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가족여행, 공항에서 숙소로 바로 가려면
클룩 공항 픽업 서비스를 추천한다.
보통 발리 공항엔 밤 늦게 혹은 새벽 시간대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시간에 그랩, 고젝을 부르거나
공항 앞에 있는 택시기사님들과 흥정하는 건
정말 너무나도 피곤하다.

특히 우리처럼 아이가 있는 가족여행이라면
1초라도 빨리 공항을 벗어나 숙소에 가서 쉬고 싶은 마음뿐~
그래서 발리 가족여행에서는 클룩 공항픽업 서비스를 이용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공항 도착 직후 바로 이동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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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 발리 공항픽업 서비스 |
1. 쿨룩 공항 픽업 서비스를 선택한 이유 |
2. 실제 이용한 공항픽업 솔직 후기 |
1. 쿨룩 공항 픽업 서비스를 선택한 이유
발리 가족여행의 첫 목적지는
발리 서쪽 끝에 있는 무인섬, 멘장안이었다.


멘장안은 꾸타나 우붓과 같은 발리의 유명 관광지가 아니어서
“여기까지 가는 공항픽업 서비스가 있을까” 싶었는데
클룩 공항 픽업 서비스는 발리 전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했다.

그리고 장점 하나 더,

항공편 정보를 입력하면, 항공 도착 기준 2시간 무료로 대기하며,
카시트가 필요하다면 추가 가능해서, 가족여행에 최적화 되어 있음.
픽업 시간 기준으로 24시간 전까지는 무료취소도 가능해서,
부담없이 예약할 수 있다.
가격도 지역별로 합리적이다.

목적지 | 최저가 |
스미냑 | 9,400원 |
꾸따 | 8,700원 |
우붓 | 22,900원 |
사누르 | 13,900원 |
짱구 | 18,300원 |
누사두아 | 11,100원 |
1~2만 원대면 발리 공항에서 숙소 앞까지 바로 데려다주는데,
그랩, 고젝 불러서 기다리거나 택시와 흥정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2. 실제 이용한 공항픽업 서비스 솔직 후기
공항에서 내리고 짐 찾는 중에
왓츠앱으로 클룩 공항픽업 기사님께 연락이 왔다.

⚠️ 여기서 꿀팁 하나
발리는 투어가이드, 호텔 들과 대부분 왓츠앱으로 소통한다.
발리 출국 전 미리 설치하고 가자!


아이도 있고, 짐도 있고 빨리 숙소로 가고 싶었는데
출국장 나오고 바로 앞에서 기사님을 만나고,
공항 픽업 차량에 탑승했다!!

차량은 도요타 4인승으로 꽤 넓은 편에
에어컨도 시원하게 틀어주셨고,
기사님도 간단하지만 한국어를 할줄 알아서 편했다.
공항에서 멘장안까지는 편도로 약 3시간 반 정도.
비행기에서 피곤했지만,
공항픽업 서비스 덕분에 편하게 이동했다.

“멘장안까지 가능한 발리 공항 픽업 서비스가 있을까?” 했는데
클룩은 발리 전 지역을 커버해서 정말 든든했음.
발리 여행의 첫날의 무드가 여행 전체를 결정하잖아요?
발리 공항 픽업 서비스를 미리 예약해 둔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숙소로 가서 편히 쉴 수 있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밤 늦게 도착해서 그랩, 고젝 호출하거나 택시와 흥정하는 스트레스 없이
바로 숙소까지 데려다주는 클룩 발리 공항픽업 서비스.

우리처럼 아이가 있는 가족여행이라면 당연히 추천이고,
커플여행이어도 발리 공항에 도착 시간이 늦다면
무조건 추천이다.
공항 도착해서 숙소 앞까지 바로 가고 싶다면
발리 공항픽업 서비스를 꼭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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