Hành Sơn,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다낭 여행 중 내 워케이션을 책임져 준 곳, Luu Coffee이다.
사실 처음 갔을 때부터 작업 하기 좋은 카페 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가보니까 어느덧 서양인들이 다들 노트북 하나씩 펼쳐들고 자리잡고 있었음.
아니 저번에는 안 이랬는데, 갑자기 왜케 서양인이 많아졌지...

어제 포스팅한 포케집도 그렇고.. 사실 거기는 완전 서양 갬성이라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여기까지 점령당한 거 보고 뭔가 변화가 있나 살짝 궁금해졌다.
이 장소들이 알려진 건지, 아니면 베트남 다낭 여행을 하는 서양인들이 늘어난건지...?
근데 이 카페가 좋긴하다 .
와이파이 빵빵하고, 커피 맛 나쁘지 않고, 에어컨 과하지 않고.. 테이블간 간격도 괜찮고.
콘센트까지, 완-벽.
일 하기 좋은 카페다.
여기서 작업하려고 숙소를 근처로 잡았을 정도.
근데 날씨가 찐으로 넘 더워서.. 호텔에서 뒹굴거리다가 간신히.. 나옴
커피 주문하고.. 자리 잡고 노트북을 켜니, 자동으로 연결되는 와이파이.
해외에서 이럴 때 뭔가 기분이 묘하다.
내가 왔던 곳이고, 다시 왔다는 얘기니까.

일단 시작은 아메리카노로.
그냥 보통의 맛.
두 번째는
원두와 드립 방법을 골라서 먹는 스폐셜티 커피로 주문을 해보려고 하고 있는데,
안그래도 추천해달라고 하려던 참에 먼저 와서 추천해줘서 그걸로 픽.
이 중에 뭐냐고 물어보니.. 새로 나온거라 이 중에 없다고 한다.
드립 방법도 고를 수 있는데, 그냥 하트 붙어 있는 걸로 골랐다.

와, 가격 차이는 거의 없는데 이게 훨
씬 낫다. 오 괜찮은데? 라고 생각이 들 만한 맛.
(다만 핸드 드립 치고 진하진 않고 많이는 아닌데 약간 연한 느낌)
앞으로는 핸드드립으로 먹어야지.
여기 이 근처 숙박하는 서양인들 만남의 장소인듯하다. 여기서 만나서 나가거나, 들어와서 서로서로 반갑게 인사하는 ㅋㅋ
그 외에 혼자 있는 사람들은 죄다 노트북 가지고 뭔가 열심히 작업중.
다들 디지털 노마드이신가..
한국에서 카페 가서 작업하는거 넘나 좋아하는데, 해외 나가서 하려니까.. 얼마 안 지나서 몸이 들썩들썩 하는 느낌..
밖에 나가고 싶고, 이곳저곳 싸돌아댕기고 싶고, 그랩 바이크 뒤에 타고 달리고도 싶고~
이번에는 워케이션 느낌으로 거의 일만 하려고 했는데, 만만치 않을 느낌이다. (그 당시 써 둔 거라 '이번에는'인데 지금 시점으로 보면 이전에 다녀온 거다)
어차피 지금은 햇볕이 넘 강해서.. 안 나가는 게 좋긴한데, 일단 집중해서 빨리 할 거를 마쳐보자.
저녁에 맥주 한 잔이라도 할 수 있도록? ㅎㅎ

자리는 저 자리가 이쁘긴 한데..
막상 앉아보면 햇빛 때문에 덥다.
잠깐 있을 거면 몰라도 앉아서 일 하거나 할거면 다른 자리가 낫다.
여행 중에 잠깐 일 할 때 갈만한 베트남 다낭 카페 추천이었음. 그런 곳을 매번 바꿔서 발굴해도 되지만..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좀 피곤하고 같은 곳 가서 작업 하면서 커피만 바꿔 가며 마시는 게 좋은듯하다.
Luu Coffee는 빵빵한 와이파이와 콘센트를 제공하여 노트북 작업에 용이합니다. 또한, 과하지 않은 에어컨과 괜찮은 테이블 간격으로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스페셜티 커피는 원두와 드립 방법을 직접 골라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 나온 것을 추천받았는데, 아메리카노와 가격 차이는 거의 없으면서 맛은 훨씬 낫다고 평가되었습니다.
네, 기사에 따르면 예쁘게 보이는 자리는 햇빛 때문에 더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잠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앉아서 작업할 경우에는 다른 자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낭 우기와 겨울에도 이용하기 좋은 미카즈키 워터파크 365. 실내외 물놀이와 온천, 티켓 가격을 직접 다녀온 경험으로 정리했어요.

DLG 호텔 다낭 예약 방법과 조식 레스토랑 분위기, 메뉴를 자세히 소개합니다.


환상적인 휴식을 누릴 수 있었던 다낭 퓨전 리조트의 룸 컨디션 혜택 등 솔직후기

다낭 미케비치 마사지 쿨스파 30분 무료 추가 혜택과 할인 쿠폰, 아이와 방문 후기

다낭 미케비치 앞 포포인츠바이쉐라톤 다낭에서 즐긴 조식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