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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길리(섬) 으로 이동 후
체크인했던 쿠부와투 부티크 리조트.
여기는 정말 가성비가 괜찮고, 길리 터틀포인트하고도
가까운 거리였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다.
길리 트라왕안 숙소, 쿠부와투 부티크 리조트
가성비 숙소 추천
발리 -> 길리로 열심히 넘어온 날.
여기가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체크인하는 로비 시설이
정말 발리 로컬 느낌 뿜뿜이다. 💙
조식을 먹는 장소이면서 웰컴드링크도
마실 수 있는 곳이었다.
이곳은 길리섬 트라왕안 서쪽에 위치한 숙소
터틀포인트까지는 도보로 20분, 자전거로 10분으로 나오는데, 자전거 하루 대여하는 것도 저렴하고
다른 숙소에 비해 상당히 가까워서 스노쿨링 투어 다음날
자유 투어를 할 때 더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발리 길리섬에서는 바쁜 일정으로 비싼 숙소가 필요 없어서
가성비 숙소를 알아보다가
후기가 다 너~ 무 괜찮아서 예약하게 되었다.
도착했을 때 드링크 음료서비스가
제공되어서 제로콜라 ! 를 외쳤다. ♥️
시원~ 한 얼음컵까지 주니
땡. 큐
😆
아침부터 이동하던 터라 배가 너무너무 고팠다.
분위기 갬성이 발리랑 또 다르게
너~ 무 좋아서 이렇게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고양이가 와주었다.
이 고양이는 자꾸 우리 숙소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
(아래에 고양이 또 나옴 😸😸)
주인분이 직접 운영하는 길리 리조트 같은데
처음엔 잘 몰랐지만 후기처럼
정 많고 정말 친절했다. 😇
우리가 다음날인가? 늦게 들어와서
혹시 전자레인지 쓸 수 있냐고 물어보니
퇴근시간이 끝났는데도 기다려보라며
원하는 거 다 들어주려 하고 ㅠㅠㅠ
(덕분에 햇반에 밥 먹음 ㅋㅋ)
냉장고에 우리가 먹었던걸 넉넉히 리필해 준다든지,
조식을 따로 챙겨주던가
그냥 하나하나 다 따뜻함과 친절함이 느껴졌다.
솔직히 방은 솔직히 엄청 크진 않다.
캐리어 펴기 불편할 수 있고, 그래서 무조건 큰 방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선뜻 추천하진 Xx
트윈베드로 예약했는데 3-40만원 하는 방만 큼
침대가 편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크게 불편함을 못 느꼈다.
옆에 바로 수영장으로 이어져있는 공간이라
수영 연습하고 싶은 사람에겐 추천. 👍🏻
원랜 우리도 다음날 스노쿨링 투어를 위해
연습하려고 (수심 2M 정도라고 후기 봄) 🏊🏻♀️🏊🏻♀️
여기를 예약한 이유도 있는데
피곤함 이슈로 구경만 했슈 :P
방의 전체 모습을 (수영장까지 쭉~)
찍어보았다.
화장실도 찍어보았는데,
위에 해바라기 샤워기로
고정이 되어있어서 필터는 못 끼운다.
이건 원래 알고 있었고 길리섬 대부분 숙소가
이런 구조라고 했다.
화장실은 꽤 컸고 거울도 크게 있어서
보기 편했다.
수영장이 길게 나있는 게, 분위기도 좋고
너무 예쁘다.
다만 길리섬 여행하는 관광객은
자유로운 스노쿨링이나 투어를 하는 게
목적일 것이므로 ㅎㅎ
시간 여유 만땅인
외국인이 이용하지 않을까 싶었다.
후기 쓰니까 갑자기 저기서 수영하고 싶네
😭😭😭
사실 길리섬 (트라왕안, 아이르) 숙소를
예약할 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터틀포인트 근처나 위치 괜찮은 곳 중엔 너무 비쌌거나
너무 저렴하면 또 위생이 별로고 어려웠다.
실제 예약 내역 첨부 ㅎㅎ
2박에 (조식 포함) 해서 약 20만 6천 원에 했는데
완전 가성비 최고다 !!!
조식도 괜찮았다.
1월 기준으로 검색해 보니
훨씬 더 저렴한 최저가가 있어서 첨부.
10만원도 안되는 1박 금액으로 길리 가성비 숙소로 추천하고 싶다.
체크인하자마자 배가 고팠던 우리들은
숙소에서 싸준 조식과 함께
컵라면을 뿌셨다. ㅋㅋㅋ
얼마나 꿀맛인지 ㅠㅠㅠ
과자 먹으면서 낮잠도 때려주고
여유롭게 나옴.
발리 - 길리 이동하는 날은
진짜 체력을 많이 쓴다.
저녁에 고양이가 야옹 ~ 야옹 하고 울어서
문 열어주니 익숙한듯 화장실로 갔다.
물 달라는 것 같아서 물도 주고 ㅋㅋㅋ
빨래 바구니에도 들어가는 거 구경하고
진짜 너무너무 귀여웠다.
여기서 키우는 깨끗한 고양이었고, 혹시
무서워하면 문을 열어주지 말 것 !!
이곳의 또 하나의 장점은, 냉장고가 겁~나 빵빵해서
너무너무 시원한 빈땅을 먹을 수 있다.
여기 숙소에서 먹은 빈땅이 제일로 시원했다. ㅋㅋㅋㅋ
근처 너무 괜찮은 과일가게 있어서
애플망고 ? 망고도 맛있게 먹고 다음날 또 갔다 ㅋㅋ 짱
차차 기록해 보겠습니다 -:)
다음날 바로 스노쿨링 투어를 일찍 가야 했길래
포장으로 해달라고 요청하니
우리 돌아왔을 때 숙소에 정성스럽게 가져다줌 ㅠㅠㅠ
계란 어떻게 익혀줄까부터
과일도 가져다주었고
다음날 조식엔 커피까지 주문하니까
라떼 아트 뭐야 ~~ 짱임.🍃🍃
딱 간단하게 맛있게 먹어서, 조식 포함이면
드셔보시길 추천 !!
냠냠. 분위기 좋쥬 ?
😛
보통 길리섬에서는 마차 이용만 가능해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이 숙소에서도 자전거를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가 가능해서
다음날 터틀포인트 갈 때도 잘 타고 다녔다.
거북이도 많이 만나고 이 날
잘 놀았음.
확실히 길리 A 보다 T 에 거북이들이 많다
ㅠㅠㅠ 엉엉 길리 A에서 유일하게 그리웠던 순간이다.
1. 길리섬 숙소 정하기 꽤나 어려운데
가성비 숙소로 추천한다.
(극성수기 아닐 시에는 1박에 10만원돈)
2. 자전거 대여도 저렴하게 가능하고, 터틀포인트하고도 가까워서 거북이 보며 수영 가능함. 🐢
3. 웰컴 드링크 주고 조식도 꽤나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다.
4. 주인도 너무 친절하고, 귀여운 고양이도 볼 수 있음 :)
5. 문 열고 나가면 수영장 구조라, 바다 가기 귀찮고
수영 연습하고 싶다면 유용하게 이용할 것 같다.
길리 트라왕안 숙소 : 쿠부와투 부티크 리조트 가성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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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buwatu Boutique Resort
Gili Trawangan, Jl. Ikan Nautilus, Gili Indah, Kec. Pemenang, Kabupaten Lombok Utara, Nusa Tenggara Bar. 83352 인도네시아
도보로 20분, 자전거로 10분 소요됩니다. 숙소에서 자전거를 저렴하게 대여할 수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조식이 포함된 2박 기준으로 약 20만 6천 원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1월 등 특정 시기에는 1박에 10만 원 이하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화장실에는 해바라기 샤워기가 고정되어 있어 개인 필터를 장착할 수 없습니다. 이는 길리섬의 많은 숙소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구조입니다.
미리 포장을 요청하면 일정에 맞춰 조식을 준비해 줍니다.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객실로 직접 가져다주어 편리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발리아야나리조트 중 림바바이아야나 부대시설(14개수영장, 락바 등 ) 알차게 즐기고 온 후기입니다

발리대한항공+아야나리조트 조합 에어텔 추천이예요

발리0.5박하기좋은 공항에 바로 붙어있는 숙소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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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다녀온 우붓에어비앤비독채펜션 및 우붓가성비숙소 비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