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son
일본 여행 편의점
바
일본에 갔을 때 맛집도 물론 많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게 또 편의점 털이이다. 주로 일정 마치고 호텔 돌아가는 길에 들러서 사 가지고 숙소에서 먹는데, 밖에서 먹고 싶을 때도 있지 않겠음? 혹은 이대로 숙소 들어가기 아쉽다거나.. 할 때.
아예 편의점에서 바를 차려놓은 곳이 있어서 가봤다. 로손 편의점인데, 패밀리마트랑 세븐일레븐은 우리나라에도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왕이면 로손으로 가는 편이다.
편의점 바, 일본 가볼만한곳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꽤나 괜찮다. 저기 뒤로 보이는 게 바로 편의점이다. 저기서 안주를 골라와서, 여기서 술을 주문해서 먹으면 되는 시스템이다. 물론 안주 주문은 여기서도 할 수 있고, 저기서 먹을 걸 골라오면 간단하게 조리해 주기도 한다.

저기 가서 이것저것 골라오면 됨. 꽤 크다.
즉석에서 조리

내가 고른 건 베이컨이랑 가라아게 군. 원래대로라면 이대로 그냥 가져가서 먹거나.. 거리가 가깝다면 전자레인지에 데워 가거나 정도로 할 텐데, 요걸 사다가 맡기고 맥주 한 잔 마시고 있으면,

요런 과정을 거쳐서..



요런 안주가 탄생한다!
아니 저 비쥬얼이 이렇게 바뀌는 게 참...ㅋㅋ


훈제는 150엔이고, 토치로 구워주는 건 따로 비용이 없다. 얼핏 생각하기로는 훈제는 그냥 저렇게 봉지 싸주는 게 다고, 토치는 직접 구워야 돼서 반대일 것 같은데, 아니었음.
색다르기도 하고, 나름 퀄도 괜찮아서 일본 도쿄 가볼만한곳으로 들러볼 만한 것 같다.
위치는 요기
📍 Lawson Shinjuku Washington Hotel
3 Chome-2-9 Nishishinjuku, Shinjuku City, Tokyo 160-0023 일본
일본 가볼만한곳 편의점 바의 위치는 요기다. 신주쿠 역에서 워싱턴 호텔로 조금 걸어가면 되는데, 지하 1층에 있다. 1층에 패밀리마트도 있고, 같은 지하 1층에 미니스톱도 있어서 헷갈릴 수 있는데 로손을 찾아가면 된다.

자릿세는 따로 없고 위스키, 와인, 맥주, 칵테일.. 등이 있으니 골라서 마시면 됨.
운영시간은 오후 3시 ~ 11시까지.
라스트 오더는 10시 반.
근처에 숙박한다면 숙소 가기 전에 들려서 하루 일정 마무리하고 가기 괜찮은 도쿄 가볼만한곳이다. 다른 나라에는 없을 특색이기도 하고, 또 일본 편의점에 맛있는 것도 많으니까.
자주 묻는 질문
로손 신주쿠 워싱턴 호텔 편의점 바에서 안주를 조리하는 데 드는 비용은 얼마인가요?
편의점에서 고른 안주를 조리할 때, 훈제 방식은 150엔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토치로 구워주는 방식은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도쿄의 로손 신주쿠 워싱턴 호텔 편의점 바는 어디에 위치하며, 주변에 다른 편의점도 있나요?
이 편의점 바는 신주쿠 워싱턴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층에는 패밀리마트가, 같은 지하 1층에는 미니스톱이 있어 로손을 찾아가야 합니다.
로손 신주쿠 워싱턴 호텔 편의점 바의 운영 시간과 라스트 오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로손 신주쿠 워싱턴 호텔 편의점 바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합니다. 음료 주문의 라스트 오더는 10시 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