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교토 당일치기 버스투어 아라시야마 기요미즈데라 여행코스
오사카 출발 교토 당일치기 버스투어 알차게 이용한 후기 소개해 드릴게요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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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출발 교토 당일치기 버스투어 알차게 이용한 후기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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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교토 일일 버스투어
후시미이나리신사 아라시야마
은각사 기요미즈데라 여행코스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나봉순입니다.
저는 1년 중 1~2개월은
일본에 머물 정도로 출장과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라
일본 교토여행도 여러번 다녀왔는데요.

남편은 처음 방문하는 지역이라
이번에 남편과 단둘이 부부여행을
계획하며 당일치기로
후시미이나리 신사와 기요미즈데라와,
교토 아라사이야마 치쿠린 등 다양한
교토 여행코스를 편하게 이동하며
관람할 있는 교토 일일 버스투어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친절하고 센스 있는 가이드님과 함께
자유롭게 일본 교토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교토 버스투어 예약 방법과 일정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1. 오사카 출발 교토 버스투어 예약

우선 저는 교토 여행 코스로
금각사는 여러 번 가봤기 때문에
제외하고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산책로가 예쁘다고 알려진 은각사가
포함된 오사카 출발 버스투어 코스로 찾아봤는데
몇 가지 여행 상품이 보이더라고요.

그중에서 고르고 골라
후시미이나리 신사 (약 70분 체류)-
교토 아라시야마 치쿠린 (약 2시간 40분 체류) -
은각사 (약 40분 체류) -
교토 청수사 (약 1시간 20분 체류)
교스로 당일치기 버스투어를 할 수 있는
인디고트래블 상품을 선택했어요.
제가 예약할 당시 같은 상품임에도
마이리얼트립 가격이 젤 좋더라고요.
예약은 아래에서 할인가로 가능해요.
평도 좋고 코스도 하루 4군데로 적당히
여유롭게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포함사항은
전문 가이드, 교통 제반,
송수신기 대여 비용이었고


불포함 사항은
개인 경비, 대나무숲 자유 중식비,
은각사 입장료(대인 기준 1,000엔),
청수사 입장료(대인 기준 500엔) 등
관광지 입장료였어요.

아침 일찍 도톤보리에서 만나 출발을 했는데요.
이곳이 오사카 버스투어의 만남의 장소라
아침부터 많은 여행객과 여행사 버스로
붐볐는데 가이드님께서 눈에 잘 보이는
여행사 깃발을 들고 계셔서 쉽게 찾아
명단 확인하고 버스에 탑승할 수 있었어요.
2. 여우신사와 대나무숲 관람

교토 일일 버스투어로
첫번째 방문한 여행지는 바로
여유신사로 유명한 후시미이나리 신사입니다.

입구부터 관광 상권이 형성되어
기념품 가게와 길거리 음식점들이
촘촘하게 이어져 있었는데요.

수천개의 신사 입구의 문인 토리이가 이어져
있는것으로 유명한 곳이라 기대가 컸는데
수많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실제로 터널처럼 이어진 이 문을 통해 걸어보니
감성적인 분위기에 빠져드는 것도 잠시,
개인이나 기업이 기부한 수많은 붉은 토리이가
기부금을 내지 않으면 가차 없이
뽑혀져 나간다고 하니 조금 무섭기도 하더라고요.
이 붉은 토리이에는 기부자, 기부회사의
이름과 명칭이 하나하나 적혀있었어요.

후시미이나리에서 모시는 신은 '이나리 신'인데
이 이나리 신의 뜻을 전달하는 존재가 바로
여우라고 알려져서 곳곳에 여우상이 많아요.
가이드님께서 알려주신 포즈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사진 다양하게 남겨보았어요.

버스투어 두번째 방문한 관광지는
대나무숲으로 유명한 아라시야마 입니다
이곳에선 점심시간을 포함해서 약 2시간 40분의
자유시간이 주어져서 나름 여유 있더라고요.
저는 작년 이맘때쯤에도 방문했던 기억이 있어서
응커피 한잔하며 여유를 즐기는 핫플로 유명한
도게츠교 다리에서부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원이 아름다운
사찰인 텐류지,

하늘 높이 뻗은 대나무 사이를
걸을 수 있는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등
볼거리가 다양했는데요.
워낙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일본 교토 여행지라
웨이팅 식당들이 많은데
가이드님께서 제대로 된 점심 식사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맛집도
잘 정리해서 알려주시고
대신 전화예약도 도와주셔서
붐비는 와중에도 점심식사도 수월하게
진행하실 수 있겠더라고요.

저와 남편은 간단히 와규꼬치로 점심을 대신하고
관광지를 하나라도 더 둘러보는 자유일정을
보냈는데 마치고 돌아오니

가이드님께서 도게츠교 강변을 배경으로 DSLR사진과 폰 사진도
가득 남겨주셔서 소중한 추억도
예쁘게 남길 수 있었어요.
3. 은각사와 청수사 일정

세 번째로 향한 곳은 은각사입니다.
은각사는 일본 무로마치 시대를 대표하는 사찰로
일본의 쇼군인 아시카가 요시마사에
의해 지어진 곳인데요.
문화적으로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는 그는
은퇴 후 예술과 문화에 몰두했는데
그때 지냈던 별장이 바로 지금의 은각사라고 해요.
금각사가 금으로 덮여 있어서
은각사는 은으로 덮여있나 싶었는데
은각사는 그런 화려한 곳이 아니고
절제된 아름다움이 있는곳으로

산책로가 아름다워서 개인적으로는
금각사보다 더 취향인 곳이었어요.
조금 걸어 올라가면 전망대도 갈 수 있는데
풍경도 멋져서 힐링이 되더라고요.

버스 정류장 근처에 철학의 거리가
이어져서 생각하며 천천히 힐링하며
걸을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40분은 너무 짧지 않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 금방 둘러보고
기념품 구경도 알차게 하고
그 시간에 카페에서 음료 테이크아웃까지 했어요.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일본 교토 여행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기요미즈데라입니다.
청수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사찰이면서
일본 자체를 대표하는 주요 불교 유산 중
하나인데요.

못을 사용하지 않은 목조로 된 건축물이라
여러 번 화재로 인해 소실되었으나
지금 보이는 청수사 건물은
1633년에 재건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핵심은 절벽 위에 세워진 거대한
목조 건축물인 본당이니
시간과 체력이 되신다면 입장료를 내고
쭉 들어오셔서 '기요미즈의 무대'
라고 불렸던 넓은 테라스를
방문해 보시기 바라요.

쭉 걸어 내려오면 오토와 폭포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이 세 줄기의 물줄기는 각각
학업, 연애, 건강을 의미하는데
그중 하나를 선택해 마시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많은 여행객과 관광객분들이
줄을 서계시더라고요.

옛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교토 여행 코스인
니넨자카와 산넨자카까지 알차게
관광하며 간식도 먹었어요.
4. 교토 버스투어 마치며

이번 오사카 출발 버스투어는
남편과 함께 이동의 번거로움 없이
핵심 명소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어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스스로를 칭찬했는데요.

이번에는 남편과 함께라 더 의미 있는
당일치기 후시미이나리 신사 -
대나무숲 교토 아라시야마 치쿠린 -
은각사 - 기요미즈데라 일정이었는데요.


송수신기 대여도 해주셔서
원한다면 전문 가이드님을 따라다니며
알찬 설명도 들을 수 있고
저처럼 일본을 자주 오는 사람들은
시간 안에서 자유로운 관광도 가능해서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일정을
취향 따라 이어갈 수 있는
교토 일일 버스투어였어요.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약 70분, 아라시야마 치쿠린에서 약 2시간 40분, 은각사에서 약 40분, 기요미즈데라(청수사)에서 약 1시간 20분 체류합니다. 총 4곳의 명소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당일치기 일정입니다.
관광지 입장료는 투어 비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은각사 입장료는 대인 기준 1,000엔, 청수사 입장료는 대인 기준 500엔이며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지불해야 합니다.
아라시야마에서는 점심시간을 포함해 약 2시간 40분의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 가이드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식당 전화 예약도 도와주어 수월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 도톤보리에서 여행사 깃발을 든 가이드와 만나 명단 확인 후 버스에 탑승하게 됩니다. 투어 비용에 송수신기 대여가 포함되어 있어 관광 중에도 가이드의 설명을 편리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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